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8일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정 운영평가(2025년 실적기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정 운영평가는 시군 간의 선의의 경쟁을 통한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하며 세무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는 취지로 매년 경기도 주관으로 시행하고 있다. 지방세 징수·신장률, 정확한 세수 추계, 소송 등 기본지표 6개 및 제도개선, 국정 과제 이행 등 가감산 항목 15개를 바탕으로 종합평가를 했다. 평택시는 도세 부과 징수와 세수 추계 오차율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세수 규모가 가장 큰 1그룹(수원, 용인, 고양, 화성, 성남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시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탈루 세원에 대한 기획조사 및 누락 세원 발굴, 올해 체납 최소화 대책 실시 등 세원 관리에 최선을 다해 지방세 징수 목표액을 초과하는 1조 4350억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하고 지방세 우수·성실 납세자에게 인증서 수여 및 혜택을 지원하여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 및 납세자 중심 세무행정을 적극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우수한 기관으로 선정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남부노인복지관 이강희 관장이 「‘2026년 경기사회복지대상’에서 ‘자랑스런 사회복지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일 복지관에 따르면 이강희 관장은 지역사회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해왔다. 특히 지역자원 발굴 및 후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 참여형 복지사업을 활성화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노인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며 지역사회 내 건강한 복지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강희 관장은 “현장에서 함께 애써주신 동료들과 어르신들 덕분에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평택남부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노인들의 복지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할 예정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30일 경기도 주관 ‘2026년 법인 지방세 세무조사 실적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 세무조사 실적평가는 법인 세무조사 추진실적, 조사 수행 노력도, 직무환경 개선 등 3개 분야 11개 항목을 기준으로 세무조사 전반을 점검하고 우수 시군의 사기 진작을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지난해 세무조사 추진실적(92억 재원 확보) 및 세무조사 희망 시기 제도를 도입, 기업인을 위한 안내 책자 배부, 현지 세무조사 시 분기별 1회 납세자보호관 참관 등의 시책을 추진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원자재 부족 등 중동발 경제 영향이 확대됨에 따라 피해가 있는 기업에 대해서 세무조사를 유예할 것”이라며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성실 납세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세무조사 일정을 조율하는 등 법인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는 과소 신고 및 미신고 법인 등에 대해서는 철저한 세무조사를 통해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26일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결과, B그룹 내 최우수 관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서 도내 소방서를 대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2월까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결과를 바탕으로 화재예방 활동의 실효성, 지역 맞춤형 정책, 홍보 및 협업 성과 등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했다. 송탄소방서는 전국 단위 유통망을 보유한 기업과 협업해 화재예방 메시지를 담은 제품을 전국에 유통하는 생활밀착형 홍보를 추진했다. 유제품·음료·카페 패키지 등에 QR코드를 삽입해 국민 접근성을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지역 내 공동주택에 가스밸브·난방용품 점검 등 체크리스트와 상황별 대피요령 QR코드가 담긴 자석 부착물을 보급했다. 이와 함께 산업단지 및 노인시설 대상 맞춤형 예방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의식 향상에도 기여했다. 홍의선 서장은 “전국 단위 유통망을 활용한 홍보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예방활동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며 “이번 성과를 추진동력으로 삼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화재예방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7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공서비스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실증하고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 공모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평택시는 국비 2억 7000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2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드론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산업시설 안전관리 혁신 모델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평택시를 대표사업자로 니나노, 로아스, 한국드론기업연합회와 글로벌 반도체 기업 등 총 5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된다. 실증 지역은 고덕국제화지구 일반산단 내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거점과 관련 가스 3사가 위치한 평택 반도체클러스터이다. 평택시는 반도체 및 산업단지가 밀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드론을 활용한 산업시설 점검·진단 및 통합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주요 내용은 ▲드론을 활용한 배관·설비 점검 ▲초음파 센서 기반 설비 이상 징후 탐지 ▲AI 영상·데이터 분석을 통한 위험도 자동 분류 ▲지리정보시스템(WEB GIS) 기반 통합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는 23일 지난해 국내 최초로 선보인 국내 유일의 전기 픽업 ‘무쏘 EV’가 중앙일보 2026 올해의 차 유틸리티(픽업)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KGM에 따르면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중앙일보 올해의 차(Car of the Year∙COTY)는 2025년 출시된 총 22개 브랜드 61개 차종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12개 브랜드 15개 차종을 대상으로 차량 내/외부 평가 및 고속주행, 조향성능, 안전성 등 다양한 심사를 거쳐 유용성 분야의 최고의 차를 뽑는 유틸리티(픽업) 부문에 무쏘 EV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평가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정승렬 국민대학교 총장은 “외관은 픽업의 거칠고 강인한 이미지를 드러내지만 세련되고 스마트한 최신 편의 기능이 차내에 탑재됐다”며 “무쏘 EV가 지닌 다양한 편의 사양이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심사평을 했다. 구상 심사위원(홍익대 교수)은 “픽업의 기능성을 강조하면서 디자인 요소의 독창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에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한 구성까지 갖췄다”며 “무쏘 EV는 견고한 차체 디자인을 바탕으로 픽업 고유의 강인함은 물론 수평 도트형 주간 주행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9일 대학 학생상담센터가 전국대학교학생상담센터협의회가 주관한 2025년 대학상담센터 평가에서‘상담운영 부문 우수상담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경국립대에 따르면 이는 최근 1년간의 상담 운영 성과와 프로그램 실적을 바탕으로 한 결과로 전국 250여 개 대학 중 최고의 영예를 얻었다. 한경대 학생상담센터(센터장 류원정 교수)는 안성과 평택을 연계한 통합 상담체계를 구축하고, 개인·집단상담, 심리검사, 위기 개입, 자살·자해 고위험군 관리, 학업·진로·대인관계 상담을 포함한 전인적 지원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학업 및 생활 적응을 위한 맞춤형 심리·정서 지원과 장애·비장애 통합 상담모형 운영 등 대학 내 포괄적 지원 시스템 구축이 주요한 선정 배경으로 작용했다. 학생상담센터는 학생들이 보다 쉽게 상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온라인·모바일 기반 상담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고 뇌파·맥박 스트레스 검진, 마음건강 캠페인, 찾아가는 심리교육 등 예방 중심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또 교외 전문가를 위촉해 대학 안팎을 아우르는 협력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위험 학생의 조기 발견과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27일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대상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화재안전조사 대상 선정을 위한 화재안전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위원회는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화재안전조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소방서장을 위원장으로 과장급 소방공무원 등 총 6명의 위원으로 운영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관내 특정소방대상물 가운데 연면적, 층수, 준공연도, 자체점검 실시 여부, 과거 화재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6년도 화재안전조사 대상을 심의·선정했다. 특히 다중이용업소, 숙박시설, 노유자시설 등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큰 대상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토가 이뤄졌다. 송탄소방서는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대상에 대해 연중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대형 화재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홍의선 서장은 “화재안전조사위원회 운영을 통해 조사 대상 선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나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 ‘2025년 하반기 민원처리 우수직원 시상 및 간담회’를 열고 민원 업무에 성실히 임하며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는 송탄출장소 사회복지과를 비롯해 장애인복지과, 주택과, 건설도로과, 사회복지과, 도로관리과 등 6개 부서가 우수부서로 선정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단순민원 3명, 복합·고충민원 3명, 국민신문고민원 3명 등 총 9명의 공무원이 우수직원으로 선정됐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평가는 2025년 하반기 동안 접수된 민원을 기준으로 처리 소요 기간 단축 여부와 답변 충실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단순민원, 복합·고충민원, 국민신문고 등 3개 부문으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시상식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는 실제 민원 대응 과정에서 겪는 직원의 애로사항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민원 행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성애)는 지난 6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7일 팽성읍에 따르면 부녀회는 새마을 장학생으로 선정된 지역 내 6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및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역사회 인재 육성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정해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함께 전달했다. 박성애 총회장은 “이번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를 통해 학생들의 노력에 작은 응원을 보낼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 단체의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있다”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학생들의 꿈을 향한 도전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