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아온 이병진(평택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일 열린 1심 결심공판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 받았다. 이 의원은 지난해 4.10총선 과정에서 재산 내역을 일부 누락 해 신고한 혐의 등으로 공직선거법 위반, 부동산 실명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아 왔었다.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은 결심공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700만원, 부동산실명거래법 위반 혐의에 50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 판결이 확정될 경우 이 의원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의원직을 상실하게 된다. 공직선거법은 선출직 공직자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된다. 앞서 이 의원은 지난해 총선 당시 충남 아산시 영인면 신봉리에 위치한 토지에 대한 근저당권 설정 내역과 주식 보유 현황 등을 누락해 재판을 받아왔다. 판결 후 이병진 의원은 “당신 해당 사건의 재산에 대해 내 소유의 재산으로 생각하지 않아 신고를 하지 않았다”며 “선고를 받아 들일 수 없어 항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17일 이 의원에게 공직선거법은 징역 10개월을 부동산실명거래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8월을 구형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오세호 예비후보(평택을)가 16일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오세호 예비후보는 “오늘 이 자리는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검찰 독재를 타파하고 평택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섰다”며 “지난 30년간 지역의 발전과 공정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자신을 믿어 달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은 분열과 복수의 정치보다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을 살피고 다독여 시민들의 삶이 평안할 수 있도록 해야할 때”라며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셋째도 민생”이라고 밝혔다. 오세호 예비후보는 3대 정책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우선 유일한 국제항인 평택항의 발전을 위해 관광인프라 구축, 양질의 일자리 창출, 항만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또 고덕신도시 삼성반도체 공장 건설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성장을 위한 지원정책 등을 제도적 으로 정비하고 청년 인구의 유입과 출산가정 지원, 교통‧생활‧교육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을 제시했다. 오 예비후보는 “멋진 그림이 탄생하는 것은 모델도 좋아야 하지만 화가의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라며 “평택을 위한 좋은 아젠다와 정책을 통해 꼭 보답하는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예비후보(평택을)가 16일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먼저 김현정 예비후보는 “행복하고 더 머물고 싶은 평택, 골고루 균형 있게 성장하는 평택, 주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는 평택을 만들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현 정부는 외교·안보 무능과 맹목적 진영·굴욕외교로 한반도를 긴장시키고 있다”며 “여기다 고물가와 고금리로 민생은 파탄지경으로 몰아 서민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금이라도 심판하지 않으면 남은 정권 3년이 더 걱정이 된다”며 “무능, 무책임, 무대책 3무 정권인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민생과 경제를 회복하는데 한 몫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약으로 3대 특구 조성과 7가지 프로젝트를 내세웠다. 주요 공약은 ‘교육 특구’, RE100 달성을 위한 ‘분산 에너지 특구’, 자율주행 전기수소차를 생산하는 ‘미래차 특구’ 조성과 도시 교통망과 광역 철도망 확충, 수질측정센터 설치, 수소복합지구 조기 조성, 평택항 수변 친수공간 조성과 팽성 관광특구 유치, 마이스 산업 육성, 푸드테크연개발실증단지 구축, 읍면 주택 임대보증금 저리 융자제 등 7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인 유의동 의원의 의정보고회가 지난 6일 평택시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렸다. 8일 유의동 의원실에 따르면 의정보고회 시작에 앞서 윤재옥 원내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추경호 전 경제부총리,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경기 안성의 김학용의원(4선), 경기 성남시 분당구갑의 안철수 의원(3선) 등 원내·외 인사들의 축하 영상이 이어졌다. 이날 유의동 의원의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으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포함해 ‘2024년 평택이 달라집니다’에서는 평택 용죽지구에 들어서는 수영장을 포함한 다목적체육관과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팽성읍에 세워지는 한미동맹관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유의동 의원은 “어제보다 오늘이 더 기대되는 평택,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평택을 만들기 위해서 평택을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민의힘 유의동(3선 평택을) 의원이 29일 경기도당위원장에 취임했다. 취임식은 이날 오후 3시 경기도당 5층강당에서 열렸으며 도당위원장, 당 소속 당협위원장,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도당 주요당직자, 당협 사무국장, 핵심당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취임식 행사는 유의동 신임 도당위원장 취임사, 주요당직자 축사,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의동 신임 도당위원장 취임식을 계기로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윤석열 정부의 성공’ 과 ‘총선 승리 기반 마련’ 을 위해 매진 한다는 방침이다. 취임사에서 유의동 위원장은 “혼연일체가 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건전한 시장경제를 발전시켜 나가자”며 “경기도를 제1의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 위원장은 “국민의 힘이 탄생시킨 우리 윤석열 정부가 뜨거운 국민적 지지를 한 몸에 받는 성공한 정부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먼저 나서야 된다”며 “경기도에서부터 보수를 발판으로 중도로 당의 지평을 확장해 나가고 선배 세대를 발판으로 2030으로 당의 외연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유의동(국민의힘 평택을)국회의원은 지난 23일 평택 당협사무실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 평택시을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했다. 24일 당협사무실에 따르면 이날 수여식에서는 선대위 상임부위원장 4명을 비롯해 총괄본부장, 직능본부장, 대변인, 국민동행단장, 청년소통단장 등 총 33명에게 임명장이 전달됐다. 이들은 앞으로 정권교체의 당위성과 윤석열 후보의 공약 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유의동 의원은 “이번 대선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르고 우리의 삶의 미래가 걸린 아주 중요한 선거”라며 “오늘 임명장을 받으신 분들은 정권교체의 선봉장이 돼 줄 것으로 기대한다. 모두 하나가 돼 대선 승리를 위해 나아가자 ”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최근 5년간 보훈 급여금 부정수급이 44억여원이 지출됐으나 환수는 절반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국가보훈처가 유의동(국민의힘 평택을)의원에 보낸 자료를 통해서 알려졌다. 유 의원에 따르면 부정수급은 보훈 급여금 지급 대상자의 사망이나 신상변동을 고의적으로 숨기거나 지연하는 등의 방법으로 지난 2016년부터 올 8월까지 319건이 발생했으며 44억여원이 지급됐다. 보훈급여금 부정수급은 ▲이중호적, 타인공적 도용 등의 허위·부정등록 ▲국가유공자 외의 자와 재혼을 한 후 신고를 하지 않는 등의 신상변동신고 지연 ▲사망신고 지연 및 은폐 등이다. 최근 5년간 사유별 부정수급 현황을 살펴보면 신상변동신고 지연이 200건(27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사망신고 지연이 68건(5억원), 허위부정등록이 51건(12억원) 순으로 발생했다. 연도별로는 ▲2016년 66건(8억4000만원) ▲2017년 42건(6억9000만원) ▲2018년 41건(5억6000만원) ▲2019년 42건(5억9000만원) ▲2020년 54건(3억6000만원) 발생했으며 올해 8월까지 74건(13억4000만원)이 발생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반해 지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