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상균)은 오는 16일 오후 2시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3층 세미나실에서 ‘평택 I-시선 문화예술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재단]](http://www.xn--py2bn03bbjav3h.org/data/photos/20240728/art_17204189313714_fdc38b.jpg)
8일 재단에 따르면 문화다양성 보호·증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아동을 주제로 아동 콘텐츠의 방향과 사례를 알아보고 다양성과 포용성을 갖춘 지역문화 생태계를 조성을 위해서다.
이날 포럼에는 안상용 전 고양어린이박물관 관장과 김성제 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 소장이 각각 ‘어린이 전시 콘텐츠 현황과 발전 방향’, ‘어린이 공연 활성화 방안 및 제작 사례 공유’ 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이재영 한국교원대 문화예술교육대학원 교수, 송인현 ㈜극단민들레 예술감독, 박경민 ㈜극단 인트리 x 다온그리메 대표가 아동 문화예술콘텐츠 사례를 중점으로 발표한다.
재단 관계자는 “매해 문화다양성 보호·증진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는 지역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아동 문화예술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평택 I-시선 문화예술 포럼’의 자세한 정보는 평택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pccf.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