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5회 평택시 협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6일 시에 따르면 협치 아카데미는 협치에 대한 인식확산을 위해 혁신사례를 소개하는 제도로 지난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읍면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를 포함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치 아카데미는 협치에 대한 인식확산을 위해 혁신사례를 소개하는 제도로 지난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강의는 윤수진 성남시 단대동 주민자치회 회장을 초청해 ‘주민자치의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강연에서 윤수진 회장은 “살고 싶은 단대동으로 만들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주민자치를 실현할 것인가를 그동안 고민하고 진행해 왔다”며 “이러한 경험을 통해 평택시 주민자치의 발전에 도움을 주고 위한 사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협치 활성화와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마을을 어떻게 변화하고자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고자 이번 강의주제를 선정했다”고 전했다. 아카데미에 참가한 한 시민은 “주민자치회 활동을 하고 있다. 향후 어떻게 주민자치회를 통해 어떻게 우리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향성에 대해 고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2일 배다리도서관에서 제11회 협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협치 아카데미는 시민과 행정간 협치를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협치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이며 김홍장 당진시장을 초청해 ‘SDGs와 지방정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SDGs는 지속가능발전목표로 2015년부터 UN과 국제사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목표이며 현재 국내에서도 빈곤퇴치, 기아 종식 등 17개의 목표를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실시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이행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평택의 미래를 위해 어떠한 것을 고려해야 할지 고민하고자 이번 강의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의에서 김홍장 당진시장은 행정의 SDGs를 도입해 주민과 함께 추진하는 과정을 영상과 함께 설명하면서 이 절차에 있어 협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시민은 “아주 멀게만 느껴지고 그동안 몰랐던 SDGs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며 “목표들이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가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0회 평택시 협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4일 시에 따르면 평택시 협치 아카데미는 시민과 행정의 협치 이해를 위해 연 4회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는‘세상과 나를 바꾸는 지도(커뮤니티 매핑)’라는 주제로 시민 참여형 지도(커뮤니티 매핑)를 안전·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작하는 과정과 어떻게 활용될 지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강의 후에는 시민 참여형 지도를 제작해보는 실습시간을 가졌다. 커뮤니티 매핑은 (시민)참여형 지도 제작이라는 대체어로 사용하기도 하며 사람들이 특정 주제와 관련한 지도를 만들기 위해 온라인 지도서비스를 이용해 직접 정보를 수집하고 지도에 표시해 완성하는 참여형 지도 제작 활동을 말한다. 최근 사례는 코로나 마스크 지도와 포항 지진 피해지도 등이 있다. 강연을 진행한 미국 메해리 의과대학 가정의학과 임완수 교수는 “기존 일차원적으로 지도상 위치와 길 안내를 제공하던 지도와 달리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에 대해 정보를 수집하고 표시함으로서 관심을 갖게 된다”며 “이는 다양하게 변형돼 쓰일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지역사회 구성원인 시민이 평택 내에 관심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는 다음 달 1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제8회 평택시 협치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강사는 박항준 교수(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로 강연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감염병 세계적 유행(팬데믹) 극복 이후인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중들이 정치, 경제, 사회 등에 있어 어떤 식으로 참여하고 주도해 나가는 지에 대한 내용이다. 지난 2018년 M사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서 선발됐던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을 통해 단순 시청자 투표에 그치는 참여의 이야기가 아닌 아이즈원의 해체에 대해 팬클럽이 자금을 모집하고 활동 연장을 요청하는 적극적인 대중들의 역할을 살펴본다. 또 포스트 코로나의 대중주도사회가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팬데믹으로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큰 사회적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본다”며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체계로의 전환 등이 가속화 됐으며 향후 지금과 같은 사회적 변화 흐름에 일반 시민(대중)들이 적응하고 변화를 이끌어 나가는 주체가 될 것으로 예상해 이번 대중주도사회라는 주제를 선정했다”고 전했다. 협치 아카데미는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