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교육지원청은 22일 교육청 회의실에서 ‘초등돌봄·교육협의체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협의회는 지역 내 초등돌봄의 질적 향상과 교육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평택시청 및 아동돌봄기관 관계자들과 함께했다. 이번 협의회는 돌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돌봄 및 교육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초등돌봄교실 운영 현황 및 개선 방향 ▲지역사회 연계 돌봄 활성화 방안▲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 방안 ▲돌봄 공백 해소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참석자들은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를 위해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초등돌봄은 단순한 보육을 넘어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평택교육청은 향후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의견 수렴과 정책 개선을 추진하고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교육청 감사과 협의실에서‘청렴 주니어보드’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15일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청렴 주니어보드는 기존 단순 정책 제안 중심의 활동을 넘어 조직 내 소통을 활성화하는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협의체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조직 내 불합리한 관행을 진단하고 구성원 간 공감대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청렴 주니어보드는 자율과 소통에 기반한 세대 통합형 협의체로 운영된다.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MZ세대 저연차 공무원을 중심으로 조직의 중간 역할을 담당하는 6급 팀장 등 이른바 ‘낀세대’, 그리고 과장급 이상의 시니어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여 세대 간 이해와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기획 단계부터 실행, 환류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자기주도형 청렴 캠페인 수행 기회를 부여해 단순 참여를 넘어 주도적인 실천 중심 활동을 추진한다. 아울러 현장 중심의 창의적 청렴 정책 발굴과 환류 체계 구축을 통해 조직 내 청렴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청렴 주니어보드의 역할 안내 및 연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자유로운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원기)는 지난 28일 송탄전통시장과 송북동 주택가 일대에서 2026년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29일 송북동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이웃의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주민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김원기 위원장은 “이번 홍보를 계기로 우리 사회 곳곳에 있는 어려움이 자연스럽게 알려지고 서로를 살피는 분위기가 새해에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지역을 위해 발로 뛰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송북동을 실현하기 위해 계속해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이웃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위기 상황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포승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및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계획을 심의·확정했다. 20일 포승읍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오늘도 든든한 당신의 냉장고’사업 추진계획이 공유됐다. 해당 사업은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월 2회씩 관내 위기(우려)가구를 대상으로 반찬·식료품 지원과 함께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사업으로 회당 36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만6000원 상당의 식료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 밖에 특화사업으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 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따뜻한 살림, 든든한 하루’, 홀몸노인 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일상을 전달하는 ‘함께하는 생파요정’,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간호직공무원과 협의체 위원이 함께 방문하는 ‘마음 나누고 건강 챙기는 이웃돌봄이’ 사업이 각각 추진된다. 이날 회의 종료 후에는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서 복지 사각지대 집중발굴 캠페인을 진행해 복지정보 소외 및 지역사회 관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홍보활동을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문형석, 공공위원장 송성희)는 지난 8일 제6기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하고 협의체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9일 서정동에 따르면 제6기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공·민간 위원장을 포함해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발굴과 적절한 자원 연계에 중점을 두고 활동할 예정이다. 출범식 직후 진행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은 서정동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주민에게 관심과 제보를 적극 안내했다. 문형석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위기가구를 먼저 발견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서정동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성희 공공위원장은 “이번 출범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발굴된 위기가구가 신속하고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 동호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동호회 ‘소행성 6기’ 성과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8일 시에 따르면 올해로 6기를 맞은 평택시 혁신동호회 소행성은 혁신행정에 관심 있는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목표로 다양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10개 팀, 40명으로 구성된 혁신동호회는 한 해 동안 우수사례 벤치마킹과 설문조사, 사례 분석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지난 6일 성과발표대회에서 그간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성과발표대회 심사 결과 ‘임예풍진스’ 팀의 ‘종이없는 행정 구현을 위한 ESL(전자명패) 도입’이 최우수를 차지했다. 기존의 종이 명패를 전자 명패로 전환해 반복적 행정비용을 절감해 예산을 줄이고 친환경과 지속 가능 행정을 실천할 수 있다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에는 ‘포인트 물·들·빛(평택 인생샷 명소 만들기)’과 ‘AI 활용 간부회의 자료 1분만에 작성하기’가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에는 ‘평택형 빗물마을 조성을 통한 도시 물순환 개선’, ‘평택시 정책 홍보 방안 추가’, ‘지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다비치안경 평택동삭점(대표 이민규)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0일 동삭동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강화하고자 체결됐으며 앞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맞춤형 안경을 제작해 소외계층에 지원할 계획이다. 다비치안경 평택동삭점은 지난해 6월 ‘따뜻한 동삭동 이웃’인 ‘따동이 3호점’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같은 해 5월엔 노인 30여 명에게 안경을 제작해 지원한바 있다. 이민규 대표는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재경 민간위원장은 “동삭동 복지대상자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결심하신 다비치안경 평택동삭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최선을 다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지역 복지증진을 위해 늘 애쓰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신 다비치안경 대표님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은영, 민경난)는 지난 8일 안일중앞사거리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9일 안중읍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사각지대에 놓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것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주변에 생활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발견하면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로 적극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경난 민간위원장은 “안중읍 내에 어렵게 생활하지만 아직 발굴되지 못한 분들이 정말 많다”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안중읍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발굴된 위기가구에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이외에도 매월 경로당 방문을 통해 지역 노인들의 안부를 물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에 힘쓰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현옥)는 지난 21일 지역 내 저소득층 밀집 주거지역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2일 원평동에 따르면 최근 대전 모자 사건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상황에서 원평동 지역 내에서는 이와 같은 비극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이 진행됐다. 황현옥 위원장은 “대전 모자 사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직접 찾아서 도움을 주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는 이웃주민들의 사소한 어려움도 귀담아 듣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관내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다른 저소득층 대상자 분들이 계신지 꼼꼼하게 점검해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며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캠페인을 더욱 많이 진행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지난 9일 지역 내 해양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상존하는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발굴·관리하기 위해 ‘위험요인 발굴 T/F팀’을 구성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0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이번 T/F팀 운영은 그간 지역 내에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부족하거나 방치되고 있던 해양안전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 특히 자연환경, 인적 요인, 지형적 특성 등 다양한 위험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해양환경의 특성상,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사전에 식별하고 예방하는 체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평택해경은 기존의 공식 관리 해역 외에도 비공식 해수욕장, 무인도서, 갯벌 등 '비주류 치안요소'에 대한 위험요인까지 적극 발굴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잘 드러나지 않았던 이러한 지역들은 위험이 존재하더라도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이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T/F팀은 서장을 중심으로 과장과 각 반별 소관계장 및 담당자가 포함되어 있으며 ‘자체지원반’, ‘연안안전반’, ‘경비·방제반’ 등 세 개의 테마로 나눠 운영되며 필요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