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석주)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홀몸노인 및 취약계층 15세대를 대상으로 설맞이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12일 통복동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떡과 사골국물, 김 등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정성스럽게 준비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위원들은 노인들과 따뜻한 안부를 나누며 명절의 온기를 함께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으며 홀로 명절을 보내는 노인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 이석주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최상규, 박영희)는 지난 11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떡국떡·사골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12일 고덕면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새마을 남녀 지도자 회원 30명이 참여해 지역의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설맞이 떡국떡과 사골국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최상규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고 말했다. 박영희 새마을부녀회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이웃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오늘의 나눔이 명절을 맞은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새마을 남녀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마음이 지역 곳곳에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오성면 길음1리 경로당(회장 김종명)은 지난 27일 세대가 함께 즐기는 세대 통합 잔치를 진행했다. 28일 오성면에 따르면 이번 잔치는 마을의 젊은이들이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노인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음식을 장만하고 공동체의 정을 나누며 세대 간 존중을 통해 공동체 전체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자는 의미로 진행됐다. 잔치에서 한 노인은 “젊은 분들이 우리를 위해 애써주고 노고를 알아주어 고맙다”며 “다음 세대가 뒤를 이어받아 앞으로도 우리 경로당이 모두에게 열린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성식 오성면장은 “어르신 한분 한분이 우리 오성면의 발전을 일궈내신 주역”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세대가 교류하고 지역사회가 하나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길음1리 경로당은 지역 노인들의 치매 예방 및 정서 안정을 위해 ‘우리마을 골목길 그리기 프로그램’, ‘건강 증진 기체조’ 등 다양한 마을공동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경로당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 위원회(위원장 박성숙)는 지난 30일 텃밭(팽성읍 남산리 77-14)에서 ‘이웃사랑 고구마 수확 행사’를 진행했다. 1일 팽성읍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 위원회 위원들과 지난 5월 힘을 모아 함께 고구마를 심었고 5개월간의 수확의 결실을 지역 내 어린이집 3곳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고구마를 수확할 수 있는 체험 활동도 진행했다. 수확한 고구마는 저소득층 아동 가구에 나눌 예정이다. 박성숙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기회를 만들어가는 것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한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사랑의 고구마가 저소득 아동 가구에 큰 사랑과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희)는 지난 2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이웃돕기 계절김치·반찬나눔’행사를 진행했다. 24일 고덕면에 따르면 이날 고덕면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정성스럽게 만든 김치와 소불고기를 지역 내 취약계층과 1인 홀몸노인 등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직접 전달했다. 박영희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 나눔 행사를 지원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이른 아침부터 정성 가득한 김치와 밑반찬 나눔행사에 참여해 주신 부녀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힘쓸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고덕면 새마을부녀회는 헌 옷 수거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이웃 간의 연대감을 높이고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고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강인기, 민간위원장 정유해)는 지난 15일 2025년 특화사업 ‘함께하는 채움마을’ 2차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16일 고덕동에 따르면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무선 이어폰, 영양제, 통컵(텀블러) 및 배터리 꾸러미 중 대상자가 희망하는 물품과 합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후원한 영양제를 함께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함께하는 채움마을’ 사업비는 시 보조금과 고덕동 행정복지센터의 지정기탁금을 배분받아 사용됐으며 지난 7월에도 노인과 청년 20가구에 냉감 이불 세트, 어깨 마사지기, 구급약 꾸러미를 전달했다. 정유해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이 전달된 만큼 유익하게 사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수요자 중심의 물품을 전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송북동 자원봉사 나눔센터(회장 백명숙)가 지난 7일 여름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에게 ‘사랑의 계절 김치 나눔 행사’ 활동을 펼쳤다. 8일 송북동에 따르면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열무김치와 오이김치를 만들어 취약계층 노인 60여 명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백명숙 회장은 “유례없는 폭염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을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고자 음식 나눔을 준비했다”며 “무척이나 더운 여름을 무탈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장기간 지속되는 더운 날씨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용이동위원회는 지난 2일 소속 위원 및 시·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성으로 담근 깍두기를 지역 내 50개 취약가구에 전달했다. 4일 용이동에 따르면 이번 나눔 행사는 주변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 깍두기를 직접 전달하며 막바지 여름나기를 응원함과 동시에 안부까지 살피는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로 마련됐다. 최영갑 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지쳤을 이웃들의 입맛을 돋우고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정하종 용이동장은 “나눔 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주민의 정과 사랑이 넘치는 훈훈한 용이동이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인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용이동위원회에서는 매년 김치 나눔 등을 실천하고 있으며 4회차를 맞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명실상부 대표 나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신자)는 지난 24일 복날을 맞아 저소득 노인을 위한 삼계탕과 과일, 떡 100세트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25일 지산동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보양식 일부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함과 동시에 안부 및 복지 욕구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신자 민간위원장은 “올여름 긴 장마와 무더위로 인해 심신이 지친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효승 지산동장은 “무더위와 장마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지원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들의 나눔 문화 정착과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동삭동(동장 지민철) 행정복지센터는 4일 지역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4일 동삭동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1월 말까지 2개월간 이웃사랑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민, 지역단체,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고 있다. 소상공인과 단체들은 라면 1900개와 귤 50박스를 후원했다. 참여한 곳은 ▲모산 용인대 국가대표 태권도(관장 박주현) 원생 일동 ▲평택센트럴자이2단지 입주민 일동 ▲센트럴자이3단지 동대표 및 관리사무소 일동 ▲지제동삭추진위원회 임원 일동 ▲기아오토큐 비전점(대표 정창석) ▲쌍용자동차 송탄정비센터(대표 박무성) ▲CU편의점 평택서재원룸점(대표 문미경) ▲왕대박농산물(대표 김희경) ▲라엘플레르(대표 성태선) 등이다. 개인 후원자들은 라면 630개와 햇반 72개를 기탁 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성금 후원으로는 △용인대서재태권도장(관장 김일도) 사랑의 저금통 수익금 △평택서재초3학년3반(교사 김혜란) 알뜰장터 수익금 △서재자이부녀회(회장 김나영) 등에서 총 124만4380원이 모여져 지역사랑 온정 나눔에 동참했다. 후원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