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다음 달 1일부터 19일까지 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 등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시민 주도의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는 ‘기름 한 방울 아끼는 발걸음이 건강한 평택을 만든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일상 속에서 자동차 대신 걷기를 실천하여 탄소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에서 추진 중인 “에너지 지킴이 3·3·3 운동”과 연계하여 ▲1km 이내 걷기 ▲자전거 및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 내 ‘평택시민 모여라’ 커뮤니티를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챌린지 기간인 3주 동안 총 5만 보(일일 5000보 권장)를 달성하면 미션이 완료되며 목표를 달성한 시민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소정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챌린지 사전 예약은 오는 30일부터 가능하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시민들의 부담이 커진 상황이지만, 일상 속 한 걸음 한 걸음이 지구 환경을 지키고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세교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세교동 단체장협의회(회장 정규현)와지역사회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25일 세교동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평택 에너지 지킴이 3 · 3 · 3운동’ 을 표어로 내걸고 3가지 실천, 3주 도전, 30% 절약으로 전쟁상황이 안정될때까지 지속적인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신시키기 위해서다. 이날 유동인구가 많은 지제역을 주변으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는 뜻으로종이 인쇄물 대신 피켓을 사용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구호를 외치며 캠페인을 펼쳤다. 정규현 단체장협의회장은 “고유가 시대에 단체장들이 앞장서서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한다” 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주민 한사람 한사람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세교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하여 에너지 절약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송성희)는 지난 24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르면 에너지 절약 분위기 확산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5일 서정동에 따르면 캠페인에는 서정동 9개단체협의회(회장 김종식), 서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20명이 참여했다. 이날 서정동 9개단체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서정동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실천 행위 등을 홍보하고 지역 내 주요 도로변을 통행하는 차량, 시민들에게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운동’ 홍보도 병행해 지역사회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했다. 김종식 회장은 “최근 불안한 국제 정세 등으로 에너지 수급 불안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적극적인 캠페인 홍보를 통해 에너지 절약 실천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성희 서정동장은 “지역사회 에너지 절약 분위기 확산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캠페인을 실시해주신 서정동 9개단체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조성되도록 동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6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 정세가 불안정해짐에 따라 ‘비상경제대책본부’를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중동 지역 정세 악화로 인해 국제 유가 상승, 물가 불안, 에너지 수급 불안정 등 민생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부시장을 중심으로 시 관계 부서와 평택산업진흥원과 평택시상공회의소 등이 참여하는 비상경제대책본부를 운영해 ▲유가 및 물가 동향 모니터링 ▲기업체 민원 수렴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 영향 점검 ▲에너지 수급 상황 점검 ▲취약계층 생활 안정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는 민생불안 요소를 해소하고 지역 경제 안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또 중동 정세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안 가능성이 제기되는 만큼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도 병행 추진한다. 시는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냉·난방 적정온도 유지, 불필요한 전력 사용 줄이기 등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시민들에게도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할 예정이다. 또 지역 내 기업 및 상공인 단체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면서 고향 방문이나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올해 추석 연휴는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최장 10일에 달하는 '황금연휴'가 될 가능성이 높아 장거리 이동 차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명절 귀성길의 필수 코스인 교통 체증은 피할 수 없는 난관이다. 이런 장거리 주행에서 연비 효율, 유지비, 쾌적한 주행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현명한 선택지가 바로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교통정체 구간에서 엔진 대신 전기 모터로 주행하기 때문에 유류비를 아낄 수 있으며 전기 모터 주행 시 소음과 진동이 현저히 줄어들어 한층 더 조용하고 편안한 이동이 가능하다. 올 추석, 연비 부담은 덜고 여유는 더해줄 KGM의 '갓성비' 하이브리드 차량을 소개한다. 먼저 소개할 ‘액티언 하이브리드’는 정숙한 주행과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하이브리드 모델 중에서도 전기차에 가장 가까운 주행 성능과 연비 효율을 자랑하는 도심형 SUV로 KGM의 차세대 기술인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충전하지 않는 전기차'라는 콘셉트를 내세우고 있다. 전기 구동과 배터리 충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도시공사 김재수 사장이 14일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챌린지’에 동참했다. 공사에 따르면 이 캠페인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생활 속 탄소 중립 실천 확산 운동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우선 구매하고 야간에 낭비되는 냉온수기의 대기전력을 차단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을 통해 환경위기를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용인도시공사 최찬용 사장의 지명으로 챌린지를 이어받은 김재수 사장은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립, 냉온수기 OFF! 환경 ON!’이라는 메시지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했다. 김재수 사장은 “기후 위기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 중립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공사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절약 방법을 통해 탄소 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재수 사장은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주자로 오건석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장을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