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국관광고등학교(교장 김기성)는 지난 28일 한일 미래 프로젝트 방한 연수단(단장 쿠니모리 쇼지)이 학교를 찾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31일 관광고에 따르면 한일 미래 프로젝트는 한국관광공사와 오사카관광국이 협업해 개발한 신규 교육여행 모델로 일본 청소년 대상 한국 교육여행 기회 제공을 통해 한일 미래세대 교류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한단은 일본의 오사카, 교토, 시가현, 효고현 소재 27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42명의 학생들이 한국관광고를 방문하여 관광일본어통역과 학생들과 한국의 학교 문화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교류를 진행했다. 관광고 학생들은 교문에서 일대일로 매칭된 일본 친구들의 이름을 직접 쓰고 꾸민 카드를 들고 서서 학교를 찾은 방한 연수단 학생들을 기쁜 마음으로 환영했으며 환영식을 시작으로 관광고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즐거운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다. 쿠니모리 쇼지(오사카관광국) 단장은 “일본 학생들은 이번 프로젝트 중 한국 고등학생과의 만남을 가장 기대하고 있었다”며 “한국과 일본의 미래를 잇는 친구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후 체육 활동을 통해 친교의 시간을 가진 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국관광고등학교(교장 김기성)는 5일 대만·필리핀 인터랙트 방한단과 함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관광고에 따르면 대만 인터랙트 학생 9명, 필리핀 인터랙트 학생 10명의 학생이 한국관광고를 처음 방문해 뜻깊은 교류를 시작했다. 이날 관광고 학생들은 교문에서 교류 친구의 이름을 직접 쓰고 꾸민 카드를 들고 서서 학교를 찾은 대만·필리핀 인터랙트 방한단 학생들을 기쁜 마음으로 환영했다. 대만과 필리핀에서 온 인터랙트 방한단 학생들은 국제 로터리 3750지구의 자매 지구인 대만 3490지구, 필리핀 3800지구에서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넓은 국제관을 함양하기 위해 한국에 방문했고 민간외교관으로서 한국과의 우정을 더욱 깊이 다졌다. 이날 관광고는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학생들과 함께 문화교류 수업을 진행했으며 대만 학생들과 함께 한국 전통 부채 만들기를 진행하며 서로의 언어로 우정과 축복의 글귀를 부채에 적어 선물했다. 필리핀 학생들과 함께한 문화수업 교류에서는 한국과 필리핀의 오랜 역사와 관계, 특히 한국전쟁 당시 필리핀 유엔군 참전에 관한 역사에 대한 이해를 통해 서로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감사를 표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