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오는 22일 오전 10시 30분 송탄국제교류센터 다목적동에서 제3회 열린 세계 시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18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강연에는 모델 겸 배우이자 한국방송공사(KBS) ‘개그콘서트’ 출연으로 잘 알려진 기프트 맥스(Gift Max)가 참여해 한국에서의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경험과 소통’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열린 세계 시민 아카데미는 시민의 세계 시민 의식 향상과 감수성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며 평택시민들이 국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강연은 평택시민과 거주 외국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현장 참여도 열려 있어 더 많은 시민이 편하게 강연을 들을 수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재)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17일 빈 필하모닉과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로 구성된 독창적 앙상블 ‘필하모닉스(PHILHARMONIX)’의 내한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공연은 다음 달 17일 오후 7시 30분,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이 선사하는 기교와 유머가 어우러진 무대를 만날 수 있다. 필하모닉스는 다니엘 오텐자머(클라리넷)를 중심으로 노아 벤딕스-발글레이, 세바스티안 귀틀러(바이올린), 틸로 페히너(비올라), 슈테판 콘츠(첼로), 헤르베르트 마이어(더블베이스), 크리스토프 트락슬러(피아노)로 구성된 7인조 앙상블이다. 이번 공연의 테마는 ‘더 비엔나 베를린 뮤직 클럽(The Vienna Berlin Music Club)’으로 모차르트 '레퀴엠'을 재해석한 '팔코를 위한 레퀴엠'을 포함해 전통 클래식과 팝, 재스, 민속 음악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필하모닉스는 기존의 정형화된 클래식 공연에서 벗어나 뛰어난 연주력과 유쾌한 퍼포먼스를 결합한 독창적 무대로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애호가뿐 아니라 20~40대 관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재)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2025년 안정리 문화예술학교 작품발표회 기억 프로젝트 4th’를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생활예술센터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17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올 한 해 동안 안정리 예술인광장에서 운영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정규과정 7개(재봉틀, 라탄공예, 목공, 핸드빌딩(도자), 디지털드로잉, 서양디저트, 전통디저트)와 수시특강 5개(아로마테라피, 스테인드글라스 공예, 수제청 만들기, 커피가이드(핸드드립), 베이킹–홀리데이 디저트) 등 총 12개 프로그램의 수강생 및 강사 작품이 전시된다. 공식 개막행사는 다음 달 2일 오후 2시 순수예술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는 시민들이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일상 속 창작의 기쁨을 경험하고, 지역사회와 그 결실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쉽고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기)은 지난 15일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2025 평택공유학교 P-L.A.Y Festival’을 개최했다. 17일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학생·학부모·지역 주민이 함께 모여 배움과 나눔, 공동체의 가치를 체험하는 장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평택공유학교 학생기획형 프로그램과 지역맞춤형 프로그램, 평택 늘봄학교 및 거점형 늘봄센터, 교육자원봉사센터, 위(Wee)센터 등 평택교육청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공예, 드론, 경제, 합창, 국악,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가 마련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2026 평택공유학교 기획 워크숍’도 현장에서 함께 진행됐다. 학생들은 공유멘토와 함께 주제를 제안하고 토론하며 다음 해 공유학교 운영 방향을 함께 계획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 교육의 주체로 성장하는 경험을 쌓았다. 축제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열렸으며 현장을 찾은 가족들은 체험 부스와 공연을 자유롭게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체험부스 5곳을 완료한 학생들에게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문화원(원장 오중근)은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2025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진위향교에서 ‘진위현 역사탐방&플로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7일 문화원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해 진위면 일대를 걸으며 진행됐다. 행사는 평택의 역사와 문화가 깃든 길을 따라 문화유산 해설과 함께 둘러보는 역사탐방, 마을길의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 전통놀이를 직접 만들어보는 친환경 체험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역사탐방 코스는 ▲진위현관아터(현 진위현행정복지센터) ▲진위향교 ▲마산4리 입구로 이어지며, 진위현 관아를 비롯해 3·1운동, 삼남대로, 정도전, 맹사성 설화 등 진위면 일대에 남아 있는 다양한 역사·문화 자원을 해설과 함께 살펴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통 윷 만들기’ 체험이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전통 윷 만들기’ 체험은 인공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 윷과 말은 나무로 말판은 천이나 종이로 제작하는 등 자연에서 얻은 재료만을 활용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전통적 생활 지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이다. 오중근 원장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진위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돌아온 진위장터’ 마지막 행사가 지난 15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 앞 옛 진위장터 자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17일 진위면에 따르면 이번 장터에서는 시민참여형 중고물품 장터와 평택시 농업인들의 신선한 농산물 판매가 운영돼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실속 있는 장보기 기회를 제공했다. 또 현장 접수 노래자랑이 처음 도입돼 큰 호응을 얻으며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들었다. 올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돌아온 진위장터’는 주민참여 확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며 주민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종근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마지막 장터에서 주민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마음껏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진위면의 전통과 추억이 깃든 장소에서 마지막 장터를 마련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해군 제2함대사령부 군악대는 지난 11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수원공업고등학교 관악부와 합동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2일 2함대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는 오랜 전통과 빼어난 연주실력을 갖춘 수원공고 관악부와 2함대 군악대가 협력해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해 해군의 역할과 가치를 국민들에게 알리는 모병 및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특히 11월 11일 해군창설 80주년을 맞아 네이비 위크 기간에 국민과 함께하는 문화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연은 수원공고 이광구 지휘자의 지휘 아래 관악합주곡 ‘Blue Spring’의 합동연주로 막을 열었으며 ‘Ascentium-ED Huckeby’와 ‘뮤지컬 영웅 OST’를 비롯한 다양한 곡들을 연주하며 호흡을 맞췄다. 또 2함대 군악대장 백현석 상사의 지휘로 진행된 'Hummel Trumpet Concerto' 에서는 수원공고 3학년 김현서 학생이 트럼펫 협연자로 참여해 연주를 선보였으며 이어 'Bugler's Holiday' 곡은 해군 장병들과 수원공고 학생들이 협연해 군과 청소년이 하나되는 화합의 무대였다. 음악회의 마지막 순서는 ‘해군가’와 ‘수원공업고등학교 교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기)은 오는 15일 이충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5 평택공유학교 ‘P-L.A.Y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2일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공유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학부모·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배움의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축제는 평택 공유학교 학생기획형, 지역맞춤형 프로그램, 평택 늘봄학교 및 거점형 늘봄센터, 교육자원봉사센터, 위(Wee)센터 등 평택교육지원청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 공예, 드론, 경제, 합창, 국악,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이 한자리에 마련해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와 함께 ‘2026 평택공유학교 기획 워크숍’도 진행된다. 이 워크숍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주제를 제안하고 공유멘토와 함께 토론·기획하며 다음 해 공유학교 운영 방향을 함께 구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스스로 지역 교육의 주체로 성장하는 경험을 쌓게 된다. 이번 행사는 모든 지역 주민에게 개방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2일부터 이주 배경 학생 등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키즈 쿠킹 클래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11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 달 5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약 1시간 동안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직접 식재료를 다루며 건강한 간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을 배우고 음식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5명으로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방문(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여술로 47, 2층) 또는 전화(031-8024-8625, 8626)로 신청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쿠킹 클래스는 식재료를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함께 이주 배경 학생 간의 다양성과 통합의 가치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8일 농업생태원에서 ‘제30회 평택시 농업인의 날 기념식’ 및 ‘제28회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농업인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였으며 기념 떡 커팅식, 시상식, 떡 나눔 행사, 시민가요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정장선 시장, 강정구 시의장, 이병진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지역농협조합장, 농업관련 기관단체장과 농업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은 평택시 농업인의 날 행사 30주년을 맞아 기념 떡 커팅식을 시작으로 고품질 쌀 생산부문 등 5개 분야에서 선발된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5명을 시상했다. 각 농업단체에서 평택시 농업 발전을 위해 기여한 모범농업인 16명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이뤄졌다. 정장선 시장은 “올 한해 대설피해와 이상기온 및 병해충 피해 등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의 땀과 노고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발전과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농업인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책 발굴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