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새마을지도자 동삭동부녀회(회장 윤정선)와 새마을지도자 동삭동협의회(회장 김석구) 지난 21일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2일 동삭동에 따르면 회원들과 함께 열악한 생활환경 개선이 어려운 홀몸 중장년 가구 대상으로 위생 상태를 개선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새마을회 회원 10여 명은 대상 가구의 상황을 맞춰 역할을 나눠 묵은 쓰레기 정리, 실내외 청소, 불필요 가구 배출 등 주거 환경정비 작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정리 정돈을 넘어 대상 가구의 안부를 묻고 앞으로도 청결한 주거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생활 습관을 안내하는 등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윤정선 부녀회장은 “우리의 작은 노력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석구 동삭동협의회장은 “현장에서 직접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보살핌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에서 운영하는 '평택 도시숲 시민학교'를 졸업한 시민들로 구성된 ‘도시숲 119’가 지난 9일 웃다리문화촌에서 수목 전정 및 잡초 정비 등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도시숲 119는 도시숲의 건강한 생육환경 조성과 쾌적한 녹지 경관 유지를 위해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25명이 참여했으며 웃다리문화촌 내 녹지 경관을 정비하고 식물 생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숲 119는 현장에서 수목의 웃자란 가지 등을 정비, 녹지공간의 잡초 등을 제거하며 녹지 내 초화 및 잔디 등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건강한 생육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기출 산림녹지과장은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평택 도시숲 시민학교 졸업생들이 도시숲 119로서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도시녹지 관리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숲 가꾸기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는 제5기 도시숲 시민학교를 오는 17일 개강해 시민들에게 도시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수목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최근 지역 내에서 홀로 생활하다가 세상을 떠난 홀몸노인의 주거지를 청소하고 유류품을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3일 팽성읍에 따르면 고인은 연고자가 없어 장례 이후에도 생활용품과 가구, 의류 등이 방치된 상태였다. 이에 협의체 위원들은 고인의 의류와 생활폐기물 등을 정리하고 주거지를 청소하며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한시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가족의 마음으로 유품을 정리하며 고인의 마지막을 존중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서 무연고 어르신의 마지막을 돌봐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살피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해군 제2함대사령부 함대 주임원사단은 20일 평택시 안중읍에 위치한 평택서부노인복지관을 찾아 따뜻한 한 끼 나눔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함대에 따르면 주임원사단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이웃과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2함대 주임원사단 뿐만 아니라 대표 수병들 또한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힘을 보탰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장병들은 식사 시간 이전에 다양한 식료품 손질을 시작으로 점심 배식 지원, 설거지 및 조리실 정리정돈을 실시해 당일 복지관 급식 운영을 도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군수지원전대 신광석 원사는 “작은 손길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전해드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함대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이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국민과 함께하는 해군으로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서정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서정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6일 서정동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정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반찬과 간식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교류를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직접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최선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성희 서정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봉사를 실천하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정동 새마을부녀회는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회장 김선이)는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열무물김치를 담그고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1일 통복동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따스해지는 계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원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 18명은 직접 열무를 다듬고 양념을 만들어 열무물김치를 담갔으며 정성스럽게 완성된 김치는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됐다. 김선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마음으로 2026년에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앞장서 활동해주심에 감사를 표한다”며 “이러한 나눔이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신장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회장 문광록)에서는 지난 15일 지역 내 도로변을 중심으로 제초 작업과 쓰레기 수거를 실시하며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16일 신장1동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특히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 제거에 집중해 보행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안전 확보에도 기여했다. 또 곳곳에 방치된 잡풀 및 생활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 자원봉사자들은 아침 일찍부터 장비를 들고 나와 구슬땀을 흘리며 풀을 베고, 주변 쓰레기를 꼼꼼하게 수거했다. 이 과정에서 ‘작은 손길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든다’는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됐다. 문광록 회장은 “이번 제초 및 환경정화 활동은 단순히 거리를 청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지역을 안전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생활 쓰레기는 주민들의 안전과 환경에 큰 불편을 주는데 오늘처럼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분들이 나서 주신 덕분에 마을이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비전1동자원봉사나눔센터(회장 이필임)는 지난 5일 배꽃마을 4단지 경로당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원예치료 프로그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8일 비전1동에 따르면 이번 봉사는 노인들이 직접 유리병에 색깔 모래를 깔고 작은 식물을 심으며 자신만의 작은 정원인 테라리움을 꾸밀 수 있도록 기획됐다. 비전1동자원봉사나눔센터 회원들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노인들을 옆에서 도우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활동에 참여한 노인들은 색색의 모래와 식물을 조합하며 개성 있는 작품을 완성했고 완성된 테라리움을 집에 가져가 가꾸며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노인은 “작품을 만들며 손이 즐겁고, 완성된 걸 보니 마음까지 환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필임 회장은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를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찬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함께한 현경 비전1동장은 “무더운 여름의 보내며 몸과 마음이 지치셨을 어르신들이 웃음을 되찾고 삶의 활력을 얻으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22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시 용연1동 일대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당진시에는 사흘 동안 폭우가 쏟아졌으며 이로 인해 도로, 주택과 상가, 농경지 침수는 물론 산사태 등 각종 피해가 속출했다. 특히 용연1동 인근은 저지대 주거지와 농경지가 밀집해 있어 피해가 집중됐고 수십 가구가 긴급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해 상인과 주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평택해경은 기획운영계장을 비롯한 경찰관 15여 명이 함께 일손을 보탰다. 이들은 침수된 주택의 가재도구 정리, 토사와 잔해물 제거, 농경지 배수 작업 등 피해 복구 작업을 이어갔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이번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당진 시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재난·재해 현장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양경찰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평택해경은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모금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모금된 성금은 긴급 구호품 지원과 피해 복구 지원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지난 27일 평택남부노인복지관과 ESG 경영실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노인복지관 경로식당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9일 재단에 따르면 남부노인복지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ESG 경영실천 업무협력뿐만 아니라 지역 내 노인 및 취약계층 대상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한 상호교류와 협력 증진을 약속했다. 협약식에 이어 화재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너나우리봉사단’은 노인복지관 경로식당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날 경로식당 이용 노인 약 600여명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고 배식보조, 식기세척, 청소 등을 맡아 힘을 보탰다. 이상균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건강과 행복이 충만한 노후를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복지관과의 협력 및 자원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재단은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연주회 추진, 취약계층 공연·전시 관람기회 제공, 장애인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하고 추진해 시민 누구나 평등하게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