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8일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고 예산 절감을 위해 ‘종이 없는 사무실’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회의용 태블릿PC와 전자 현수막 등을 활용하고 있는 것에 더해 결재 서식 및 보고서 작성 시에 전자기기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종이 출력물과 대형 복사 용지 사용을 줄여 탄소 중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 ‘종이 없는 사무실’을 통해 예산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다음 해부터 행정사무용 복합기(프린터)의 사용량을 분석해 복합기 수량을 조정하고 부서별 사용량에 맞는 적정한 복합기를 재배치해 향후 3년간 약 1억 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분석했다. 정장선 시장은 “종이 없는 사무실 조성은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 절감 및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다양한 노력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는 6일 전기차 화재에 대한 예방 대응책의 일환으로 정부에서 보급확대를 추진 중인 스마트충전기(화재예방충전기)에 대응이 가능한 차량 소프트웨어를 개발 완료하고 스마트충전기 제조사를 대상으로 호환성 테스트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KGM에 따르면 전기 자동차의 화재 예방을 위한 기술적 해결책으로 환경부는 스마트충전기(화재 예방 충전기)에 대한 기술기준을 마련하고 올해부터 이를 보급할 예정이며 최근 정부의 화재 예방 대책으로 다음해 9만대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환경부의 스마트충전기 보급 배경에는 전기차 화재 원인 중 대국민 불안감이 큰 배터리 열폭주 현상 예방을 목적으로 이를 사전에 감지해 제어하는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스마트충전기는 충전 중에 배터리 상태 정보를 정해진 주기별로 수집해 배터리 데이터 관리 시스템에 전송하는 기능과 배터리 충전에 대한 제어 정보를 수신해 전기차 충전을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충전기를 말한다. 스마트충전기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는 충전서비스 사업자 서버로 OCPP(통신프로토콜)를 이용해 전송되고 다시 환경부의 배터리 빅데이터 센터로 전송이 되며 이후 전문적인 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9일 관공서 사칭 전화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행정 전화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 레터링 서비스’를 도입해 이달부터 시범운영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평택시가 시민에게 전화를 걸 때 시민의 스마트폰 화면에 평택시청 이미지와 함께 부서명과 행정 전화번호가 표시되고 통화 종료 시에는 최신 시정 안내 및 행사 정보 등을 제공하게 된다. 해당 서비스는 ‘보이는 ARS 서비스 공유 앱’이 설치된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 한해 제공되며 그 외 스마트폰 사용자(회사 정책상 미 지원)에 대해서는 부재 등 통화연결이 이뤄지지 않았을 시 카카오 알림톡을 통한 전화 알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민은 전화를 안심하고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책 및 축제·행사 등의 정보를 빠르고 쉽게 알게 됨으로써 다양한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지역 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시민과의 통화량이 많은 부서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향후 전체 부서로 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7일부터 11월까지 평택8경을 비롯한 주요 관광명소를 대상으로 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4일 시에 따르면 변화한 관광 유행에 발맞춰 소규모 관광객들을 겨냥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지난 2022년부터 시작해 2년간 누적 참여자 2000여 명, 총 인증 수는 7000여 건에 달한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스탬프투어’ 앱 설치 후 스탬프 투어 코스 해당 관광지에서 GPS 인식을 통해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올해 스탬프 투어 코스는 ‘쉼 코스’, ‘맛집 코스’, ‘농촌여행 코스’ 등 3개의 주제에 총 11개소로 구성했으며 추후 관광 유행에 따라 스탬프 지점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또 관광지 방문 후기를 작성하고 인증 게시글을 업로드한 이벤트 참여자에게 기념품을 지급하며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시를 방문한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스탬프 투어를 체험하며 손쉽게 관광 정보를 접하고 평택 구석구석을 알아가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스탬프 투어는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오는 31일까지 ‘스마트물류 인재 양성 교육’에 참가할 청년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평택시 거주 15~39세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하며 총 400시간의 이론과 실무 교육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무역실무, 국제물류, 물류관리 등 국제물류 분야, 빅데이터를 위한 파이썬, ChatGPT 등 스마트물류 분야, 실무 시뮬레이션과 ERP 물류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교육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해 4개월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스마트물류 관련 기업에 취업의 기회가 주어지며 매월 성실한 교육생에게 교육훈련 수당 20만원이 지원된다. 교육 신청은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 스마트인재개발원(031-647-0633) 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스마트물류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쌓고, 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25일과 다음 달 22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연계한 노인 맞춤형 스마트기기 활용 교육을 평택치매안심센터 2층 교육실에서 2시간가량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65세 이상 노인 2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스마트 기기 활용법을 교육해 디지털 기기 활용 격차를 해소하고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사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내용은 ▲스마트폰 어플 설치 및 실행법 ▲카톡 및 유튜브 활용법 ▲와이파이 연결 및 블루투스 기기 연동법 등을 교육하고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AI·IoT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이란 만성질환이 있는 65세 이상 노인에게 본인의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기기 4종(손목형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계, 블루투스 혈당계, 블루투스 체중계)을 이용해 비대면 건강관리를 하고 대상자 중 홀몸노인 등 사회적 지지자원이 부족한 노인들에게 AI 생활 스피커로 정서 관리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노인은 6개월간 가정에서 스스로 만성질환을 관리하게 되며 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보건소의 비대면 건강관리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9일 국가하천 내 수문 58개소에 대해 ‘국가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원격제어 시스템을 적용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은 수문을 개량·보수하고 최신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해 집중호우 시 원격으로 수문 개폐가 가능하도록 디지털화한 사업이다. 시는 사업비 92억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아 노후화된 수문 권양기를 교체하고 자동원격제어 설비, 하천상황 모니터링용 CCTV 및 수위계 등을 설치했으며 청사 내 홍수관리시스템 상황실을 구축했다. 그동안 민간 수문관리자와 읍면동 담당 공무원이 육안으로 하천 수위를 판단해 수문을 조작하고 있어 긴급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기상 상황 악화에 따른 안전사고의 위험 등으로 적기에 수문을 개폐하지 못해 침수피해 우려가 있었다. 시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국가하천의 수위 상승 시 실시간 대응이 가능해져 침수와 인명피해 예방에 획기적인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평택시에는 국가하천이 4개소나 있고 하천 인근에 많은 농경지와 산업시설이 있어,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으로 국지성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다음 달 19일까지 ‘스마트 팩토리 기반 로봇자동화 기기 설계제작 과정’을 개설하고 훈련에 참여할 청년 교육생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전문 교육기관 (주)강림직업전문학교과 함께하고 있으며 지난 26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인터넷(www.klit.or.kr) 또는 유선(031-652-0666~7)으로 신청하면 되며 교육비는 전액 시비로 무료로 지원되고 교육에 참여하는 청년들에게는 최대 75만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된다. 참여 대상은 주민등록상 평택시 거주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자이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교육대상자를 선발하게 된다. 올해는 제조업 위주의 지역 산업 환경을 반영해 스마트 팩토리 운영에 필요한 실무 기술 교육 중심으로 구성했고 수료 이후에는 1년간 취업 연계 지원도 제공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림직업전문학교(031-652-0666~7)로 문의하면 된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와 KAIST가 손을 맞잡고 미래 첨단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평택시와 KAIST, 평택도시공사 등은 지난 7일 시 대외협력실에서 오는 2025년 완공 예정인 KAIST 평택캠퍼스에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스마트시티 분야 기술을 활용한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브레인시티를 중심으로 시 전역으로 확산하는 계획(안)을 사전 협의했다고 밝혔다. 8일 시에 따르면 스마트시티는 도시화로 인한 각종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첨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다. 시는 스마트시티 센터, KAIST 인공지능 스마트시티 연구센터, 스마트시티 산업기술 및 스타트업 센터를 유치하는 등 협력을 극대화해 산·학·연·관이 공동으로 연구, 개발, 적용, 제품개발이 가능한 지속 가능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장기 구상(안)을 계획 중이다. 핵심 서비스 프로젝트로는 무선충전 자율주행 셔틀, 디지털트윈 구축, 인공지능 신호체계 개발, 수요대응 교통체계 구축, 인공지능 기반 도로포장 관리 시스템, 마이크로그리드 등이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4차산업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근거한 예측 및 즉각 대응 행정체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도시공사는 5일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 내 복합지원시설용지 2필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대상 필지는 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입찰 신청은 오는 16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4시 까지다. 이 필지는 지난해 개발사업이 준공됨에 따라 잔금 납부 완료 시 토지 사용이 바로 가능하다. 또 상기 필지 외에도 근린생활·상업시설·주차장용지 등 28필지가 현재 수의계약 공고 중으로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www.puc.or.kr) - 분양안내 – 용지분양 게시판에 게시된 공급공고문을 참조하거나 공사 분양보상처(031-611-5115)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는 평택도시공사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평택시 포승읍 희곡리 일대에 조성하는 경기경제자유구역 핵심 거점지구이며 산업·물류·주거 등을 포함한 62만평(204만 ㎡)규모의 사업지구다. 현재 물류시설용지의 대부분이 분양 완료됐으며 산업용지의 경우 평당 157만 원 수준으로 순차 수의계약 진행됨에 따라 단지 활성화가 더욱 촉진될 전망이다. 포승(BIX)지구는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ic 접근이 용이하며 사업지구 5km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