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수상레저 안전사고 예방과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수상레저 자가점검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7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수상레저 자가점검의 날’은 매월 셋째 주 월요일로 지정해 수상레저 활동자들이 출항 전 스스로 안전장비와 기구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안전수칙과 점검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처음 시행됐으며 이용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평택해경은 자가점검의 날에 맞춰 카카오 알림톡 등을 통해 출항 전 필수 점검사항, 해양기상 정보, 안전수칙, 수상레저기구 자가 정비 방법 등을 안내하고 링크를 통해 누구나 쉽게 점검 방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수상레저 활동이 증가하는 봄철부터 가을철까지 집중적으로 운영해 장비 이상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이용자 중심의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수상레저 사고의 대부분이 장비 점검 소홀 등 이용자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출항 전 자가점검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용자 스스로 안전을 확인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일 공직자 스스로 행정오류 등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자율적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3년도부터 시행된 자율적 내부통제는 업무 처리 과정에서 쉽게 범할 수 있는 행정오류나 비리 등을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고자 매년 자체 평가를 통해 우수 부서 및 직원에게 보상을 부여하는 등 지속적인 내부통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했다. 그 결과 지난 2021~2022년 2년 연속 행정안전부 주관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에는 청백-e 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사용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기관리 이행 활동을 분기별 점검하고 청렴토크, 청렴교육, 청렴서약 등을 통해 공직자 윤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 감사관은 올해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를 더욱 강화해 지적 위주, 사후처방 감사에서 벗어나 공직자 스스로 참여하는 청렴 문화를 조성해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 평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는 지난 14일 본서 소회의실에서 공장 및 복합건축물 화재 예방 및 자율적 관리 강화를 위한 비대면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5일 소방서에 따르면 간담회 대상으로는 지역 내에 있는 공장 및 복합건축물의 안전관리자로 20개소 관리자가 영상 시스템을 활용한 회의에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장 및 복합건축물 화재 발생 사례 전파로 경각심 고취 ▲대규모 공장시설의 화재 예방의 중요성 강조 ▲공장 내 보수공사 등 화재위험 작업 시 관련 법규 준수 철저 ▲복합건축물 내 공동주택(오피스텔)의 화재 예방 철저 안내 ▲오피스텔의 경우 옥상 출입문의 안내표지판 설치 권고 ▲소방시설 유지․관리 철저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었다. 황은식 소방서장은 "화재 취약 시설에서 화재 발생 시, 큰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며 ”이러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조치가 최선의 선택이므로 화재 취약 시설뿐만 아니라 시민분들께서도 화재 예방을 위한 자율적인 관리 분위기 조성에 힘 써달라”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평가’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자율적 내부통제’는 공직자의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오류나 비리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지난 2014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평가 지표는 내부통제 운영기반 마련,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 제도,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 운영 등 이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내부통제 활성화 분야에서 가점을 받아 총 102점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우수 감사 기법 및 감사 사례를 전국 지자체와 공유하는 등 제도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으며 내부통제 활성화를 위한 자체평가와 우수부서, 우수직원 인센티브 등을 부여하고 있다. 시 감사관은 “이번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평가 결과는 평택시 공직자가 스스로 노력해 얻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직자 스스로 참여하는 청렴문화를 조성해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