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는 지난 17일 취약계층 40가구에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했다.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는 지난 17일 취약계층 40가구에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했다.[사진=평택시]](http://www.xn--py2bn03bbjav3h.org/data/photos/20240729/art_17212959234665_6a0f67.jpg)
18일 진위면에 따르면 ‘지역농산물 먹거리보장지원사업’은 경기도와 평택시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해 취약계층에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진위면위원회는 올해 해당 사업에 지원해 활동 단체로 선정됐다.
진위면위원회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4개월간 취약계층 130여 가구에 제철 농산물을 전달해 대상자가 영양가 있는 음식물 섭취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백성권 위원장은 “경기도와 평택시가 지원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돼 취약계층에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받은 분들이 건강한 식사를 통해 행복한 마음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윤용성 진위면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농산물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진위면에서도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