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 국제대학교(총장 김동춘)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이 상하이에서 열린 ‘2026 HOTELEX 중국 국제 영셰프 요리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목에 걸며 학교의 위상을 드높였다. 6일 국제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호텔렉스 상하이가 주최하고 세계조리사연맹(WACS), 호주 축산공사(Aussie Beef&Lamb)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요리경연대회로 전 세계 젊은 셰프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고 각국의 요리 문화를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한국,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5개국을 포함한 다양한 나라의 영셰프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국제대는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 2명이 출전해 개인전 육류 비프 부문 금메달과 은메달을, 파스타 부문에서 은메달,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국제대 관계자는 “바쁜 학업 일정 속에서도 열정을 다해 대회를 준비한 학생들의 노력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한국관광고등학교 학생 3명을 평택시 청소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위촉된 청소년 ‘명예 홍보대사’는 관광특성화 고교인 관광고에서 외국어 능력이 뛰어난 학생들로 영어 부문의 관광영어통역과 박경서, 일본어 부문의 관광일본어통역과 김민경, 중국어 부문의 관광중국어통역과 윤나훈 학생이 각각 선발됐다. 이들은 졸업 시까지 평택시 주요 축제와 행사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안내와 관광 홍보를 맡으며 평택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위촉식에서 정장선 시장은 “청소년 명예 홍보대사로서 평택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평택시의 다양한 매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지산초등학교(교장 구미순)는 지난 19일 전교생이 함께한 ‘동아리 진로 체험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21일 지산초에 따르면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꿈과 적성을 탐색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기획됐다. 3~6학년 학생들은 16개 동아리 부서에 참여해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발휘했다. 주요 동아리는 ▲보드게임부 ▲비주얼씽킹부 ▲환경동아리부 ▲스톱모션부 ▲댄스부 ▲영어부 ▲흡연예방체험부 ▲영양동아리부 ▲또래상담부 등이 포함됐다. 또 평택시 북부 청소년 문화의 집과 서정 청소년 문화의 집도 축제에 참여해 ▲버블 아트 ▲퍼스널컬러 찾기 ▲꿈 버튼 만들기 등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풍성한 경험을 제공했다. 이번 동아리 진로 체험 축제는 학생들이 자신이 경험한 것을 다른 학생들에게 가르쳐주는 활동을 통해서 학생들의 자신감을 키우고 꿈과 끼를 선보일 무대를 마련해 주고자 기획됐다. 스톱모션부에 참여했던 4학년 한 학생은 “내가 그린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것이 매우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오늘 배운 것으로 스톱모션 만화를 만들어 보겠다”고 전했다. 구미순 교장은 “오늘의 동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