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행복나눔본부(나눔국장 황성식)는 지난 11일 시스템알앤디(사장 김세환)에서 설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200만원의 식료품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12일 나눔본부에 따르면 지난 2002년 10월 설립한 시스템알앤디는 2022년 평택행복나눔본부와 ‘행복한 나눔’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모범적인 기업이다. 이 기업은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용 모듈장비 기술을 기반으로 2차전지, 친환경 자동차 등의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공정장비 및 자동화 장비 업계 세계 탑클래스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진위면의 본사를 포함한 국내 사업장 3개소와 해외 사업장 5개소를 경영하는 건실한 중견기업이다. 시스템알앤디 도희성 부사장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황성식 나눔국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양식으로 구성돼 결식예방은 물론 아동·청소년의 균형잡힌 성장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나눔을 넘어 시스템알앤디 봉사단이 함께 설명절 선물을 위한 꾸러미 제작, 배송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석주)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홀몸노인 및 취약계층 15세대를 대상으로 설맞이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12일 통복동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떡과 사골국물, 김 등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정성스럽게 준비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위원들은 노인들과 따뜻한 안부를 나누며 명절의 온기를 함께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으며 홀로 명절을 보내는 노인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 이석주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최상규, 박영희)는 지난 11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떡국떡·사골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12일 고덕면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새마을 남녀 지도자 회원 30명이 참여해 지역의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설맞이 떡국떡과 사골국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최상규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고 말했다. 박영희 새마을부녀회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이웃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오늘의 나눔이 명절을 맞은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새마을 남녀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마음이 지역 곳곳에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용이동(동장 정미희)은 지난 11일 용이동 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지역 내 8개 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12일 용이동에 따르면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를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 동네 새 단장’ 캠페인에 발맞춰 추진됐다. 대청소에 참여한 단체 회원들은 도로변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힘썼다. 용이동 단체장협의회 유미자 회장은 “설을 앞두고 마을을 깨끗하게 정돈한 만큼 주민들께서도 더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연휴 기간 용이동을 찾는 분들도 불편 없이 머물 수 있도록 단체들이 꾸준히 환경정비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정미희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기꺼이 참여하신 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설을 맞아 동네 곳곳이 정돈된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센터장 김춘성)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홍선각)는 지난 1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한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12일 서탄면에 따르면 이번 나눔은 지역 내 한과 제조업체인 미담푸드(대표 조종남)에서 전통한과 150개를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홀몸노인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홍선각 위원장과 김춘성 센터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하시는 봉사자들과 후원자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설 명절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미담푸드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서탄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지 지원과 돌봄 활동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원기)는 지난 11일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 30가구에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12일 송북동에 따르면 이번 선물꾸러미에는 따듯한 정과 온기를 나누기 위해 장 선물 세트로 구성했으며 설 명절에 외롭게 보내기 쉬운 취약계층에 협의체 위원이 직접 가정에 방문해 전달했다. 김원기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이웃과 따듯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선물꾸러미를 마련하신 송북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10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제260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월 3일부터 8일간 진행된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등 6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등 13건을 보고해 총 19건 (원안가결 13, 수정가결 5, 의견제시 1)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올해 상반기 주요 업무 보고 청취하며 소관 부서별 중점 추진 과제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시민 복리증진과 효과적인 시정 추진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이날 김혜영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평택항·평택호 태양광 계획의 문제점과 시민을 위한 대응 방향’을 주제로 ▲시 주관 공청회와 시민 설명회 개최로‘선 공론화, 후 결정’원칙 확립 ▲국가 차원 명확한 환경·안전 기준 마련 전까지 사업 인허가 전면 유보 ▲항만과 호수 본래 기능 최우선으로 한 통합 마스터플랜으로 평택호의 주권을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폐회사에서 강정구 의장은“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주요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공재광 전 평택시장이 10일 오전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평택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공재광 전 시장은 ‘연습은 없다, 바로 실전이다’를 선거 슬로건으로 검증된 행정 경험과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타는 목마름에 즉시 화답하는 행정으로 말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평택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출마선언문에서 공 전 시장은 “평택은 인구 100만 대도시를 향해 가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시기에 필요한 것은 연습이나 적응이 아니라 바로 실전에 들어갈 수 있는 책임 있는 리더십”이라고 밝혔다. 이어 “평택시장을 직접 맡아본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담보로 한 실험적 행정이 아닌 즉시 실행 가능한 시정으로 평택의 다음 10년을 완성하겠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공재광 전 시장은 청북면사무소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평택시청, 경기도청, 행정안전부, 국무총리실, 대통령비서실 등 중앙과 지방 행정을 두루 거쳤으며 민선 6기 평택시장을 역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평택의 미래 비전도 함께 제시됐다. 공재광 전 시장은 ▲선택과 집중의 책임 행정 ▲평택항·반도체·미군기지를 축으로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일 화양지구조합 사무실에서 화양지구조합 및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중지회 임원진과 함께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2일 열린 ‘평택시 미래발전 공감토크’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마련됐다. 당시 공인중개사협회 측은 공정한 부동산 거래를 위해 화양지구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평택시 도시개발과, 주택과, 토지정보과 등 관련 부서 담당자와 화양지구 조합 관계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중지회 임원 등 실무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화양지구 개발사업의 현황과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부동산 중개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시민들의 질의에 대해 가감없이 의견을 교환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화양지구의 발전 가능성을 믿고 안심하며 거래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와의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10일 평택시 신장동에 위치한 성광요양원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화재취약요인을 점검하고 자율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현장 지도는 노인들이 생활하는 요양시설의 특성을 반영해 화재 발생 시 관계자들의 초기대응 계획을 살펴보고 효율적인 피난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등 유사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홍의선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과 시설 안전관리 책임자 등이 함께 참여해 생활공간·피난통로·화기취급장소 등 주요 지점을 둘러보며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주요 지도내용은 ▲노유자시설 화재사례 안내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화재 등 유사시 관계자의 초기대응 교육 ▲노인복지시설 소방안전가이드 배부 등으로 송탄소방서는 관계자에게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홍의선 서장은 “노유자시설은 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 위험이 큰 만큼, 평소 철저한 예방과 초기대응체계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설 관계자들이 상시적인 점검과 자율안전관리 의식 강화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