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는 오는 14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콘서트 ‘함께 떠나는 신년 클래식 여행’을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7일 한경대에 따르면 이 콘서트는 장애에 대한 공감 확산과 편견 해소를 위해서다. 콘서트는 기존의 정형화된 장애인식개선 교육방식을 벗어나 음악을 통해 지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클래식 음악회다. 안성 지역 장애인 복지에 앞장서는 한길복지재단과 한경국립대 제4대 시화 총학생회의 적극적 협조로 더욱 풍성히 마련됐다. 콘서트는 지역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무료 공연이며 발달장애인 16인으로 구성된 비바챔버앙상블 오케스트라(지휘 오경열)의 연주와 비장애인 성악가(소프라노 이지혜, 테너 배은환) 및 트럼펫 연주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하모니를 선사한다. 한창섭 한길복지재단 이사장은 “이번 클래식 연주회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을 통해 자연스러운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김태완 총장직무대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음악회를 넘어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고 함께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지난 29일 평택시의회 본회의장에서 평택시 초등학생 공모전 ‘그림으로 떠나는 평택 시간여행’ 시상식을 개최했다. 30일 의회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평택의 역사와 과거 모습, 문화유산, 전통 이야기’를 주제로 지난 7월 7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68점의 작품이 제출됐다. 지난달 21일 전문가 심사위원 5명의 심사를 거쳐 총 20점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작은 저학년 부문과 고학년 부문으로 나눠 총 대상 2점, 최우수상 4점, 우수상 6점, 장려상 8점이 선정됐다. 수상작들은 오는 12월 31일까지 평택시의회 1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강정구 의장은 “이번 시상식은 미래 세대가 바라보는 평택의 모습과 역사적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평택시의회는 이번 공모전을 포함해 지난 3년간 매년 평택시 초등학생 공모전을 개최하며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항만공사는 2일 전 국민 경기바다 여행장려 프로젝트인 ‘지원받아 떠나는 경기바다’를 통해 1인당 3만원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지원받아 떠나는 경기바다’는 경기바다 유튜브를 구독하고 경기바다 지역인 김포시, 안산시, 시흥시, 화성시, 평택시 바다에서 다양한 지역특색 미션을 3개 이상 수행 완료시 1인당 3만원의 여행비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주요 미션으로는 ▲ 경기바다에서 해양레저활동 즐기기 ▲ 경기도내 해양관련 지역축제 참여하기 ▲ 경기바다 어촌체험마을에서 체험활동 하기 ▲ 경기바다 섬 방문하기 ▲ 경기바다 주요 관광지 방문하기 ▲ 경기바다 지역음식 맛보기가 있다. 이 중에서 3가지 미션을 수행해 인증사진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해양레저활동으로는 요트·보트타기, 서핑, 낚시, 캠핑 등이 해당되며 도내 해양 관련 지역축제는 화성 뱃놀이 축제, 김포 아라마린 페스티벌, 안산 대부해솔길 걷기축제 등이 있다. ‘지원받아 떠나는 경기바다’는 지난 1일부터 시작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바다 해양레저통합포털에서 확인 및 신청할 수 있다. 총 예산 지원금은 1000만원이며 예산소진시 마감되므로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