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최진모)는 다음 달 2일까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바닷길을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해양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특별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17일 해경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임시공유일 지정으로 길어진 설 명절 기간에 유·도선,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이용이 늘고 바닷가에 찾는 국민들이 늘어 해양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평택해경은 해양 안전사고를 대비해 사전 예방 활동과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 ▲사고다발해역 경비함정 순찰 강화 ▲연안해역 위험구역 순찰 강화 및 출입제한 ▲민생침해범죄 단속 ▲해양시설 및 선박의 해양오염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설 명절 전후 해양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구조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조대와 장비를 상시 출동 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 등 비상 체제를 유지하며 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할 계획이다. 최진모 서장은“구명조끼 착용, 기상 정보 확인 등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며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바닷길을 이용할 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장진수)는 지난 14일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23년 평택·당진항 내에서 발생한 사고사례를 바탕으로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자 관계기관과 토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5일 해경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평택·당진항의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평택지방해양수산청, 당진소방서, 당진 현대제철㈜, 당진항만㈜, 평택항만㈜, 평택당진항 도선사회 등 6개 기관이 참석했다. 토론회 주요 내용은 ▲현대제철 6번석 사고 이후 관계기관 유사 사고 예방대책 진행사항 ▲고철 운반 예부선 화재사고 사례 통한 고철 운반선 사고예방 대책 ▲평택·당진항 야간 취약시간대(00~04시) 에 출·입항하는 위험물 운반선의 안전관리 방안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당진 현대제철부두 6번석에서는 올해 3월과 8월 선박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이날 현대제철 관계자는 “부두 앞 해상에 대한 수심 및 저질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평택해경과 협력을 통해 비슷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진수 서장은“평택·당진항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대형사고로 번질 가능성이 커 사전 예방 활동과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평택·당진항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변혜중)은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가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31일 평택해수청에 따르면 예방대책은 가을철 기상악화 및 해상교통량 증가 등에 따른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가을철은 성어기·행락철로 어선 조업활동 및 다중이용선박(도선, 마리나선박)이용객이 증가하는 계절로 해상교통량이 다른 계절에 비해 증가하는 시기다. 특히 올해 가을은 이상기후(온난화, 라니냐)의 영향으로 태풍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해양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에 평택해수청은 ▲3대 인명피해 사고(안전, 충돌·전복, 화재·폭발 사고) 중점관리 ▲선종별 취약분야 안전관리 강화 ▲가을철 재난 대비태세 확립 및 안전문화 확산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첫 번째로 3대 인명 피해사고 예방을 위해 선박의 안전·화재장비 ·복원성을 중점 점검하고 선박안전관리체제 인증심사도 강화할 예정이다. 인증심사 및 선박 점검 시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해 종사자의 안전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안전물품(응급의료키트, 손끼임 방지용 장갑 등)을 배포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예정이다. 또 평택·당진항 해역 안전협의회를 개최해 해상교통환경 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총경 장진수)는 20일 태풍 내습으로 인한 해양사고 대비 및 대응 계획을 수립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내에 영향을 준 태풍은 년 4.8개가 발생했으며 특히 올해는 해수면 온도 상승으로 엘니뇨 현상까지 겹쳐 많은 비를 동반할 것으로 전망돼 선제적 대비·대응으로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해경은 오는 10월 31까지 ▲선제적 태풍대비 대응체계 운영 ▲태풍에 따른 선박 출항통제, 조기피항 등 안전관리 ▲갯바위 등 연안 위험구역 안전조치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경비함정 등 자체 피해 예방 등 대책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오는 27일에는 태풍으로 인한 예부선이 다른 선박과 충돌사고를 가상으로 ▲지역구조본부 운영 ▲대응계획부, 자원지원부, 현장대응부, 긴급복구부 등 각 기능별 임무 점검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빈틈없이 대응책을 마련하여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변혜중)은 봄철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3월부터 오는 5월까지 맞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3일 평택해수청에 따르면 봄철은 큰 일교차로 인해 해상에 안개가 자주 발생하고, 어업·레저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선박충돌·전복 등 해양사고가 발생할 개연성이 높은 시기다. 최근 5년간 평택·당진항 해양사고 통계를 분석해 보면 봄철에 해양사고·인명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이에 평택해수청은 ▲3대 인명 피해사고에 대한 중점관리 ▲여객선·레저선박 등 안전취약선박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봄철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첫째 3대 인명피해사고를 중점관리를 위해 선박의 안전·화재장비 ·복원성을 중점점검하고 인명사고가 발생한 선박·사업장에 대해 수시인증조사를 실시해 고 재발을 방지할 예정이다. 또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해사안전법’ 및 ‘선원법’ 개정내용을 홍보하고 가상현실(VR) 장비를 이용한 사고 체험교육을 통해 인명 피해사고 경각심 고취 및 안전장비 착용의 중요성도 알린다. 둘째 한-중 국제여객선 여객운송 재개 전 선박의 안전점검 및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변혜중)은 오는 16일 내항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4일 평택해수청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내항선의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이며 평택·당진항에 입항하는 내항선 선주사, 하역사 및 안전관리대행업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지난해 해양사고 통계에 따르면 평택·당진항에서 발생한 해양사고는 총 5건으로 내항선 2건, 어선 3건이다. 다른 항만 해양사고 건수에 비해 많지는 않으나 당진항을 기점으로 운항중인 내항선 해양사고가 2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발생한 평택·당진항 사고사례를 통해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논의하고 평택청의 2023년 선박안전관리체제 제도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강화된 해사안전법 및 선원법 홍보하고 화물 고박지침 관련 절차·규정을 교육할 예정이다. 조경주 선원해사안전과장은 “선사 및 안전관리대행업체 등의 자발적인 안전관리 이행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해사안전컨설팅을 통한 자문을 지원하고 교육자료를 제작해 배포할 것”이라며 “화물고박, 항해안전 등에 대한 방선 교육을 실시해 해양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다음 달 25일까지 가을철 해양·수산 활동 증가에 따른 해양안전사고 및 인권침해 범죄 발생 우려에 따라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1일 해경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해양안전 저해사범과(불법 증·개축, 과적·과승, 무면허·음주운항) 인권침해 행위(도서지역 양식장·염전의 장애인과 외국인 선원, 여성 선원 등 사회적 약자)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에 앞서 해경은 오는 14일까지 단속 예고 및 홍보를 통해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평택해경은 양식장, 어선, 염전 등 고립된 환경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에 대해 인권의식 개선 및 해양사고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해양안전저해사범에 대해서도 전담반을 편성해 국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양식장, 염전 등에서 장애인 인권 유린 행위 또는 선박에서 선원 폭행 등 범죄 목격 시 적극적인 신고해 달라”며“해양종사자분들은 안전 문화 정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평택해경은 지난 상반기 특별단속에서 해양안전저해사범 총 81건, 81명과 해양종사자 인권침해범죄 총 2건, 3명을 검거한 바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상표)은 1일부터 오은 11월 30일까지 가을철 해양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택해수청에 따르면 가을철은 성어기 조업활동 및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 등으로 선박교통량이 증가하고 태풍에 따른 강풍과 높은 파도로 인해 해양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계절이다. 이에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국제여객선 특별점검을 통해 구명·소화설비 관리상태 및 승무원의 비상대응역량을 사전에 점검하고 고선령 선박 및 위험물 운송선박 등 안전취약선박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전반을 집중점검할 계획이다. 또 태풍이 오기 전 항만시설물 등에 대해 사전점검을 강화하고 선박종사자 대상으로 항해 중 경계철저, 졸음·음주운항 금지 등 안전한 바다이용을 위한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홍보해 해양안전 의식제고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평택해수청 관계자는“가을철 태풍 등 기상악화에 따른 재난상황에 적극 대비하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할 것”이라며 “안전한 평택·당진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