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현덕면(면장 최정욱)은 지난 29일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한 계획의 하나로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현덕면 자율방재단(회장 신광호)과 공무원이 함께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30일 현덕면에 따르면 이번 대청소는 현덕축구장 및 현덕어린이집을 중심으로 인근 도로변, 버스정류장 등의 생활 쓰레기 수거 작업과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정비했다. 지역 주민들이 설 연휴 간 발생하는 많은 양의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최정욱 면장은 “주민들과 귀성객들에게 편안하고 기분 좋은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현덕면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새마을회(회장 연규창)는 지난 13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원립)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손동옥) 임원진 10여 명과 함께 도시숲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14일 새마을회에 따르면 숲 가꾸기 활동은 ‘녹색 새마을 가꾸기’ 활동 중 하나이며 도시의 녹색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활동은 도시숲 주변 산책로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계획한 것으로 제초 작업과 가지치기,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연규창 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맨발 걷기와 산책을 통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숲 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21일 지역 문화 예술인 및 예술단체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으로 총 7권의 문학작품이 발간됐다고 밝혔다. ‘2024년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에는 총 29개의 지역 예술인 및 예술단체가 선정됐으며 그중 문학 분야는 7건이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대폭 상승한 것으로 장르 면에서도 시와 소설, 그림책, 동화책 등 다양한 종류의 도서가 발간돼 문학 분야의 양적, 질적 성장이 돋보인 결과다. 우대식 시인의 ‘시를 만나다’는 27명의 시인과 시를 소개하며 시에 대한 작가의 일화나 의미를 함께 담아 시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 책이다. 진영학 시인의 ‘농자천하지대본’은 농업에서 떠오른 시상을 풀어낸 시집으로 농업기술센터 소장으로 근무한 작가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 있는 책이다. 조영주 작가의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는 세계문학상 수상 작가 조영주의 엉뚱하고 기묘한 시간 여행 판타지 작품으로 작품 속 배경 장소로 평택시(작품속 평평시)가 등장해 흥미를 더한다. 전현서 작가의 ‘탱고’는 총 8편의 단편소설이 함께 실린 도서로 생명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담고 있어 각 작품마다 깊은 울림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