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민)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2024 평택 예술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9일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오는 30일부터 평택북부문화예술회관에서 평택 지역 15개 초·중·특수학교 학생들이 ‘하나의 하모니, 하나 되는 감동’을 주제로 오케스트라, 밴드, 합창, 풍물놀이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행사가 운영되는 동안 VR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미술작품 전시회가 열리며 지역 초·고·특수학교 학생들이 출품한 회화 및 디자인 작품 46점을 온라인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교육청은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 인프라를 활용하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평택농악을 학교에 소개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평택농악 ON多’를 진행해 학교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꼬물꼬물 예술연수’와 지역 대학교 밴드 및 중학교 국악관현악단이 참여하는 ‘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다음 달 28일 평택 서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4년 우즈베키스탄 국립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8일 재단에 따르면 이 공연은 우즈베키스탄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우즈베키스탄 국립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선보이는 공연으로 중앙아시아의 음악적 해석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평택시는 이주한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이번 공연은 이들을 위로하고 친교를 도모할 수 있는 공연으로, 평택 시민들에게는 중앙아시아의 음악과 문화를 경험하고 지역 사회의 다문화 통합과 화합을 촉진하는 문화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재단은 기대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국립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의 제안으로 설립됐으며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한 최고의 젊은 음악 인재들로 구성됐다. 이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케이코 마쓰이(Keiko Matsui), 영국의 바이올리니스트 바네사 메이(Vanessa Mae) 등과의 협업 공연을 통해 그 명성을 더욱 높였다. 또 지난 2021년에는 국립교향악단의 지위를 획득했으며 최근 몇 년간 실내악 자선 콘서트를 개최해 질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다음 달 23일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피아노 리사이틀 (백건우와 모차르트)’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5일 재단에 따르면 쇼팽, 슈만, 그라나도스 등 매년 작곡가의 삶과 음악을 깊이 조망하고 탐구하는 피아니스트 백건우는 올해 5월 모차르트 앨범 발매와 함께 그의 생애 첫 모차르트 프로그램으로 평택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건반 위의 구도자라 불리며 수십년간 피아노를 연주해 온 백건우 자신에게도 모차르트는 고민의 대상이었다. 모차르트 음악 어딘가에 살아있는 순수함을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그는, 모차르트가 악보에 담아낸 ‘있는 그대로’의 음악을 어린아이의 ‘순수함’에서 답을 얻어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마주한 스스로와의 대화를 통해 또 다른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백건우의 생애 첫 모차르트 공연은 거장의 반열에 오른 백발의 피아니스트가 들려주는 순수의 세계 속에서 진정한 우리 스스로를 마주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재단은 기대하고 있다. 티켓은 전석 3만원으로 25일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문화재단 카카오 플러스친구 40% 할인, 재단 SNS 팔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다음 달 2일 이충레포츠공원 광장에서 ‘제16회 평택시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온 동네 평생 학습으로 미래를 밝히다!’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 학습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한 소통과 축제의 자리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송탄동 풍물단의 길놀이로 활기차게 시작해 오후 4시까지 진행되, 오전 10시에 내빈 소개 및 격려사, 유공자 표창, 개막식 특별공연, 퍼포먼스 등 다채롭게 꾸며진 개막식으로 행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오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평택농악의 특별공연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는 주민자치센터, 평생 학습 기관과 학습동아리 등 70여 개의 부스에서 이뤄지는 체험과 전시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만날 수 있으며,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감동과 열정으로 보여주는 30개 팀의 공연발표회로 흥미롭고 즐거운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전래놀이, 가족 요리 교실, 소방 안전 체험, 성인 문해 시화전, 자전거 점검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이 중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다음 달 16일 오후 3시 배다리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저출생 대응 인식개선 인구교육의 하나로 ‘비커밍맘 시즌2 갈라뮤지컬’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가족의 탄생과 생명의 소중함을 그려낸 공연으로 가족을 이룰 연인, 새 생명을 기다리는 예비 부모, 육아에 지친 엄마 아빠, 서로에 대한 사랑이 희미해진 모든 부부 등 모든 연령대의 가족들이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은 공연을 통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임을 알 수 있고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공연일 오후 1시부터 공연 시작 전까지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얼굴 그림(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부대행사도 진행한다”고 전했다. 7세 이상 평택시민 누구나 공연 신청이 가능하며 다음 달 15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석 희망자는 온라인(naver.me/xnhYrgY1)으로 신청하거나 평택시청 청년정책과 인구정책팀(031-8024-2261)으로 신청 및 문의하면 된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남부문화예회관 대공연장에서 다음 달 15일 ‘2024합창페스티벌’ 공연이 ‘한목소리 하나의 평택’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평택은빛합창단이 주최·주관하며 평택시가 후원, 평택은빛합창단, 평택단비합창단, 아름다운소리합창단, 꽃들의합창단, 평택소년소녀합창단, AY4, SCO소사벌챔버콰르텟 등 7개 합창단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평택은빛합창단의 ‘고향의 노래’와 평택소년소녀합창단은 ‘산골의 소년의 사랑 이야기’, 꽃들의합창단은 ‘담다디’를 Y4는 ‘오 나의 태양’ 등의 곡을 준비했고 안재덕 전문사회자가 진행을 맡았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다양한 목소리가 하나되어 만들어내는 하모니는 우리의 삶을 더욱 아름답게 채색할 것”이라며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하길 바라며 합창단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이 모여 평택의 문화적 성장을 이뤄가는 과정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축하했다. 이상균 평택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문화도시 평택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과 지역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고자 평택합창페스티벌이 개최된다”며 “이번 공연은 평택은빛합창단을 비롯한 여러 단체들의 합동 공연이라 더욱 뜻깊은 행사”라고 밝혔다. 양길운 평택은빛합창단 단장은 “평택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16일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와 협력해 현덕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흡연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연극 니코 카페를 진행해 큰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지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 형식을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연극 형태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청소년기에 쉽게 빠질 수 있는 술, 담배, 약물의 위험성을 스스로 깨닫고, 나아가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는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 같은 접근 방식은 학생과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연극으로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며 본인과 가족,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약물 오남용에 대한 경각심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이를 통해 술, 담배, 환각제 등의 접근과 사용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보건지소 관계자는 “연극을 통해 학생들에게 흡연과 약물 오남용의 유해성을 친숙하게 전달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가정 내 어른들의 금연과 절주를 유도하는 홍보대사로써의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지난 11일 이충레포츠공원 광장에서 열린‘KBS 열린음악회’에 참석해 한미동맹의 중심지인 평택에서 펼쳐진 가을밤의 향연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14일 의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이 함께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및 한미장성단 등 내·외빈과 한미군인가족과 시민 등 6000여명이 문화 공연을 즐겼다. 이번 음악회는 한미연합사 주재 리셉션에 이어 봄여름가을겨울, 권은비, 포레스텔라, 미8군 군악대 브라스밴드 등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강정구 의장은“오늘 세계 반도체의 수도 평택에서 KBS 열린음악회가 열린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무더웠던 여름을 지나 선선해진 가을밤에 음악을 통해 감동을 받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BS열린음악회는‘한미동맹의 미래 평택과 함께’라는 주제로 경기도, 평택시, 한미연합사가 공동후원하고 주한미군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통해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양국의 화합과 소통을 장을 마련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오는 16일 평택시립관현악단이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국악관현악 대축제 특별공연 단체로 초청돼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14일 재단에 따르면 평택시립관현악단은 지난 7월 창단했으며 문화계는 창단 첫해 국악계 최대 축제에 초청되는 것은 이례적으로 문화적 가치를 높게 평가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평택의 소리, 아시아의 소리‘만남’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연주회는 관현악곡과 함께 한국, 일본,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 4개국 연주자들의 협연 무대로 꾸며진다. 첫 무대는 박범훈 예술감독의 스승인 지영희 명인의 피리 가락과 시나위를 주제로 박 감독이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창단연주를 위해 직접 작곡한 무가, 무무, 무악이 함께 어우러지며 평택 무악에 뿌리를 둔 선율진행을 관현악으로 승화시킨‘푸살’로 시작한다. 이어지는 무대는 아시아 3개국 예술가와 함께하는 무대로 세계적인 작곡가 미끼 미노루의 고토 협주곡 ‘소나무’를 일본의 전통악기 연주자인 나카이 토모야가 협연하고 베트남 여성그룹 레드썬의 리더인 카오 호 응아는 박 감독이 작곡한 ‘베트남 아리랑’을 베트남의 전통악기인 단트렁으로 연주한다. 이어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재단법인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다음 달 2일 한국소리터 지영희홀에서 전국풍류자랑 착한광대 강제 환생프로젝트 환생전을 개최한다. 14일 재단에 따르면 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광대의 생존기를 그린 환생전은 지난해 지역전통공연예술지원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환생전을 공연하는 내드름 연희단은 지난 1988년 창단된 울산의 대표적 전문예술단체로 전통연희를 바탕으로 창작연희극에 이르기까지 전통예술의 창의적 해석과 다양한 시도로 주목 받고 있다. 전석 무료인 이번 공연은 8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지난 10일부터 네이버를 통해 예약을 받고 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한국소리터(031-683-389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