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3월부터 오는 5월까지 봄철 큰 일교차와 낮은 습도, 강한 바람 등 계절적 요인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봄철 화재예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5일 소방서에 따르면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의 영향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은 시기다. 이에 따라 시민 참여 중심의 예방활동을 확대하고, 화재 취약요인에 대한 선제적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봄철 화재예방은 ▲주거시설 ▲노유자·의료시설 ▲건설현장 ▲캠핑장 및 축제·행사장 ▲화재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분야별 예방활동을 전개한다. 주거시설에 대해서는 생활 속 화재위험요인 제거와 자율 안전관리 정착을 유도하고 노유자·의료시설과 건설현장,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서도 대상 특성에 맞는 안전관리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소각행위 계도와 예방 홍보를 실시하고 초기 대응 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홍의선 서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 생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24일 QR 코드를 적용해 전기화재 예방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매일유업 및 hy에치와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 중인 유제품에 화재예방 영상으로 연결되는 QR 코드를 적용했다. 이번 협업은 국민이 전국 어디에서나 제품을 구매·섭취하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전기화재 예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국 단위로 유통되는 제품에 QR 코드를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안전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에 인쇄된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송탄소방서 공식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되며 전기화재 예방 수칙 영상이 재생된다. 영상에는 ▲멀티탭 과부하 사용 금지 ▲콘센트 먼지 제거 ▲플러그 올바른 사용법 ▲전열기 단독 콘센트 사용 등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핵심 안전 수칙이 담겨 있다. 송탄소방서는 이번 홍보가 ‘한 번의 스캔으로 시작하는 전기화재 예방’ 실천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의선 서장은 “겨울철은 전기 사용량 증가로 화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전기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최덕호)는 20일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증가와 전기 사용량 급증으로 축사시설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축사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겨울철 축사는 전열기구 사용, 전선 노후화, 전기설비 먼지 축적 등으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소방서는 축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수칙을 집중 안내하고 자율 안전점검을 당부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노후 전선 및 배선기구 교체와 정기적인 전기안전 점검 실시 ▲전기설비 내부 먼지 및 이물질 제거로 스파크 발생 요인 사전 차단 ▲전열기구 사용 시 주변 가연물 제거 및 온도조절장치 정상 작동 여부 확인 ▲소화기 비치 및 작동 상태 점검, 소방차 진입로 확보와 비상연락망 정비 등이다. 최덕호 서장은 “겨울철 축사 화재는 한 번 발생하면 재산피해뿐 아니라 대규모 가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작은 점검과 관리가 큰 화재를 막을 수 있는 만큼 축산농가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평택소방서는 앞으로도 계절별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예방활동과 안전 지도를 지속 추진해 시민과 축산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평택사무소(평택농관원), 통복시장 상인회와 함께 통복시장에서 농산물 원산지 표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소비자가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제도의 중요성을 알리고 판매자의 자율적인 표시 이행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평택시와 평택농관원 직원 및 감시원들은 시장 내 판매점을 찾아 원산지 표시 기준과 표시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 전단을 배부했다. 또 장을 보러 나온 소비자들에게는 구매 전 원산지 표시 확인 요령을 설명하며 올바른 소비문화 확산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평택시는 명절 기간 농산물 수요가 늘고 수입 농산물 유통이 활발해지는 만큼, 전통시장과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관계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개선과 재발 방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명절 장보기 환경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가 취약계층의 주택화재 피해 부담을 덜기 위해 경기도가 지원하는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제도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4일 소방서에 따르면 해당 보험은 경기도가 보험료를 전액 지원하며 가입 대상에 해당 할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것이 특징이다. 가입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보장 기간은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오는 12월 17일까지 1년이며 화재로 인한 재물피해(건물 및 가재도구)와 화재배상책임(대물), 임시주거일당 등 피해 회복에 도움이 되는 항목을 폭넓게 지원한다. 보험금 청구는 24시간 사고접수센터(1660-1039)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전화 상담 후 보험금 신청 및 청구서류 제출, 심사 과정을 거쳐 지급된다. 송탄소방서는 대상자가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안내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홍의선 서장은 “화재 피해는 취약계층에게 더 큰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대상 가구가 지원제도를 제대로 안내받고 필요 시 신속히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가 음식점 등 다중이용업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방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K급 소화기 비치와 상업용 주방자동소화장치 설치 대상 안내 등 주방 소방시설 홍보에 나섰다. 9일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음식점 주방에서 조리 과정 중 화재가 발생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초기 대응에 실패할 경우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영업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다수의 이용객이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식용유를 사용하는 음식점 주방에는 K급 소화기를 비치해야 하며 일부 주방의 경우에는 상업용 주방자동소화장치 설치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 해당 장치는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작동해 화염 확산을 억제하고 초기 진화를 돕는 역할을 한다. 송탄소방서는 음식점 관계인을 대상으로 관련 법령과 설치 기준에 대한 안내를 강화하고 있으며 K급 소화기와 주방자동소화장치 등 주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홍의선 서장은 “음식점 주방 화재는 짧은 시간 안에 큰 피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김진학)는 23일 최근 무인점포에서의 화재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무인점포 화재예방 안전수칙’에 대한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무인점포는 24시간 운영되지만 상주 인력이 없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렵고 관리 공백으로 인해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평택소방서는 무인점포 운영자와 이용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주요 화재예방 수칙은 ▲연면적 33㎡ 이상 점포 내 소화기 비치 의무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전열기기 및 계절용 전기제품의 올바른 사용 ▲지능형 CCTV 설치 ▲누전차단기(두꺼비집) 정상 작동 여부 주기적 점검 등이다. 김진학 서장은 “무인점포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공간인 만큼 운영자와 이용자 모두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작은 실천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만큼,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평택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역 내 무인편의점, 무인카페, 셀프빨래방 등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예방 홍보 및 안전 점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농협 평택시지부(지부장 홍진의)는 지난 19일 평택항에서 열린 ‘2025년 평택항 마라톤’ 참가자와 평택시민들을 대상으로‘농심천심’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일 시지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국회의원, 시의원 및 농협 평택시지부 지부장,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농심천심’운동의 일환으로 평택시지부 임직원들은 평택시 슈퍼오닝 쌀 200여개를 마라톤 참가자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평택시 슈퍼오닝 쌀 홍보 및 쌀 소비 촉진 동참을 호소했다. 홍진의 지부장은 “농심천심 운동은 농업인이 존경받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운동”이라며“ 앞으로 지역 문화행사와 연계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려 평택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농협이 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풍수해 사전 대비와 예방·행동 요령 등 홍보에 나섰다. 29일 소방서에 따르면 풍수해 홍보는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재해에 취약한 고령층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기상청 예보에 가을철(9~10월)은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과 함께 국지성 호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농촌과 도심이 혼재된 평택 지역 특성상 노인들의 사전 대비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특히 산사태, 하천 범람, 지하차도 침수 등은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며 고령자의 경우 대피가 지연되거나 구조대의 접근에 시간이 소요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국민 행동 요령은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가족과 연락 유지하기 ▲먹는 약·보청기 등 필수 물품 미리 준비하기 ▲대피소 위치와 이동 경로 사전 숙지하기 ▲위험이 감지되면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기 ▲하천 주변·산길·논·배수로 등 위험 지역 접근 금지 등이다. 김진학 서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사전 준비와 예방으로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며 “특히 고령자들은 신속한 대피가 어려울 수 있는 만큼 가족과 이웃이 함께 관심을 갖고 대비해 주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3일 제18회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맞아 치매안심마을(두정1리)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 및 홍보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24일 시에 따르면 ‘혈관성 치매 바로 알기 극복하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기도립노인전문 평택병원, 두정보건진료소와 협력해 혈관성 치매를 포함한 다양한 치매의 원인을 알아보고 일상생활 속 치매예방 수칙을 교육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혈관성 치매 이해하기 ▲자기혈관숫자알기(혈압·당뇨 측정) ▲치매예방 예방 교육 및 건강상담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홍보활동으로 운영했다. 건강교육과 함께 다양한 홍보를 통해 참여 주민들은 치매를 예방할 뿐 아니라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따뜻한 동반자가 될 것을 다짐하는 등 ‘치매 극복의 날’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와 함께 사는 사회적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 · 연계해 우수 치매안심마을을 지정하는 등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돌봄 공동체를 적극적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