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경찰서(서장 맹훈재) 범죄예방대응과는 오는 1일부터 30일까지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 국방부·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1차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화약·폭약·실탄·포탄 등),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궁 등 불법무기류 일체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과 행정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되며 본인이 소지를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 등의 확인 절차를 거쳐 허가할 방침이다. 신고 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서·지구대·파출소)나 신고소가 설치된 군부대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면 되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신고 기간 내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기 어려울 때는 전화 또는 우편으로 사전 신고 후 실물을 제출할 수도 있다. 경찰 관계자는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 5월 한 달간 불법무기 소지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며 “이번 자진신고 기간에 불법무기를 모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 중 신고하지 않고 있다가 불법소지로 적발된 사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도시공사(사장 강팔문)는 지난 31일 2025년 1차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일 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혈액 보유량 안정화에 기여하고 지역 내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단체헌혈을 추진하고 있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헌혈 행사는 공사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공사 임직원은 본사 주차장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의 헌혈버스에 올라 헌혈에 동참했다. 강팔문 사장은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헌혈이 혈액수급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헌혈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도시공사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해피드림봉사단을 결성해 평택시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적인 지원활동, 환경정화 캠페인, 성금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평택시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