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재)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오는 28일 안정리 예술인광장 일대에서 ‘9월 마토예술제: 다함께 뮤직-콜!(Everyone, Music-all!)’ 축제를 개최한다. 24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마토예술제는 ‘뮤지컬’을 주제로 진행되며 행사의 주제인 ‘다함께 뮤직-콜!’은 축제장에서 뮤지컬 음악을 함께 즐기고 부르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축제를 위해 특별히 뮤지컬 배우 김보경, 김이삭과 8인조 뮤지컬 앙상블팀 ‘더뮤즈’의 화려한 갈라 콘서트가 준비돼 있으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체험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뮤지컬 ‘캣츠’, ‘미녀와 야수’, ‘영웅’ 등을 테마로 한 체험과 뮤지컬 넘버가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 대형 포토존과 레드카펫이 안정리예술인광장에 설치되며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쉼터도 운영될 예정이다. 한정연 생활문화팀장은 “선선한 가을 저녁,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축제를 준비했다”며 “체험과 부대행사는 16시부터 운영하고 콘서트는 18시 30분부터 시작하니 가족들과 즐겁게 방문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재단은 돗자리, 팝업텐트, 간식 등을 지참하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곽지숙)는 다음 달 15일까지 ‘내게 ON 미디어’ 탐방 활동에 참여할 9~13세 청소년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4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KBS 수원센터에서 실내 촬영장, 특수분장실 관람과 더불어 방송 제작 체험관을 통한 영화 속 주인공 체험과 크로마키를 통한 기상 캐스터 체험활동 등 미디어 관련 체험을 통해 영상 & 미디어 경험과 직업적 환경 탐방,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곽지숙 센터장은 “탐방 활동을 통해 방송국의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하고 청소년이 미디어 산업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면서 미래를 탐색할 수 있도록 영상 & 미디어에 관심 있는 청소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누리집(www.ptycc.kr)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센터 활동기획팀(031-646-5433)으로 문의하면 된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평택 서부역 광장에서 ‘2024년 제3회 평택시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청년의 날’은 청년 권리보장과 청년 발전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이며 올해 행사는 오는 28일 개최된다.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이번 평택시 청년의 날 행사도 지난해에 이어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 고민 상담 토크콘서트 ‘태균의 참견’을 비롯해 쉼플 6기 댄스동아리(▲리비트, 시네마틱 무브)공연 및 축하공연(▲더 웜스 ▲청명밴드) 예정이다. 이외에도 벼룩시장, 체험 부스 등 청년들이 와서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청년 주간(23~27일)에는 청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서 선정된 5명의 강사가 ▲작은 명화 그리기: 빈센트 반 고흐(23일) ▲향기로 찾아가는 나의 친구(24일) ▲하이 청년? 하이볼(25일) ▲생산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Chat GPT투자(26일) ▲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하는 제21회 한미친선 문화 한마당 축제가 오는 28일 29일 양일간 진행된다. 20일 시에 따르면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한미친선 문화 한마당 축제는 평택오산공군기지 정문 앞 신장쇼핑몰 일대에서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미친선 문화 한마당은 한국과 미국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드는 축제로 축하공연 및 한미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축제 개막식에는 미스터트롯 출연 ‘정동원’, 둘째 날에는 ‘김경현’(더크로스)의 신나는 무대가 준비돼 있고 이 밖에 음악과 불을 활용한 퍼포먼스팀 파이어앨범, 싱어송라이터 사운드힐즈 등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올해에는 한국 전통문화 체험 부스와 함께 미국의 음식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미국 카니발 존’을 운영해 한미 가족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21회 한미친선 문화 한마당의 자세한 행사 정보는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누리집(www.pief.or.kr) 및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 청북유치원(원장 최재경)은 9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전통문화예술 체험활동 주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 주간 동안 유치원은 요일별로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우리 음식·한가위 음식’ 주제에 맞춘 ‘송편 만들기’ ▲전통 생활 체험 놀이 ▲‘국악놀이’를 주제로 한 강강수월래 ▲우리가 알고 싶은 우리 문화 활동 등이 포함됐다. 체험활동 중‘우리가 알고 싶은 우리문화’라는 주제에 따라 학년 및 반별로 유아들이 직접 결정한 활동들도 마련돼 진행됐다. 유아들은 모두 한복을 입고 등원해 3세는 다도 및 절하기, 4세는 전통무용인 ‘소고춤’과 ‘부채춤’, 5세는 전통 음악인 ‘사물놀이’를 즐겼다. 또 마지막 날에는 두 학급씩 강당에 모여 투호놀이, 사방치기, 제기차기, 비석치기, 팽이놀이 등 다양한 옛 놀이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러한 ‘우리문화 체험주간’을 통해 유아들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며 우리나라의 전통 정신과 문화를 잃지 않도록 도와주고 서구 문화와 조화를 이루며 균형 잡힌 삶의 자세를 배울 수 있게 됐다. 더 나아가 자신의 뿌리와 전통을 이해하고 우리 문화에 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은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진행된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창단 연주회가 많은 시민들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12일 재단에 따르면 창단공연은 각각 평택 북부문예회관, 남부문예회관에서 펼쳐졌으며 2회 전석 매진으로 뜨거운 열기를 알렸다. ‘평택의 소리_ 두드리’,‘평택의 소리_ 푸살’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창단 연주회는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이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예술적, 대중적, 독창적 레퍼토리 제작은 물론, 수준 높은 무대를 구현해 문화도시 평택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는 비전에 부합하고 있음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특히 평택민요보존회, 소리사위 예술단 백은희 감독 등 평택의 예술인들과 함께한‘평택민요’와 박범훈 예술감독의 초연곡‘푸살’무대는 객석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아울러 지영희 명인의 제자이자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최경만, 사물놀이 창시자 김덕수 등 국악계를 대표하는 명인들이 무대를 함께하며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첫 번째 연주회를 더욱 빛냈다. 이번 연주회에는 평택시문화재단 이사장인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정일구, 최준구 시의원, 평택시문화재단 이상균 대표, 평택문화원 오중근 원장, 평택예총 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재)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오는 11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북부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재단 기획전시회 ‘빛을 그리는 화가 : 모네&르누아르’레플리카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0일 재단에 따르면 레플리카전에는 모네와 르누아르의 레플리카 작품 40여 점과 미디어아트 작품을 통해 두 화가의 인생과 작품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을 조명한다. 특히 두 사람의 ‘함께한 시간들’을 부각해 공통된 열정을 공유한 친우로서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구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휴식과 사색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인상주의’는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한 갈래로 인상주의 화가들은 자연과 직접적이고 진실한 관계를 추구했으며 디테일이 아닌 현실에 대한 즉각적인 인상과 전체를 중요시했기에 개인의 미학적 지식과 문화 수준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미술 사조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는 모네와 르누아르의 작품과 연계한‘명화 엽서 색칠하기’,‘팝업카드 만들기’체험이 마련돼 있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선착순 150명 한정 특별 체험프로그램 ‘빛과 행복 그리기’도 운영된다. 특별한 이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한국근현대음악관은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평택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평택호 감성나들이 체험 프로그램’을 평택호 한국근현대음악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평택호 감성나들이’는 지난 6월 상반기 운영을 마무리한 후 가을이 시작되는 오는 21일부터 다시 운영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평택호와 한국근현대음악관을 알리고 지역 시민과 방문객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평택호 감성나들이’ 체험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복 입고 인생 한 컷(한복 체험 및 사진 촬영) ▲풍류아카데미(해금 체험) △,▲음악살롱(LP 음반체험) 등이 있다. 참여 희망자는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바로 참여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및 한국근현대음악관 누리집,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곽지숙)가 다음 달 11일까지 청소년 축제 ‘서청제’ 파워축제레인저 대원(운영진 및 참가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서청제는 가을에 열리는 축제라는 의미와 청소년들의 숨어있던 끼와 재능을 수확한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청소년 축제다. 이번 축제는 다음 달 26일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주차장 일대와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평택시 9~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부스 운영팀(낭만부스 32개 팀, 놀이부스 15개 팀) ▲공연팀(12개 팀) ▲보드게임 운영진 ▲유스올림픽 사전 참가자(150명) ▲말도안대회 참가자 ▲무소음파티 등이 있다. 곽지숙 센터장은 “청소년 축제가 청소년의 문화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축제를 빛낼 재능과 끼가 넘치는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누리집(www.ptycc.kr) 공지사항 또는 포스터 내 정보무늬(QR코드)로 선착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31-646-5435~8)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회장 황미애)가 지난 6월부터 시작한 ‘2024년 학교폭력 및 생명존중 교육공연’ 사업을 6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협의회에 따르면 올해로 10년째 진행하고 있는 ‘학교폭력 및 생명존중 교육공연’ 사업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생명에 대한 존엄성을 알리는 목적으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뮤지컬 공연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6월 27일 송현초등학교 ▲7월 17일 평택중학교 ▲7월 22일 모산초등학교 ▲8월 22일 진위중학교 ▲9월 6일 서탄초등학교 등을 방문해 총 15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5회 공연을 진행했다. 황미애 회장은 “최근 학교폭력이 물리적 폭력을 넘어 사이버 폭력까지 성행하며 심각한 범죄로 대두된 것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크다”며 “학생들이 뮤지컬 역할극을 관람하며 평생토록 피해자에게 상처를 남기는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폭력 발생 시 대처법도 배우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