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는 서정원 서장이 지난 17일 오후 충남 당진 파출소 관할 한진출장소를 방문해 현장근무자를 격려하고 치안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서정원 서장이 지난 17일 오후 충남 당진 파출소 관할 한진출장소를 방문해 현장근무자를 격려하고 치안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사진=평택해경]](http://www.xn--py2bn03bbjav3h.org/data/photos/20220207/art_16451700490955_b77a92.jpg)
18일 해경에 따르면 서정원 서장은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한 공감대형성을 위한 교육 실시 후 △긴급 상황 대비태세 점검 △출어선 및 낚시어선 안전관리 △취약 항포구 안전순찰 상황 등을 확인하며 지역 내 치안현장을 점검했다.
또 긴급 상황을 대비한 즉응태세를 점검하고 한진 포구 등 연안 안전 관리가 중요한 해역을 중점적으로 순찰했다.
서정원 서장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해양 안전 관리, 해상 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해 국민이 믿을 수 있는 당당한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