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오는 28일까지 ‘글로벌 서포터즈’ 20명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재단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내국인 대학(원)생과 외국인 유학생으로 선발된 서포터즈는 평택시와 재단의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글로벌 서포터즈는 재단의 홍보활동을 수행하며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과 문화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또 재단의 축제 및 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국제교류 경험을 쌓고 사업 평가를 통해 재단 운영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활동기간은 다음 달 1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이며 평택을 포함한 인근 대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평택에 거주하는 내국인 대학(원)생 및 외국인 유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지난 2016년부터 글로벌 서포터즈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237명이 활동에 참여해 평택시와 재단의 홍보에 기여했다. 재단 관계자는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다양한 교류 활동을 경험하고 싶은 대학(원)생 및 유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글로벌 서포터즈 지원 및 활동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국제교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김성영)는 지난 11일 평택시가족센터(서부 분소)에서 2025년 경기도 다문화가족 서포터즈 위촉식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12일 센터에 따르면 이날 ‘다문화가족 서포터즈’ 13명(중국 2명, 필리핀 2명, 베트남 2명, 일본 1명, 태국 1명, 몽골 2명, 미얀마 1명, 우즈베키스탄 1명, 캄보디아 1명)을 신규 위촉했다. 이들은 지역 내 결혼이민자의 생활 통역과 관공서 및 병원 동행, 자녀 양육, 경제문제, 사회적응 등의 어려움을 돕는 활동을 하게 된다. 김성영 센터장은 “서포터즈 활동은 지역사회 내에서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서로 다른 문화 간 소통을 촉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적응하고 통합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평택시가족센터에서는 매년 경기도 다문화가족 서포터즈를 위촉하고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적응과 생활 편익 향상 도모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송문영)는 지난 26일 센터 다목적실에서 2023년 경기도 다문화가족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식 및 결혼이민자를 위한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7일 센터에 따르면 경기도 다문화가족 서포터즈 사업은 지역 내 결혼이민자가 입국 초기에 한국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가정폭력, 이혼, 경제적 문제 등 위기 상황일 때 선배 결혼이민자가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을 돕고 통‧번역 등 맞춤형 사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2년에 처음 실시했다. 이날 송문영 센터장은 평택시 다문화가족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될 7명(중국 2명, 필리핀 1명, 베트남 1명, 일본 1명, 태국 1명, 몽골 1명)의 결혼이민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촉장 수여식에서 송문영 센터장은 “결혼이민자의 초기 한국 생활 정착은 동일 출신국 결혼이민자들과의 유대관계도 큰 영향을 끼친다”며 “오늘 위촉된 여러분이 여러 역할을 해준다면 지역 내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위촉식 이후 평택경찰서 여성청소년과와 외사계의 진행으로 ‘평택경찰서와 함께하는 결혼이민자 범죄예방 교육’의 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27일 국제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자살예방 위기관리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 활동에 앞장설 ‘평택시 생명다리 서포터즈’ 2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28일 보건소에 따르면 ‘생명다리 서포터즈’는 지난 2019년부터 송탄보건소가 국제대학교 간호학과 봉사동아리 ‘누리보듬’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날 서포터즈들은 생명이 그 자체로서 존엄하며 최우선의 가치로 존중돼야 함을 기억하고 시민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행복 메신저로서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캠페인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앞으로 서포터즈들은 송탄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비롯해 서포터즈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하고 자살예방 생명존중 캠페인과 주변 이웃의 자살 고위험군을 발견해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생명다리 서포터즈가 지역사회 내 1차 활동가로서 정신건강서비스 사각지대를 줄일 것”이라며 “생명지킴이로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명사랑을 실천하는 행복 메신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에서 청소년문화센터에 위탁 운영 중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학교밖청소년지원단 ‘꿈 서포터즈’를 다음 달 11일까지 모집한다. 24일 지원단에 따르면 ‘꿈 서포터즈’는 만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적, 물적 자원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모집 분야는 정서, 교육, 자립, 멘토, 기타 지원 등이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곽지숙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역할을 하는 데에 꿈 서포터즈가 든든한 지지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에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꿈 서포터즈 가입 및 신청 문의는 평택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070-4159-5482~6)로 하면된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가 14일 서부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대회기간 활동할 시민 서포터즈 교육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시는 역도대회 지원을 위해 시민 서포터즈 661명을 모집했으며 교육은 성공지원추진위원회, 리더 서포터즈, 읍면동 담당자 등 11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 교육은 시민서포터즈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동을 위해 역도대회 개요, 서포터즈 역할, 국제에티켓 등 기본 교육과 경기장 내 응원방법 및 안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시민 서포터즈는 역도대회 홍보를 통한 대회 분위기 조성과 각국 선수단의 환영·환송, 경기장 응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따뜻하고 친절한 평택 이미지를 제공하고 대회 성공개최에 앞장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역도대회가 아시아-오세아니아의 대표적인 대회인 만큼 평택 시민 모두가 함께해 인사 잘하기, 교통질서 지키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대회개최 장소인 서부지역 도시경관구조 개선 사업을 추진해 바람숲길 조성, 역도대회 숙소 및 상가지역 가로환경정비공사, 내기삼거리 방음벽 벽화 작업, 광고물 정비, 서부지역 녹지공간 조성 등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안중체육관에서 지난 25일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 시민서포터즈’ 발대식이 개최됐다. 26일 시에 따르면 시민서포터즈는 성공지원추진위원회와 서포터즈로 구성되며 대회 지원을 목적으로 앞으로 대회까지 남은 기간 동안 대회 홍보 및 경기응원의 역할을 부여받았다. 각 서포터즈는 개인SNS를 통해 각종 홍보물(포스터, 안내팸플릿 등 대회 홍보자료)을 주변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경기 중에는 대회장에서 읍면동별로 연결된 국가(예: 안중읍-몽골)를 응원할 예정이다. 읍면동별 응원 국가는 대회접수가 마감된 후 확정된다. 발대식에는 평택시장, 장호철 대회조직위원장 및 이계식 성공지원추진위원장이 함께해 시민서포터즈를 응원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민서포터즈가 지원하게 될 ‘2022 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및 세계장애인역도위원회(WPPO) 주최하에 오는 6월 14일부터 7일간 안중체육관(서동대로 1555)에서 개최한다. 본 대회는 2022 항저우 아시안 패러게임 및 2024 파리 패럴림픽대회 출전을 위해서 필수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IP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오는 18일까지‘제10기 국제교류 서포터즈 모집’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8일 재단에 따르면 올해로 10번째를 맞은‘국제교류재단 서포터즈’는 국제교류 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및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20명을 모집하며 오는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서포터즈 학생들은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재단을 홍보하거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해보는 등 재단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동할 계획이다. 차상돈 재단 사무처장은“앞으로도 젊은 청년들이 함께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내⸱외국인 교류의 장을 확대하고자 힘쓰겠다”고 전했다. 지원을 원하는 학생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필수 제출서류와 함께 이메일(hj.cho.pief@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