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재규)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김 50박스(8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4일 비전1동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다가오는 설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스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이재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 경 비전1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인사했다. 비전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올해 ▲국경일 가로기 게양 ▲하절기 관내 취약지 방역 활동 ▲겨울철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설 예정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동삭동 새마을부녀회(새마을부녀회장 윤정선)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석구),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정현)는 4일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한 ‘설맞이 취약계층 떡국 꾸러미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 동삳동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에 소외되기 쉬운 노인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떡과 사골을 비롯한 떡국 재료와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떡국 꾸러미를 준비해 동삭동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했다. 각 단체 회원들은 물품 준비부터 포장 및 전달에 직접 참여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동삭동은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 연대감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정선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석구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준비한 떡국 꾸러미가 어르신들께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정현 회장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박경숙)는 지난 3일 다가오는 설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 14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복 나눔 DAY’를 진행했다. 4일 세교동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방학 기간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 가구에 설을 맞아 백미 10㎏, 김, 라면을 지원해 식사 준비에 도움이 되도록 기획했다. 특별히 청소년지도위원들이 직접 물품을 포장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명절 인사와 더불어 선물을 전달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마음도 전했다. 박경숙 위원장은 “설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고 보다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명절마다 관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찾아가는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매월 청소년 보호를 위해 지역 내 상가와 유흥업소 및 공원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캠페인 및 불법 촬영 카메라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신장2동 통장협의회(회장 김 자)는 지난 3일 연말연시를 맞아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 20박스를 기부했다. 4일 신장2동에 따르면 신장2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이번 후원 물품 기부 외에도 매년 적십자회비 기부에 솔선수범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 자 통장협의회장은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고 복지 취약계층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기부받은 후원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 등에게 배부하며 안부도 확인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안중읍 자율방재단(단장 김건묵)은 지난 3일 안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4일 안중읍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자율방재단의 주요 임무와 활동 계획을 안내하고 향후 풍수해 대비 및 각종 재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제설작업, 위험지역 예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에 뜻을 모았다. 김건묵 자율방재단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방재 활동 전반을 점검하고 단원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전한 안중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안중읍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자율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재난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가 3일 의회 현관 앞에서 ‘평택호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중단 촉구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며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최근 한국농어촌공사가 평택호 일대에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위한 제안사업 공고를 낸 것과 관련해 해당 사업을 둘러싸고 지역사회의 우려와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고 알렸다. 평택호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제안사업은 평택시 현덕면, 아산시 영인면·인주면 일원에 500MW 발전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사업 면적은 평택호 만수 면적의 20%에 달하는 485ha로 축구장 약 680개 규모에 해당한다. 의회는 완공 시 단일 태양광 발전시설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자칫 평택호가 태양광 패널로 뒤덮이는 것은 아닌지 우려했다. 또 수상태양광 발전은 수질오염, 생태계 교란, 재난 취약성, 농업·식수원과의 충돌 등 중대한 위험 요인을 내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의회는 담수호 및 생태보전 지역은 공공의 생명·안전과 직결되는 공간인 만큼 사전 예방 원칙에 입각해 이러한 시설의 설치는 원칙적으로 전면 배제돼야 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태양광 패널은 주기적인 세척과 관리가 불가피하며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 이윤하 의원이 3일 오전 제260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7분 발언을 통해 평택시의 일관성 없는 공원 정책이 시 재정에 남긴 치명적 상처를 가감 없이 파헤쳤다. 이윤하 의원은 먼저 평택시의 일관성 없는 공원 정책이 우리 시 재정에 남긴 치명적인 부담을 짚어보고 당시 정책 결정권자의 흔들린 판단이 시민들에게 어떤 결과로 돌아왔는지 엄중히 묻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말문을 열었다. 2020년 장기미집행 공원시설의 효력이 상실되는 ‘공원일몰제’를 시행을 앞두고 정부는 지자체의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공원을 지킬 수 있는 대안으로 민간공원 특례사업 제도를 마련했다. 이에 평택시는 석정공원과 모산공원 모두를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석정공원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일관되게 추진된 반면, 모산공원은, 소수의 반대 여론에 부딪혀, 당초의 결정을 지키지 못하고 공공개발로 정책이 번복됐다. 석정공원은 평택시 최초의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돼 지난해 6월 준공됐으며 공원 조성 비용 1352억은 전액 민간이 부담했고 평택시 예산 투입은 단 한 푼도 없었다. 전체 면적의 78%를 공원으로 확보했고 확보한 면적의 녹지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응급·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차질 없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평택시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상황실 운영을 통해 ▲설 연휴 응급상황 신속 대응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현황 점검·관리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대시민 홍보 등 연휴 의료 공백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번 설 연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은 총 1262개소이며 경증 환자의 분산을 통해 응급실 과밀화를 해소하고자 문 여는 병․의원 수를 지난 추석 연휴(3일) 대비 31% 추가 확보했다. 응급환자는 굿모닝병원, 평택성모병원, 박애병원, 박병원, 송탄중앙병원, 성심중앙병원 응급실에서 24시간 진료 가능하다. 소아의 경우 지난달 달빛어린이병원 1개소가 추가 지정돼 성세아이들병원(합정동 소재)은 오전 9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서정성세의원(서정동 소재)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휴 5일간 진료한다. 설 연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129(보건복지콜센터)와 120(시도 콜센터),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또는 평택·송탄보건소 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3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0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제260회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안건 심사와 2026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보고 청취에 이어 2월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에 대한 의결로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이윤하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같은 시기, 다른 결과. 석정과 모산’를 주제로 ▲평택시 행정의 일관성과 책임성 확보 ▲대규모 사업의 재정 파급효과 분석 제도화 ▲부채 중심의 개발 정책 전면 재검토 ▲시민 공론장 형성으로 다수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것을 강조했다. 개회사에서 강정구 의장은 “2026년은 제9대 평택시의회가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아 출범한 지 4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해”라며 “남은 임기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의원님들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올해 계획된 사업들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실효성 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기 바란다”며“임기 마지막 순간까지 현장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일 시청 도시정책회의실에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설명회는 고물가와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지원사업을 상세히 안내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김재균 도의원을 비롯한 관련 기관(소상공인진흥공단 평택센터, 경기시장상권진흥원 남부센터, 경기신용보증재단 평택지점 등)과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장 및 관내 골목상권 상인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평택시의 ▲특례보증 지원사업 ▲지역화폐 발행사업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시작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경영 안정 이용권(바우처),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통큰 세일 ▲경영환경개선사업,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자금지원 ▲채무자 재기 지원사업 등 기관별로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질의응답 시간에 제기된 ▲주차 공간 확대 ▲공모사업 서류 간소화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