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오는 28일까지 ‘글로벌 서포터즈’ 20명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재단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내국인 대학(원)생과 외국인 유학생으로 선발된 서포터즈는 평택시와 재단의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글로벌 서포터즈는 재단의 홍보활동을 수행하며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과 문화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또 재단의 축제 및 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국제교류 경험을 쌓고 사업 평가를 통해 재단 운영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활동기간은 다음 달 1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이며 평택을 포함한 인근 대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평택에 거주하는 내국인 대학(원)생 및 외국인 유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지난 2016년부터 글로벌 서포터즈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237명이 활동에 참여해 평택시와 재단의 홍보에 기여했다. 재단 관계자는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다양한 교류 활동을 경험하고 싶은 대학(원)생 및 유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글로벌 서포터즈 지원 및 활동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국제교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평택시 통복동(동장 김보경)은 지난 7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김현호)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8일 통복동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통복동 청소년지도위원과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편의점, 식당 등을 방문해 청소년 술, 담배 판매금지 안내문 및 홍보물품 60여 개를 나눠주며 청소년 보호 및 탈선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현호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주기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김보경 통복동장은 “다들 생업으로 분주한 가운데, 주간에 진행한 홍보활동에 시간을 내어 참석하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유해환경이 없는 청소년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통복동의 밝은 미래를 위해 중요한 일이다. 지속적인 청소년 보호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시 공원 시민위원회가 1월 활동으로 반려동물 펫티켓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원 시민위원 총 21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0일 배다리공원에서는 시 축산반려동물과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11일 학현공원, 12일 신장공원에서 각각 반려인과 비반려인에게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펫티켓을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급증함에 따라 목줄·가슴줄 미착용 및 배변 미수거 등 사회적 갈등이 증가해 공원을 이용하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에게 펫티켓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현수막 게시, 포스터 배부 등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활동에 참여한 공원 시민위원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반려가족과 비반려가족 모두에게 성숙한 반려문화가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원 시민위원회와 함께 지속적인 계도 활동과 캠페인으로 공원을 찾는 시민 모두가 행복을 느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공원 시민위원회는 매월 공원별 맞춤 봉사활동을 하며 다음 달에는 ▲배다리공원-EM효소를 활용한 수질정화 활동 ▲신장공원-무궁화 가꾸기 ▲학현공원-편백나무 가꾸기 등을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