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재)평택복지재단(대표이사 신승연)은 지난 14일 팽성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사 역량성장 과정 3회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5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실무자들이 직면하는 회계·예산·계약 관련 업무의 구조적 흐름을 이해하고 상황별 판단 기준을 명확히 함으로써 재정 관련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날 강연은 송석교육문화재단 신승택 이사가 맡아 '돈은 숫자지만, 책임은 사람이다 – 회계·예산·계약의 구조와 판단 기준'을 주제로 진행했다. 신 이사는 ▲예산 편성 및 집행 흐름의 구조적 이해 ▲회계 처리 과정에서의 리스크 예방 전략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뤄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종사자는 "회계나 계약 업무가 담당자만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실무자 누구에게나 책임이 따를 수 있다는 점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며 "구체적인 판단 기준을 배울 수 있어 앞으로 업무에 자신 있게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승연 대표이사는 "재정 관련 업무는 단순한 숫자 처리를 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재)평택복지재단(대표이사 신승연)은 지난 24일 팽성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사 역량성장 과정’ 2회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26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민원 및 갈등 상황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기준을 마련하고 종사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과 의사소통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강연은 정미희(모티브인컨설팅 대표) 강사가 맡아 ‘말 한마디가 일이 될 때 – 민원·갈등 상황 현장 대응의 기준’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민원 발생 원인과 유형 이해 ▲갈등 상황별 대응 프로세스 정립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커뮤니케이션 기법 ▲감정노동 상황에서의 자기 보호 전략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루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종사자는 “민원 응대 과정에서 말 한마디가 상황을 악화시키기도, 해결의 실마리가 되기도 한다는 점을 다시 느꼈다”며 “구체적인 대응 방법을 배울 수 있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승연 대표이사는 “사회복지 현장은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가 10일 AI 콘텐츠 공모전 ‘무쏘맨 AI 어워즈(MUSSOMAN AI AWARD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지난 1월 23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KGM의 픽업 브랜드 ‘무쏘’의 캐릭터인 ‘무쏘맨’을 활용한 AI 영상 제작을 주제로 기획됐다. 접수 결과 총 263건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관련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는 약 118만 회를 기록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KGM은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조회수, 창의성,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6개 분야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먼저 독창적인 기획력과 참신함으로 눈길을 끈 ‘이해불가상’에는 무쏘를 타고 신비한 세계를 여행하는 무쏘맨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SSO BEAUTIFUL’이 이름을 올렸다. 가장 재미있는 영상으로 꼽힌 ‘웃참실패상’은 회가 먹고 싶은 여자 친구를 위해 거대한 생선을 잡으러 나선 무쏘맨의 유쾌한 모습을 그려낸 ‘내 남친은 무쏘맨’이 차지했다. 조회수를 기준으로 한 부문별 시상에서는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무쏘를 상상력 넘치는 아이디어로 표현한 ‘픽업 무쏘, 본능으로 질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임용필)는 지난 30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제4회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31일 연합회에 따르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나눔 행사는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신장2동 청소년공부방 ▲평택시민재단 이음터 자폐아교육시설 ▲한국치매예방센터 총 4곳에서 진행됐다. 각 시설에 라면과 쌀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넘어 소외된 곳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행보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세월은 흘러도 우정의 깊이는 변함없었다. 평택시 신장동 소재 송신초등학교 제11회 동창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8일 평택의 한 식당에서 열린 ‘송신초등학교 제11회 동창회장 이·취임식’에는 문남국 신임 회장과 박재학 이임 회장, 강보경 총무를 비롯한 30여 명이 함께했다. 동창생들은 준비된 오찬을 나누며 학창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고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임사에서 박재학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회장직을 수행하며 친구들과 함께 나눈 우정은 내 생애 가장 소중한 기억 중 하나였다”며 “부족한 저를 믿고 따라와 준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신임 문남국 회장은 “앞으로 임기 동안 친구들이 언제든 편하게 모여 정을 나눌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더욱 활기차고 끈끈한 11회 동창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친구들은 꼼꼼한 업무 처리와 헌신적인 봉사로 동창회 총무를 연임하고 있는 강보경 총무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활동을 당부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새마을회(회장 연규창)는 지난 12일 팽성 국제교류재단에서 30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 평택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5일 새마을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시장과 강정구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각 사회단체장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수고한 새마을지도자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함께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새마을회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새마을지도자들 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며 다음 해 평택시 새마을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사에서 연규창 회장은 “올 한해도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가지고 이웃을 위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봉사하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전 세대가 함께하며 미래를 밝혀가는 새마을운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며 살기좋은 평택시를 만드는데 힘쓰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시도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재)평택시청소년재단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1일 미국 공군 자녀 청소년과 보호자 등 총 14명이 참여해 ‘한국 전통음식 김장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12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문화의집이 미군기지 청소년들과 연계해 진행한 첫 김장 체험 행사로 단순한 요리 프로그램을 넘어, 한국 고유의 식문화와 정서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데 중점을 뒀다. 참가 청소년들은 “김치를 직접 만들어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한국 문화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다.”라며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다. 일부 청소년은 집에서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의지를 보이는 등 프로그램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팽성청소년문화의집 정일진 관장은 “다문화 환경이 공존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전통문화를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다문화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문화 체험 확대, 지역·다문화 교류 활성화,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하고 있으며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8일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한 ‘안정리 예술인광장 오픈큐브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오픈큐브는 예술인의 창작 기반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생태 조성을 목표로, 약 10개월간 입주 작가 및 기획자들이 안정리 예술인광장에서 창작·기획·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과 소통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왔다. 올해 오픈큐브에는 입주작가 3명과 기획자 2팀이 참여했다. 작가로는 ▲나전칠기 조형작업을 중심으로 현대적 감각을 더한 김남주 작가 ▲사물의 흔적과 서사를 조각·설치 작업으로 확장한 박현준 작가 ▲자연의 생명성과 시간을 탐구하는 회화 기반 작가 이규호가 참여해 각자의 방식으로 안정리를 해석한 창작 활동을 이어갔다. 기획 분야에서는 ▲기획팀 ‘봄뜻’이 지역의 기억을 수집·아카이빙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기획자 배춘효는 안정리의 문화·공간 자원을 연구해 지역 서사를 예술적으로 재구성하는 기획을 선보였다. 참여 예술인들은 창작 활동 외에도 시민 대상 워크숍, 지역 자원을 활용한 프로젝트, 협업 기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예술과 일상을 연결하는 실험적 활동을 펼쳤다. 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경기 평택·5선)는 지난 26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자서전 ‘새로운 출발, 다시 국민 속으로(부제: 감사와 용서, 그리고 희망)’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 및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치권과 학계, 지역사회 인사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하며 행사장 로비까지 붐빌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주요 인사로는 김문수 전 대선후보, 서청원 전 대표(8선), 이인제 전 대표(6선), 황우여 전 부총리(5선), 정우택 전국회부의장(5선), 윤상현 의원(5선),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4선), 홍문종 전 총장(4선), 이종배 의원(4선), 서상기 전 의원(3선), 조원진 전 의원(3선), 유의동 전의원(3선) 등 전·현직 지도부급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 김예지·김대식·유용원·김기선·이우현·염동렬·박종희·홍일표·김성찬·문진국·김순례·한무경·신현태·현기환·안종범·지성호 등 다수의 전 현직 의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당협위원장단에서는 이행숙, 이봉준, 박재순, 이수정, 홍형선, 서정현, 황명주, 전동석 위원장 등이 참여했다. 정부 인사로는 이병기 전 대통령비서실장,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참석했으며 신계용,황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8일 농업생태원에서 ‘제30회 평택시 농업인의 날 기념식’ 및 ‘제28회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농업인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였으며 기념 떡 커팅식, 시상식, 떡 나눔 행사, 시민가요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정장선 시장, 강정구 시의장, 이병진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지역농협조합장, 농업관련 기관단체장과 농업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은 평택시 농업인의 날 행사 30주년을 맞아 기념 떡 커팅식을 시작으로 고품질 쌀 생산부문 등 5개 분야에서 선발된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5명을 시상했다. 각 농업단체에서 평택시 농업 발전을 위해 기여한 모범농업인 16명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이뤄졌다. 정장선 시장은 “올 한해 대설피해와 이상기온 및 병해충 피해 등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의 땀과 노고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발전과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농업인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책 발굴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