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 안중보건지소는 다음 달 2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하나로 시에 거주하는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행복공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택시(시장 정장선) 안중보건지소는 다음 달 2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하나로 시에 거주하는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행복공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프로그램 진행 모습.[사진=평택시]](http://www.xn--py2bn03bbjav3h.org/data/photos/20240624/art_17180899204899_6dd0ed.jpg)
11일 보건지소에 따르면 오전 10시부 11시까지 운영하는 ‘행복공방 프로그램’은 다양한 재료(가죽, 자개, 나무, 아크릴 등)를 이용한 작품 제작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및 중추신경의 활성화를 도모해 신체적 재활을 실현하고, 심신의 기능회복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자개공예 ▲가죽공예 ▲마크라메공예 ▲아크릴공예 등으로 구성되며 안중보건지소 재활운동실과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교육실에서 각각 주 1회 4회기씩, 총 8회기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보건지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등록장애인에 대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재활서비스 제공을 통해 대상자들의 기능향상 및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의 참여를 원하거나 재활운동실 이용 및 재활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중보건지소(031-8024-8648),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031-8024-862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