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국관광고등학교(교장 김기성)는 지난 28일 한일 미래 프로젝트 방한 연수단(단장 쿠니모리 쇼지)이 학교를 찾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31일 관광고에 따르면 한일 미래 프로젝트는 한국관광공사와 오사카관광국이 협업해 개발한 신규 교육여행 모델로 일본 청소년 대상 한국 교육여행 기회 제공을 통해 한일 미래세대 교류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한단은 일본의 오사카, 교토, 시가현, 효고현 소재 27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42명의 학생들이 한국관광고를 방문하여 관광일본어통역과 학생들과 한국의 학교 문화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교류를 진행했다. 관광고 학생들은 교문에서 일대일로 매칭된 일본 친구들의 이름을 직접 쓰고 꾸민 카드를 들고 서서 학교를 찾은 방한 연수단 학생들을 기쁜 마음으로 환영했으며 환영식을 시작으로 관광고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즐거운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다. 쿠니모리 쇼지(오사카관광국) 단장은 “일본 학생들은 이번 프로젝트 중 한국 고등학생과의 만남을 가장 기대하고 있었다”며 “한국과 일본의 미래를 잇는 친구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후 체육 활동을 통해 친교의 시간을 가진 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31일 간부 공무원의 변화와 지도력(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간부공무원 미래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역량을 키우고, 미래지향적 조직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해 실․국․소장과 공공기관 대표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분야별 토론을 통해 조직 혁신과 행정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청렴문화 강화 및 인식 제고(감사관)’, ‘주요 현안 대응 전략(기획예산과)’, ‘재난 예방 및 위기 대응 방안(안전총괄과)’, ‘언론을 통해 본 평택시의 현재와 미래(소통홍보관)’ 등 주요 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워크숍에서 정장선 시장은 “간부 공무원의 리더십이 곧 시정 운영의 핵심 동력”이라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도 간부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7일 도시정책회의실에서 진위현 관아의 역사적 가치와 학술적 중요성을 조명하는 ‘진위현 관아 기초학술조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진위현 관아에 대한 보존 및 진위면의 역사 학술 연구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지역 문화유산과 진위면 주민들의 상생을 위한 장기적인 로드맵 구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학술조사 용역을 수행한 한라문화재연구원이 문헌조사와 지표조사를 통해 도출한 관아 위치와 역사성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리고 역사문화환경정책연구원은 평택 전체 도시환경 분석과 진위면 여건 분석을 통해 역사문화환경 정비 및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참석한 전문가들이 주요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진위현 관아 기초학술조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진위현 관아 추정(推定)지와 진위면 역사문화환경에 대한 기초자료의 기반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가 진위현 관아의 역사적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향후 보존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최진모)는 지난 21일 오후 세한대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3일 해경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함께 해양안전문화를 확산하고 협력 관계를 증진해 지역 공동체적인 발전을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 이날 협약식에는 최진모 서장을 비롯한 이승훈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날 양 기관은 ▲경찰관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협력 ▲학생들의 진로 체험 교육프로그램 운영·지원 ▲해양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및 해양환경 보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상호 협력하자는 뜻을 모았다. 평택해경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해양 관련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해양 분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한대학교 관계자는“미래 해양 전문가를 육성하고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지역 사회에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육적인 교류를 넘어 해양안전과 환경 보호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공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세한대학교와 함께 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는 24일 중소기업 상생과 협력을 위한 ‘2024 미래 모빌리티 테크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GM에 따르면 올해 처음 개최한 ‘2024 미래 모빌리티 테크쇼’는 KGM이 경기도와 공동 주최하고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유동준)가 주관하는 행사로 중소기업과 상생을 모색하고 기술협력 및 교류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24일 KGM 평택 본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KGM 임직원 및 부품 공급사 관계자뿐만 아니라 평택시, 광주시, 충청남도, 전북특별자치도의 자동차 관련 부품업체 70여 개사를 비롯해 한국자동차연구원, (재)충남테크노파크, 자동차융합기술원 등 관련기관이 참여해 상호 교류의 장이 됐다. 또 지역특화 프로젝트 참여기업들의 제품 및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기술 전시의 장을 마련해 대·중소기업간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판로를 개척하고 기업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자리였다. KGM은 이번 모빌리티 테크쇼 개최를 통해 중소기업이 새로운 사업 기회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KGM은 연구개발(R&D) 혁신역량 확보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등 소통과 상생의 장이 됐다. 이번 행사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국관광고등학교는 지난 12일 교내 근황관 다목적실에서 재학생과 학부모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제22회 전국 중학생 관광외국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3일 관광고에 따르면 글로벌 관광전문인을 육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전국 중학생 관광 외국어 말하기대회는 문화유적 및 관광지 소개, 여행체험, 관광상품 소개 등을 주제로 영어, 일본어, 중국어 3개 언어로 발표하는 대회로 올해 22회째다. 이번 대회는 평균 6.2대 1, 특히 영어부문은 8.8대 1 이라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20명이 본선에서 유창한 외국어로 뜨거운 경합을 펼쳤다. 대회 결과 영어 부문에 나선 인천 능허대중학교 1학년 장유나 학생이 아랑의 넋이 깃든 밀양의 3대 미스터리를 주제로 유창한 발음과 함께 생생한 표현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대상(한국관광공사장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유나 학생은“대회를 준비하면서 관광자원에 대해 많이 알아보며 우리나라가 자랑스러웠다”며 “이런 대회를 통해 다른 참가자들의 발표를 들어볼 수 있었던 시간이 매우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상(한국관광고등학교장상)에는 영어부문 경기 고양송산중학교 3학년 최소이 학생, 일본어부문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민)은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유치원 및 초등학교 교(원)장 대상‘자율·균형·미래를 담은 평택교육 관리자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곤지암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관리자로서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과 의사소통 역량을 증진하기 위한 강의뿐만 아니라 학교폭력예방 및 교권보호 등 위기 대처 역량을 키우는 주제들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어진 평택 교(원)장 지구장학협의회에서는 더 멀리보고 함께하는 평택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의 자율역량 강화 제고에 관한 사례 나눔 및 미래교육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평택교육청은 자율, 균형, 미래의 비전을 토대한 학교의 교육과정 자율성을 확대하기 위한 소통과 협력 기반의 참여 연수를 마련함으로써 ▲2024 학교 운영 사례 나눔 ▲현장 의견 수렴 ▲각 지구별 특색교육 사례 공유 등과 더불어 자율장학 활성화라는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성 교육청 교육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각 학교의 다양한 실천 사례가 공유되어 학교의 교육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지난 21일 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나라살림연구소 정창수 소장을 초청해‘시민과 함께하는 명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22일 의회에 따르면 이날 강연회는 시의회 의원, 정장선 평택시장 등 9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정창수 소장은 ‘기후위기 시대, 지역 정책과 의회 대응 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면서 기후위기에 따른 정부의 정책 사례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지자체의 전략과 의정활동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승영 의장은 “지방자치 시대에 발맞춰 시민 여러분과 함께 지역사회의 미래를 고민하고 정책의 방향성을 공유하고자 마련한 첫 번째 민관협치 역량 강화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시의회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의정활동을 공유할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달 29일 평택농업희망포럼 주관으로 ‘평택시 농업‧농촌 미래 비전 토론회’를 진행했다. 1일 센터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평택시 농업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한 이번 토론회는 정장선 평택시장, 최원용 부시장을 비롯해 윤주섭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장, 농업관련 단체장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기후변화 등 대내외적 환경 변화 속에서 평택시 농업의 현 상황을 되짚어 보고 평택시 농업‧농촌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으며 쌀, 시설채소, 축산업 등 총 10가지 분야별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장선 시장은 “농업인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향후 평택시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업인들의 권익향상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해 현재 추진 중인 ‘평택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앞으로 각계각층의 의견 수렴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농업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가 기자 간담회를 갖고 곽재선 회장 취임 1년을 돌아보며 미래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21일 KG Tower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는 KG 모빌리티 곽재선 회장과 정용원 대표이사, 노동조합 선목래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인사말에서 곽재선 회장은 “회장 취임 후 지난 1년은 판매 물량 증대와 흑자 전환 그리고 자동차업계 최초 임단협 타결 등 협력적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KG 모빌리티의 경영정상화와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KG 모빌리티는 Korea No.1 e-Mobility Brand 를 목표로 차별화된 상품 개발은 물론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들에게 가치 있는 삶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성장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KG 모빌리티는 지난해 9월 취임한 곽재선 회장의 진두 지휘 아래 사명 변경과 함께 EV 전용 플랫폼, SDV, 자율주행차, AI 등 모빌리티 기술분야에 집중해 나갈 비전을 발표하며 발 빠른 경영 정상화 행보를 보이고 있다. 토레스 판매 상승세에 힘입어 올해 1분기와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KG 모빌리티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과 함께 7년 만에 상반기 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