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제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지난 16일 가수 김정호 씨를 그리워하는 ‘가을 그리움의 노래’ 공연이 열렸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가을 그리움의 노래’ 공연은 PMC박병원(이사장 박진규), ㈜에스티환경(대표 김성환)이 주최하고 평택매일뉴스, 하얀나비예술회가 주관해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는 한옥빈 하얀나비예술회 회장과, 박진규 이사장, 김성환 대표, 소남영 시의원 등과 관객 500여명이 함께 가을날의 노래 향기를 만끽했다. 대중음악 평론가 박성서 씨가 진행한 공연은 직장인 밴스 위스키잼, 색소폰 양희종, 김정호 가요제 대상 출신인 가수 이종술, 해바라기 심명기, 로이와필, 양하연 밴드, 장미화 씨 등이 출연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박진규 이사장은 “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하얀나비예술회와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을 같이하고 싶다”며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분들게 감사 드린다”고 인사했다. 김성환 대표는 “시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좋은 자리로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옥빈 회장은 “찾아 주신 모든 분들이 행복해 하시는 것을 보니 행사를 준비한 보람을 느낀다”며 “물심 양면으로 지원해주신 박진규 이사장님과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는 지역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0일 평택보건소 재활운동실 등록 장애인 및 보호자 30명을 대상으로 ‘알록달록 가을 단풍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31일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나들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장애인과 보호자에게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신체적·정서적 재활을 실현하고 사회 적응력을 높여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지역 내 배다리 생태공원에서 진행됐으며 1부는 레크레이션 전문 강사와 함께 ‘스트레스 날려버려’구호와 ‘딱 좋아’율동과 게임 등 재미있는 활동을 진행했다. 점심 식사 후 2부 행사로 생태공원을 산책하며 예쁜 가을 단풍을 구경하며 서로가 담소를 나누는 등 심신의 피로 회복 기회를 가졌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오랜만에 외출해 이렇게 예쁜 가을 단풍 구경과 즐거운 레크레이션 활동으로 마음이 너무 행복해졌고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나들이 프로그램으로 외부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이 감격스럽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중심재활사업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재활 운동 및 기타 재활사업 관련 문의사항은 평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영례)는 지난 10일 지역 노인 32명을 초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 명과 함께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11일 비전1동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노인 행복프로그램과 연계해 경로당에서 신체활동, 종이접기, 인지력 향상 활동에 이어 바깥나들이를 통한 신체활동 걷기로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하게 됐다. 이날 나들이 행사는 양평 힐빙클럽에 방문해 특화된 휴식공간 힐빙 체험존을 경험하고 족욕 테라피, 찜질 등 몸을 휴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연에서 나온 제철 재료의 건강한 먹거리 식사로 원기를 보충하고 천연 아로마 오일과 소도구를 이용해 굳어있는 몸을 이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노인들이 짝꿍을 이뤄 차량 이동과 노인의 체험활동 말벗이 돼주고 마술을 보여주는 등 레크리에이션을 같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노인은 “혼자서는 밖에 나오기가 정말 어려운데 여러 사람과 밖에 나와 바람을 쐬고 체험활동도 하고 내 나이가 80세인데 30세는 젊어진 것 같다”고 감사를 전했다. 임보경 비전1동장은 “바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문화재단, 평택예총, 평택 원평나루 억새축제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4 평택 원평나루 억새축제’가 다음 달 12일 군문교 아래 억새밭에서 개최된다. 26일 문화재단에 따르면 원평나루 억새밭은 안성천을 따라 농업생태원, 오성강변, 평택호 등과 함께 평택 8경에 속하는 아름다운 장소로 본 축제를 통해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가을의 정취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억새풀 놀이터, 억새길 전시&포토존, 체험부스, 승마체험 등 억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상설공연(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다. 억새 콘서트에서는 미스트롯 출연자인 가수 ‘정미애’를 비롯해 ‘류지광’,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주’, ‘인썬’의 흥겨운 무대가 예정돼 있다. 또 원평동 단체들이 참여하는 먹거리 판매 부스 운영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원평나루 억새축제는 가을의 풍경을 즐기는 것을 넘어 평택의 자연환경을 널리 알릴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도시공사(사장 강팔문)는 지난 11일 민관협력 주민돌봄센터와 함께 노인들을 초청 ‘가을 나들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2일 공사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지난 4월 결성된 ‘2023 기업과 마을을 잇다’지역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활동은 노인들의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돌봄센터에서 운영하는 노인학교 학생 10여 명이 참가해 코스목동축제가 열리고 있는 안성팜랜드를 찾았다. 코스모스와 핑크뮬리 등 다양한 가을꽃이 조화를 이룬 넓은 꽃밭에서 사진을 찍고 가축 공연을 관람하는 등 완연한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강팔문 사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영위하시는 데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나눔 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평택도시공사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거개선 사업과 긴급 물품 지원, 반찬 나눔행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주민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재)평택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상균)은 오는 21일 오후 5시 북부(송탄)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3 감성 콘서트 ‘가을 그 그리움의 노래’를 선보인다. 10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평택시문화재단에서 준비한 70-80과 실버 세대를 위한 공연으로 추억의 노래를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무대다. 대중음악평론가 박성서의 진행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그대 먼곳에’를 부른 마음과 마음의 김복희, ‘촛불잔치’를 부른 이재성은 물론 징검다리밴드, 색소폰 양희종 등이 출연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도 ‘불어라 바람아’,‘ 날개’,‘ 여고 졸업반’,‘ 지지 않는 꽃’, ‘네 꿈을 펼쳐라’,‘ 촛불잔치’등 향수를 느낄수 있는 아름다운 가사들의 추억의 명곡들로 엄선했다. 재단은 70-80세대를 위한 콘서트인 만큼, 중년 세대에게는 옛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젋은 세대들은 부모들이 즐겨 듣던 음악을 들으며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 전했다. 또 최근 70-80 세대들을 위한 무대들이 줄어드는 추세를 보고 문화재단에서는 이들을 위한 공연을 준비하자는 취지에서 본 공연을 진행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티켓가 전석 1만원으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난 상반기에 이어 ‘평택 8경 및 평택 놀고 먹고 코스’를 담은 하반기 모바일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평택의 도심과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는 투어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40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의 많은 호응을 얻은 평택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걷기 좋은 길 8곳을 소개하고 있으며 평택 8경의 코스모스·억새 명소, 역사문화길, 전통시장길 등 가을을 즐기기 좋은 매력적인 코스들로 구성돼 있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 모바일 앱 ‘스탬프 투어’ 설치 후 관광지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스탬프가 발급되고 코스를 완주하면 선물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단 코스 완주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후기 작성 시 기념품 지급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통해 숨은 관광 명소에서 평택의 계절을 만끽하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문화원은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2023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2023 진위향교 선비의 가을 다과’ 행사를 초등학교 1~3학년을 포함한 가족 단위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29일 문화원에 따르면 진위향교 선비의 가을 다과 프로그램은 회차당 약 1시간 30분으로 1일 3회차, 이틀에 걸쳐 진행했으며 한 회차당 인원은 7명으로 제한해 행사의 품격을 높였다. 진위향교에 도착한 참가자 가족은 우선 선비 의상을 착용한 뒤 가족별로 진위향교를 탐방 및 해설, 명륜당에서 이뤄지는 선비의 다과·다도 체험, 포토존 및 민속놀이 등으로 진행했으며 다도를 익히는 동시에 계절에 맞는 선비의 다과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은 “가족과 함께 방문해 향교에 대해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문화유산에서 진행한 다도 체험은 우리 가족에게 귀중한 추억이 됐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보선 원장은 “1시간 만의 사전 예약이 모두 마감되는 등 이번 프로그램의 관심과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처서를 지나 가을 입구에서 만나는 이번 진위향교 다도 체험을 비롯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만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평택문화원과 진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제1회 평택 가을 수확축제‘를 개최해 3일간 1만1246명의 관람객이 농업생태원을 다녀갔다고 밝혔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개최한 첫 가을 축제로 국화와 백일홍 등 아름다운 볼거리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인절미 만들기, 벼 탈곡 체험 등 농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아이들의 인기를 끌었고 마술과 댄스 등 각종 공연들로 행사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 시 농산물을 시식할 수 있는 홍보부스와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 그리고 먹거리까지 충족시키며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개최한 첫 가을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기쁘다”며 “내년 가을에는 더 풍성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 서정원 서장이 지난 6일 낚시 성수기를 맞아 낚시어선 주요 출항지인 경기 화성시 전곡항과 입파도 인근 해상을 찾아 안전을 점검했다. 7일 해경에 따르면 서정원 서장은 이날 낚시어선 종사자 및 승객 들을 직접 만나며 ▲구명조끼 착용 ▲음주운항 금지 ▲낚시어선 안전 수칙 준수 ▲출항 전 장비 자율 점검을 통한 사고예방 등을 당부했다. 또 파출소 연안구조정, 경비정에 탑승해 낚시어선 주요 활동지인 입파도 인근 해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안전 위해 요소를 점검했다. 이와 함께 가장 가까이에서 국민의 안전을 담당하고 있는 파출소에 방문해 해양사고 예방 할동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최일선 치안현장에서 묵묵히 근무 중인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서정원 서장은“가을철은 바다를 찾는 낚시객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가 일어날 개연성이 높은 시기”라며“작은 안전 수칙 미준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안전 수칙을 꼭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