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지난 10일 해상교통 안전 확보와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유·도선 사업자 및 종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1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유·도선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필수 안전교육으로 선박 운항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과 긴급 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유·도선협회, 한국해양교통공단, 하나응급처치의료원 등 분야별 전문 외부 강사를 초빙해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현장 중심의 진행됐으며 ▲선박 일반 및 관리·점검법 ▲소화·방수 및 안전운항 실무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교육 ▲유·도선 사업자 및 종사자 안전수칙 ▲유·도선 면허 및 법 위반 사례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다중이용선박 특성상 안전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위기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진행됐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유·도선은 많은 승객이 이용하는 선박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와 종사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해상교통 안전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시 송탄보건소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 교육은 일반 시민과 자동심장 충격기 관리자 및 법정의무 교육대상자 등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오는 1일부터 선착순 접수 마감 시까지 중앙응급처치교육원 누리집(sss.gocpr.org)에서 할 수 있으며 회기당 30명 이내 및 4시간으로 구성돼 총 10회 진행할 예정이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시민들의 위급 상황에 대한 초기 대응능력을 키우고 응급환자의 소생률 향상을 위해 CPR(성인, 소아, 영아)과 자동심장충격기 및 기도 폐쇄 관련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집합교육으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에서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골든타임 4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위급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생명을 구조하며 뇌 손상을 최소화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위탁기관인 중앙응급처치교육원의 전문자격을 보유한 강사단이 매회 교육을 진행하고 심폐소생술 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등을 교육해 실전과 같은 상황을 구현해 참석대상자들이 올바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1일 서부복지타운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한국보육진흥원)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영아‧소아‧성인 대상 심폐소생술 ▲기도 폐쇄 대처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2시간가량 진행됐다. 행사에는 평택시 지역 내 어린이 이용시설(어린이집‧유치원 등)의 어린이 대면 종사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학원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정장선 시장은 “어린이‧유아의 경우, 재난사고 발생 시 초기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위급상황 발생 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해 어린이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7월 평택 북부문화예술회관, 배다리도서관 등에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630여 명을 대상으로 총 9회차 안전교육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4일 세교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근무자 1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제세동기) 사용법, 하임리히 응급처치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평택소방서 소속 전문 강사를 초청해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해 긴급 위기 상황에 언제든 대처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했다. 또 음식물이나 이물질로 기도가 막혔을 때 하임리히 응급처치법을 이용하는 등 일상생활 속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교육에 참여한 근무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행복마을관리소 근로자들이 응급상황에 직면한 주민의 도움 요청 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도록 응급처치 및 화재 예방 등의 교육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관계기관 지역단체와 협력해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 발굴, 지역밀착형 안전 순찰, 복지, 문화 공동체 등의 정책과 연계한 사업을 통해 마을 거점 역할을 하는 마을관리소로 원도심 등 주거취약지역에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등을 위해 세교동, 서탄면에서 설치 운영되고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김승남)는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두 달간 응급상황 시 대처능력 향상과 국민의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119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7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집중 홍보는 코로나19 완화 및 응급처치 관련 기념일의 대부분이 9~10월인 점을 고려해 두 달 동안 시민들에게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집중 홍보 기간 동안 대면교육과 영상을 통한 비대면교육으로 노인과 장애인 등에게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중점 실시한다. 또 국민들이 자주 접하게 되는 대형전광판과 버스정보시스템(BIS) 그리고 SNS 등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응급처치에 관해 자연스럽게 보고 익힐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김승남 서장은 “시민들 모두 응급처치 방법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겠다”며 “이번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을 통해 나와 지인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세계 응급처치의 날 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이며 세계 심장의 날 매년 같은 달 29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