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도시공사, 시민모니터링단 모집… 다양한 사업·시설 알리고 공공서비스 발전 위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도시공사(사장 한병수)는 오는 17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소통을 통해 공사의 다양한 사업과 시설을 알리고, 공공서비스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시민모니터링단(8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7일 공사에 따르면 시민모니터링단은 공사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교통약자지원센터 ▲진위천유원지 ▲내리캠핑장 ▲시립추모공원 ▲어린이교통공원 ▲팽성청담스포츠센터 등을 정기·수시로 점검하고 시설 운영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지원 자격은 해당 시설을 자주 이용하며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이 가능한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4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며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지원 방법은 평택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yi@puc.or.kr)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21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도시공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평택도시공사 담당자(031-8053-8843)에게 문의하면 된다.
 


포토라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