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새마을지도자 동삭동부녀회(회장 윤정선)와 새마을지도자 동삭동협의회(회장 김석구) 지난 21일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2일 동삭동에 따르면 회원들과 함께 열악한 생활환경 개선이 어려운 홀몸 중장년 가구 대상으로 위생 상태를 개선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새마을회 회원 10여 명은 대상 가구의 상황을 맞춰 역할을 나눠 묵은 쓰레기 정리, 실내외 청소, 불필요 가구 배출 등 주거 환경정비 작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정리 정돈을 넘어 대상 가구의 안부를 묻고 앞으로도 청결한 주거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생활 습관을 안내하는 등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윤정선 부녀회장은 “우리의 작은 노력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석구 동삭동협의회장은 “현장에서 직접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보살핌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충안)는 지난 14일 지역 내 홀몸노인 11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겨울이불 세탁’ 봉사활동을 펼쳤다. 16일 용이동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이 어려운 홀몸노인들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겨울 이불과 패딩을 수거한 뒤 전문 세탁소에 맡겨 세탁 후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충안 위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업을 이어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깨끗한 이불을 사용하시며 건강하고 쾌적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회장 노미화)는 지난 9일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0일 청북읍에 따르면 ‘사랑의 반찬 나눔’은 직접 조리한 밑반찬(돼지고기김치찜, 해물전, 다시마튀각 등)을 정성껏 준비해 경제적 어려움과 거동 불편 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이날 행사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고 34세대에 각 마을 부녀회장이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는 것으로 진행됐다. 노미화 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하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는 나눔문화가 정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신장1동 자율방재단(단장 이건영)은 지난 24일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25일 신장1동에 따르면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신장1동 지역 내 도로변과 인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이건영 단장은 “새봄을 맞아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 단장을 포함한 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신장1동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새마을회(회장 연규창)는 지난 19일 고덕동 댕당공원 일원에서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진행했다. 20일 새마을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평택시협의회(회장 우제욱)와 새마을지도자평택시부녀회(회장 손동옥)의 남녀지도자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무단투기로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를 약 1t 정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연규창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내 고장을 만들기 위해 모이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평택시새마을회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평택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해마다 봄철 국토 대청소를 통해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평택시새마을회는 매년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시작으로 탄소중립 실천 및 자원 재활용 활동, 사랑의 고추장·김장 담그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 이의재는 지난 17일 통복동 손길봉사단과 함께 지역 내 통복천 산책로에 화사한 봄꽃이 가득한 '행복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18일 통복동에 따르면 이번 행복정원 조성 행사는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소소한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통복동 손길봉사단 단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6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겨우내 방치됐던 화단과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팬지,비올라 등 다채로운 색감의 봄꽃 1500본을 정성껏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조성된 행복정원은 통복천 산책로를 아름다운 꽃밭으로 탈바꿈시켜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주민들의 정서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손길봉사단 김효자 대표는 "우리 손으로 직접 심은 꽃들이 통복동을 환하게 밝히는 것 같아 매우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정원을 꾸준히 가꾸어 주민 모두가 즐겨 찾는 장소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통복동을 아끼는 마음으로 행복정원 조성에 적극 참여해 주신 손길봉사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진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새봄을 맞아 겨우내 방치됐던 화단을 정비하고 봄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17일 진위면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2여 명이 참여했으며 행정복지센터와 마을 교차로 등 화단에 팬지와 비올라 등 2천50본의 꽃을 심었다. 양경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심은 꽃들을 많은 주민이 보고 봄을 만끽하고, 꽃을 통해 행복한 마음을 느낄 생각을 하니 보람차다”고 말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봄을 맞아 진위면 지역 내를 아름답게 만들어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진위면민들이 봄을 맘껏 느끼시고 일상에 활력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연숙)는 지난 11일 관계단체와 공직자 등 80여 명이 참여해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2일 송북동에 따르면 이날 대청소에서 지산천로와 국도 제1호선 일대에 방치되어온 불법 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 3t가량 수거했다. 대청소는 송북시장 주변 환경정비와 녹지띠에 숨겨져 보이지 않는 1회 용 커피잔, 담배꽁초, 종이컵 등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정비해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썼다. 정연숙 동장은 “송북동 주민들을 위해 설맞이 일제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신 단체 회원분들과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마을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는 폐건전지, 종이팩류, 투명페트명, 캔류를 가져오면 1㎏당 종량제 봉투(20리터) 1매로 교환해주는 사업인 ‘재활용DAY’를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용이동(동장 정미희)은 지난 11일 용이동 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지역 내 8개 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12일 용이동에 따르면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를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 동네 새 단장’ 캠페인에 발맞춰 추진됐다. 대청소에 참여한 단체 회원들은 도로변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힘썼다. 용이동 단체장협의회 유미자 회장은 “설을 앞두고 마을을 깨끗하게 정돈한 만큼 주민들께서도 더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연휴 기간 용이동을 찾는 분들도 불편 없이 머물 수 있도록 단체들이 꾸준히 환경정비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정미희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기꺼이 참여하신 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설을 맞아 동네 곳곳이 정돈된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해군 제2함대사령부 무기지원대대 장병들은 19일 평택시 청북면에 위치한 평택시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겨울맞이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함대에 따르면 장병들은 연말을 맞아 지역 노인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도우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에 적극 참가했다. 특히 이날 봉사에는 2함대 장병 뿐만 아니라 송탄·고덕의용소방대 대원들도 함께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장병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은 배추 나르기와 양념 버무르기, 김치 포장 등 김장 담그기의 전 과정을 함께하며 김장 김치 500포기를 담갔다. 봉사에 참가한 무기지원대대 진철규 원사는 “나의 작은 선행으로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가 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해군이자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가하고 싶다”고 전했다. 2함대는 지역사회를 위한 농촌 일손돕기·헌혈·김장 담그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국민의 해군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