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가 22일 다음 해 새롭게 선보일 신형 픽업 ‘Q300(프로젝트명)’의 성공적 론칭을 위한 최고품질 결의대회를 열고 완성도 높은 신차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KGM 본사(경기 평택 소재)에서 권교원 사업부문장을 비롯해 품질∙생산∙기술연구소 등 관련 부문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Q300 양산 준비 현황 공유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임직원들은 Q300의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춘 제품을 생산해 고객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품질로 말한다, No.1 K-픽업 Q300’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성공적인 출시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일 것을 결의했다. KGM은 선행 양산차를 활용해 출시 전까지 품질 및 R&D 관련 부문 임직원을 주축으로 실도로 주행 평가를 진행, 제조 품질에 대한 최종 완성도를 점검할 계획이다. ‘Q300’은 국내 No.1 픽업 브랜드 KGM이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로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 후속 모델로 디젤과 가솔린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구성해 오는 2026년 1분기 내 출시될 예정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지난 20일부터 다음 해 1월 30일까지 15주간 제252기 신임경찰 8명(남 6명, 여 2명)이 관서 실습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24일 해경에 따르면 이번 관서 실습은 해양경찰 교육원에서 습득한 이론과 기본 훈련을 현장에 적용해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현장 중심의 강한 해양경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신임 경찰들은 실습 초반 약 8주간은 파출소에 배치돼 순찰, 구조, 민원응대 등 일선 근무를 경험하고 이후 6주간은 중·대형 경비함정에 승선해 항해·기관장비 운용과 감시·경계 임무 및 선박 안전점검 등 다양한 실무를 수행하며 해상 치안 활동 전반을 익히게 된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신임경찰들이 현장에서 배우며 성장하는 것은 물론 현장 인력 운용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실습을 통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실무 중심의 역량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경찰서(서장 맹훈재)가 지난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음주운전 특별 집중단속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최근 음주운전 의심 차량이 중앙분리대나 전신주를 들이받고 운전자가 사망한 사고가 연달아 2건이 발생해 수사하고 있다. 평택경찰 지역 내에서 지난해 1년 동안 음주운전 사망사고가 1건도 없었으나 이번에 2건이 같은 날 일어난 것. 날이 풀리면 음주운전이 더 늘어나기 때문에 사전에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선제적 특별단속에 들어갔다. 단속은 교통경찰은 물론 16개 지역경찰관서도 참여해서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스팟식 단속(단속지점을 30분 내외로 수시 변경)을 하게 된다. 평택지역 29개 자율방범대원들도 단속 장소 인근에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진행한다. 경찰관계자는 “실적을 위해 단속하는게 아니”라며 “시민들에게 음주운전만큼은 안된다는 인식을 확산시키는게 목적”이라고 전했다. 평택경찰서는 또 최근 음주운전 전력 6회·무면허운전 5회 등 상습음주, 무면허 운전자가 재차 음주운전을 해서 구속하고 차량도 압수했던 사례도 공개했다. 교통사고조사계는 음주운전으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도로교통법 보다 처벌이 무거운 특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지난 17일 안성캠퍼스에서 제2대 총장 선출을 위한 ‘제1차 총장임용추천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9일 한경대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 한경국립대학교 총장임용후보자 선정에 관한 규정에 따라 공홍식 교수회장(생명공학부)이 총추위 위원장으로, 윤상아 직원협의회장(기획평가과)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한경대 총장임용추천위원회는 교수 9명, 직원 4명, 조교 1명, 학생 2명, 외부인사 4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차기 총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주요 업무를 담당한다. 주요 역할은 ▲선거 관리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와의 선거일정 협의 ▲선거인명부 작성 및 확정 ▲합동연설회 및 공개토론회 개최 ▲총장임용후보자 선정 및 공고 등으로 학내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정한 선거 절차를 보장하는 데 중점을 둔다. 공홍식 총추위 위원장은 “규정에 따라 안성시 선거관리위원회와 협의해 공정한 선거 절차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총장 선출 과정이 대학의 발전과 미래 비전 수립에 중요한 만큼,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가 두 달여 끌어오던 파행을 끝내고 조례안, 추경안 등을 다루기 위한 회기를 시작했다. 평택시의회는 9일 제25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등을 각각 선출하며 추설 명절을 앞두고 숨 가쁜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먼저 의회는 기획행정위원회에 김영주(국힘) 의원을 위원장으로 최재영, 김명숙, 이기형(이상 민주), 김혜영(국힘) 의원을 위원으로 선임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김산수(민주) 의원을 위원장으로 이종원, 이윤하, 김산수, 최선자(이상 민주), 최준구, 정일구(이상 국힘) 의원 등이 2년 동안 복지위를 맡게됐다. 류정화(민주) 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산업건설위원회는 이관우, 소남영, 김순이(이상 국힘), 류정화, 유승영, 김승겸(이상 민주) 의원 등이 산건위를 책임지게 됐다. 의회 산림을 맡는 운영위원회는 이종원 의원이 위원장을 맡았고 김명숙, 김산수, 류정화, 이기형(이상 민주), 김혜영, 이관우(이상 국힘)의원이 선출됐다. 이날 위원회 위원을 배정하는 안으로 올라온 선거에서는 찬성 16표, 무효 2표가 나왔고 기획행정위원장 선출에서는 김영주 의원이 18표, 복지환경위원장은 김산수 16표, 최선자 2표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은 평택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지원과 활성화를 위해 창단된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이 본격적 운영을 위한 연주 단원 채용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22일 재단에 따르면 평택시문화재단은 연주단원 채용을 위해 진행된 서류전형에 총 389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특히 가야금 분야의 경우 6명 모집에 86명이 지원해 약 14대 1의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이는 문화예술계의 예상을 훨씬 웃도는 수치로 평택시의 전폭적 지원과 시민의 높은 관심, 그리고 대중의 기대가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서류전형을 통과한 응시자는 2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분야별 실기 전형과 다음 달 3일과 4일 예정된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은 단원 채용에 앞서 국악계의 거장 박범훈 동국대학교 한국음악과 석좌교수와 유수의 예술단에서 큰 성과를 냈던 김재영 중앙대학교 전 교수를 각각 예술감독과 상임지휘자로 임명하며 최고의 예술단으로 도약하기 위한 운영진을 구축해 놓은 상태다. 아울러 이미 올 하반기 공연 및 연습 스케줄을 수립하고 공연 기획 및 사업에 필요한 지역 사료 발굴, 레퍼토리 연구, 해외연주자 섭외 등을 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최진모)는 1일부터 경비함정을 대상으로 상반기 해상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경비함정 총 12척을 대상으로 경비함정의 실전 대응능력 강화와 경찰관의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정박훈련과 해상훈련으로 나눠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해상수색, 인명구조, 불법외국어선 검문·검색, 타선소화 등 총 9개 분야에 대해 훈련을 실시하며 각 분야별 갖춰야 할 장비, 매뉴얼 등을 점검하는 한편, 각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실무 교육도 병행한다. 각종 긴급 상황에 투입되는 고속단정의 위험성을 고려해 고속단정 운용술과 경찰관 안전과도 직결되는 고속단정 올림 및 내림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구조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평택해경 관계자는“실전과 같은 강도 높은 훈련으로 현장 임무수행능력을 갖추겠다”며“해양사고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장진수)는 지난 16일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본격적인 을지연습 돌입 전, 실전과 같은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사전 보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7일 해경에 따르면 이날 보고회에는 계장 및 과장을 포함해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비상소집사항과 전시 직제 편성내용, 전시현안 토의와 포괄적 비상태비태세 점검 등 세부 계획을 설명하고 토론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시키는 연습으로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평택해경은 지난 3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군사적 위협에 대응한 훈련, 상황설정 대응절차 등 실전적인 연습을 통해 을지훈련 사전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 장진수 서장은“불안한 한반도 정세에서 실시하는 훈련인 만큼 형식적인 연습에서 벗어나 내실 있는 연습으로 진행돼야 한다”며“민관군경의 유기적 협력으로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완벽한 통합방위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지시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가 지난 14일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15일 시에 따르면 안중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홍선의 시의장, 강정구 부의장, 조지 모레노 WPPO 대표, 신현종 대한장애인역도연맹 회장, 장호철 대회 조직위원장, 이계석 성공지원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선수단이 입장, 선수‧심판진의 선서 후 개회 선언을 마무리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15일 오전 11시 남자 –49㎏급을 시작으로 일정이 시작됐으며 역도 대회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장애인식개선교육도 진행한다. 또 시합을 마친 선수단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와 평택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도 진행한다. 정장선 시장은 “시에서 이번 대회를 4년 넘게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자원봉사자와 서포터즈로서 도와주시는 만큼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최호 국민의힘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7일 오후 서정동에 소재한 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김학용(안성), 유의동(평택을), 최춘식, 최승재 국회의원, 이영수 전 윤석열 후보 조직 통합본부장, 박형덕 동두천시장 예비후보, 김선기 전 평택시장 등이 참석했다. 또 함께 경쟁했던 이병배 후보, 이인숙 후보, 한규찬 후보도 참석해 힘을 모았으며 시도의원 공천을 받은 예비후보들을 비롯한 당원, 지지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영상축사에서는 원희룡 국토부장관 후보자, 주호영 전 원내대표가 최호 후보가 평택시장에 꼭 당선돼 평택발전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축사에서 유의동 의원은 “대통령의 교체만으로 정권교체가 완수할 수 없다”며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해야 진정한 정권교체가 가능한데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지방선거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6월 1일에는 우유부단하고 무능한 시장을 심판해야 한다. 민주당 후보가 100만 특례시를 만들자고 하는데 정작 중요한건 양적성장이 아니라 질적 성장”이라며 “최호 후보만이 평택의 질적 성장을 통해 평택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