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문화원과 시민과 함께하는 원균학당은 지난 14일 오후 평택남부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원균 콘텐츠 발표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15일 문화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원균 콘텐츠 상영과 전문가 세미나를 통해 임진왜란 초기 경상우수사로서 원균 장군의 역사적 역할과 위상을 재조명하고 기존에 형성된 인식과 기록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원균 장군의 생애와 임진왜란 당시 활동을 주제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콘텐츠가 처음 공개됐다. 해당 콘텐츠는 자라나는 아이들과 청소년을 주요 대상으로, 역사 인물에 대한 단편적 평가를 넘어 보다 입체적이고 균형 잡힌 이해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이어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임진왜란 초기 경상우수사 원균과 경상우수영의 활동에 대한 재조명: 왜곡된 기록 속에 가려진 역사적 진실’을 주제로 발표가 이뤄졌다. 발표는 ‘원균의 진실’(논형, 2025)의 저자인 백승종 원균연구회 회장이 맡아, 원균 장군을 둘러싼 기존 평가와 사료 해석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임진왜란 초기 해전과 경상우수영의 실질적 활동을 중심으로 새로운 연구 성과를 제시했다. 발표 이후에는 참석자들과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팽성노인복지관(관장 이원형)은 지난 4일 평생교육 및 취미여가지원사업 99*88학당 프로그램 발표회 ‘제13회 팽성한가족축제: 함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5일 복지관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발표회로 구성해 300여명의 노인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13회 팽성한가족축제’의 ‘1부 기념식’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안정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함께한 강사와 반장 어르신들에게 유공표창과 감사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적극성과 참여 지속률 등을 토대로 우수 프로그램을 시상하며 적극적인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아낌없는 격려를 전달했다. ‘2부 발표회’에서는 ‘소리향기합창단, 오카리나, 경기민요, 우쿨렐레, 라인댄스B, 난타, 청춘댄스, 영어회화 초급, 하모니카 동아리, 노래교실, 라인댄스A, 고고장구난타’ 총 12개 팀이 참여했다. 각 팀은 각자의 색깔로 무대를 채웠으며 노인들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열정 어린 움직임은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와 감탄을 이끌어 냈으며 팀 간 응원과 배려가 이어지며 ‘함께’라는 이번 주제의 의미를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완성해냈다. 프로그램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로 6회째를 맞는 ‘2025 평택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최종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정장선 시장과 강정구 시의장, 김산수·류정화·최재영 시의원을 비롯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최선자 시의원, 이장현 평택대학교 명예교수 등 발표자와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평택시 통합 30주년을 맞아 ‘동행 30년, 함께 만드는 모두의 평택’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복지·환경·청년·문화·안전 등 5개 분야에서 공모된 제안 가운데 정책개발 워크숍과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완성도를 높인 입선 6개 팀의 발표로 진행됐다. 최우수에는 ▲(논이 숲이 되는 길팀) 논길을 활용한 생태 휴식 공간 조성이 우수에는 ▲(핑크클로버팀) 대중교통 내 임산부 배려 솔루션 ▲(평택청년네트워크팀) 평택형 고립-은둔 청년 지원 체계 구축, 장려에는 ▲(싱글벙글플랫폼팀) 거점 버스정류장 쿨링포그 설치, ▲(캣스토리팀) 동물 구조 버스를 만들어 주세요 ▲(회복적문화팀) 권역별 공공갈등 예방·의제 발굴을 위한 협력 거버넌스(협치) 구축 등이 수상했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도경식)은 지난 23일 평택·당진항에서 항만안전협의체 정례회의와 연계해 하역 안전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4일 평택해수청에 따르면 행사에는 군산·대산지방해양수산청,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평택지사, 항만하역사 및 항운노동조합 등 관계 기관·단체 등이 참석해 안전사고 예방 전략을 공유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항만운영팀과 대주중공업㈜ 송악지사는 ‘하역작업 전 안전조치’를 주제로 ▲선박 크레인 와이어로프 비파괴검사·정밀점검 ▲중량물 취급 구역 하부 통제 ▲하역도구 사전검사 및 전용 현문 사다리 설치 등 실효적 기법을 소개했다. 해당 조치는 선박 크레인 와이어 파단 등 중대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 현장 맞춤형 방안으로 평가받았다. 이준하 항만안전점검관은 “항만은 선박과 육상작업이 중첩되는 고위험 공간”이라며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선제적 안전조치를 일상화해 항만 종사자의 중대재해 위험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경식 청장은 “우수사례를 전국 항만으로 확산해 모든 하역현장이 ‘선 점검·후 작업’ 문화를 정착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자발적 안전 참여와 모범사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국관광고등학교(교장 김기성)는 지난 29일 온라인으로 일본 아이치현립카리야키타고등학교(교장 야마모토 마유미)와 함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30일 관광고에 따르면 아이치현립 카리야키타고는 지난 2012년 방한 교류를 시작으로 관광고와 인연을 맺었으며 2016년에는 자매결연을 체결하며 상호 방문교류 및 국제 온라인 수업교류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관광고 관광일본어통역과 2학년 학생들은 매년 일본 아이치현립카리야키타고 국제교양과 1학년 학생들과 일대일 매칭이 돼 자기소개서 교환을 시작으로 1년간 본격적인 온라인 수업교류를 진행하며 한국의 문화를 담은 컬쳐박스와 편지 등의 교환을 통해 진정한 우정을 만들어 가고 있다. 또 두 학교 모두 유네스코의 이념을 교육 현장에서 앞장서 실천하는 유네스코학교로서 SDGs를 주제로 공동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물을 최종 성과발표회를 통해 공유하는 시간도 갖는다. 1년간의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는 이 날 관광고 학생들은 SDGs에 대해 탐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의 전래동화를 각색해 제작한 동화책을 발표했다. 아이치현립 카리야키타고 학생들은 SDGs를 주제로 관련 도서를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통복동(동장 김보경)은 통복동 단체장협의회(회장 구문환)와 지난 2일 통복천 야외무대에서 2024년 통복동 효 잔치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3일 통복동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정장선 시장, 김재균 도의원, 이윤하, 소남영 시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역 노인 등 5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했다. 행사는 아트쿠도 공연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개회식 및 표창장 수여, 지역 노인들을 위한 식사대접과 2부 프로그램 발표 및 민화 작품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로 눈길을 끌었다. 격려사에서 정장선 시장은 “매년 뜻깊은 행사를 마련하시는 통복동 단체장님들과 수강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평택시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오신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선제적 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문환 회장은 “이번 효 잔치와 발표회를 열정적으로 준비하신 수강생분들과 강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로도 주민자치 프로그램 활성화 및 지역주민들과의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신평동 주민자치회(회장 김기성)는 지난 19일 청소년문화센터 강당에서 ‘신평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족사랑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20일 신평동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는 청춘댄스, 팬플룻, 라인댄스, 농악 등 4개 프로그램의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꾸준히 연습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모두가 다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또 초청공연으로 한빛예술단의 아랑고고장구와 가페라 가수 이한의 힐링콘서트가 이어져 훈훈한 분위기 속에 주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김기성 회장은 “프로그램 수강생과 강사님들, 그리고 많은 지역주민분이 참석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여가생활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수 동장은 “오늘 발표회에 참석하신 신평동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신평동 주민자치센터의 지속적인 운영과 발전 및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팽성노인복지관(관장 이원형) 우쿨렐레 발표회 로비콘서트가 지난 14일 팽성복지타운 로비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15일 복지관에 따르면 우쿨렐레반은 60세 이상 노인들로 구성된 반으로 올해에는 경기도가 지원하는 경기사회복지기금 노인복지지원사업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우쿨렐레 발표회 로비콘서트는 소리향기합창단의 오프닝 공연 ‘에델바이스, 희망의 나라로’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서 우쿨렐레반 노인들이 ‘한 사람, 과수원길, 작은 별 등’ 총 7가지의 곡을 연주했으며, ‘우쿨렐레’와 ‘오카리나’의 합주와 다양한 구성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로비 콘서트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올해에는 전년도 보다 실력이 늘어서 더 자신감을 가지고 연주했던 것 같다”며 “함께 준비했던 친구들과 강사님, 선생님들 모두 고생 많았고 즐거운 한해였다. 내년에도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원형 관장은 “작년보다 월등하게 늘어난 실력에 다들 놀란 것 같다. 어르신들의 멋진 모습을 내년에도 기대하게 된다”며 “연말에 멋진 공연을 보여주신 어르신들과 함께 자리하셨던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고덕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치성)는 지난 13일 웨딩아티움에서 2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2회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15일 고덕동에 따르면 고덕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이번 발표회는 고덕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서 연마한 실력을 발휘하고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고자 마련됐다. 발표 부문에서는 요가(석서영 강사), 라인댄스(서유미 강사), 생활영어(이하얀 강사) 반이 공연했고 전시 부문으로는 수채화(강윤미 강사), 캘리그라피(정선영 강사), 프랑스 자수(신미영 강사) 반 작품이 전시돼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오치성 위원장은 “내년에도 더 알찬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주민들의 문화생활과 여가생활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혜욱 고덕동장은 “발표회를 준비하신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며 “수강생들의 뜨거운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에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용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용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현촌한마음공원에서 ‘용이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한마음 음악회’를 개최했다. 16일 용이동에 따르면 행사는 1부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2부 초청가수 공연으로 기획했으며 2023년 경기도 주민자치위원회 제안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는 지난 2019년 9월 용이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이후 처음으로 개최한 행사로 그동안 수강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뜻깊은 무대였다. 현재 용이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은 감성수채화, 아동발레 등 8개 프로그램, 14개 강좌가 운영 중이며 약 250명의 수강생이 활동하고 있다. 발표회 이후 초청가수 공연은 전자현악, 성악,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으로 꾸며져 주민들에게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윤석근 주민자치위원장은 “행사에 참석해 주신 주민들과 열정적으로 공연을 해주신 수강생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더 발전하는 용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