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평택시청]](http://www.xn--py2bn03bbjav3h.org/data/photos/20230311/art_16790385083301_0137bd.jpg)
17일 시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제13회 결핵 예방의 날(3.24)을 맞아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북돋우고 예방과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다.
시는 결핵예방주간 운영을 위해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대상 결핵 인식개선과 예방을 위한 교육자료 및 홍보물 등을 배포했다.
아울러 오는 24일에는 통복시장 일대에서 결핵 예방수칙 및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노인 등 감염에 취약한 이용객들이 많은 통복시장 일대의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사’라는 생활 속 결핵 예방수칙을 홍보한다고 전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예방의 날을 계기로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2주 이상 기침이 지속 되면 검진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