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민의힘 평택시의원들이 17일 시의회 현관 앞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엄정한 사법 절차에 따른 신속하고 공정한 판결을 촉구했다. 의원들은 최근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재판부가 3월 중순까지 새로운 사건 배당을 받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서울고등법원 또한 형사6-2부의 요청에 따라 다른 재판부 의견을 수렴한 후 배당 중지를 결정한 것으로 보도됐다. 이에 국힘 시의원들은 "사법부가 이제야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2심 재판을 집중 심리해 신속하게 진행하겠다고 하지만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받은 사건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수차례 합헌 결정을 내린 공직선거법 조항을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통해 재판을 지연시키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현직 대통령을 구속 수사하는 상황과 비교할 때 형평성 문제가 제기될 수밖에 없으며 사법부가 거대 야당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시의원들은 "제왕적 제1야당 대표인 이재명 대표도 법 앞에서 예외가 될 수 없다"며 "1심에서 피선거권 박탈형인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만큼 더 이상의 재판 지연 행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 김영주, 최재영 의원은 지난 26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평택시 교통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27일 의회에 따르면 김영주 의원, 최재영 의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강정구·김명숙이종원·이관우·이윤하·정일구·소남영 의원과 안전건설교통국장 등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평택시 교통안전환경개선 자문위원 등 5명도 함께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도시공사로부터 현재‘평택시 교통정보센터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과, 평택경찰서로부터 ‘원활한 교차로 운영방안’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고 평택시 교통 체계의 현 상황과, 문제점, 그리고 향후 평택시에서 도입해야 할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또 교통안전환경개선 자문위원인 윤일수 교수와 이주용 교수로부터 ‘자율자동차 등 미래 모빌리티 변화 전망’에 대한 발표와 ‘AI기반 어린이 보호구역 사고 예측시츠템’에 대한 브리핑도 청취했다. 최재영 의원은“평택시 교통안전환경개선 자문위원님들 모시고 평택시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평택시 교통환경을 개선할 방안을 찾는 의미 있는 간담회가 됐으면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6명이 12일 의회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일 국민의힘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입장문에 대해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며 재반박하고 나서며 파열음을 이어가고 있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의힘은 지금 상황이 민주당 내부협의 과정에서 촉발된 분열의 결과이며 원인을 국민의힘에서 찾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찾은 하소연 에 불과하다”는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것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 내부 분열을 이용해 양당 교섭단체 조례에 따라 합의한 사항을 어떠한 말도 없이 파기했다”며 “잘못을 저질러 놓고 책임을 전가하는 국민의힘의 오만함과 뻔뻔함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각자에게 부여된 자유를 막아서는 것은 전체주의에 지나지 않으며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탄핵이 남발되고 정쟁만 일삼는 중앙정치를 닮아가는 것은 아닌지 자리싸움에 시민들의 삶은 뒷전이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한다”고 성토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하루라도 빨리 본인들이 저지른 행동에 대해 인정하고 진정성 있게 사과하는 자세를 보여 달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 김혜영 의원은 지난 24일 시의회 신관 2층에서 길고양이 인식 개선을 위한 ‘길고양이 겨울나기 좌담회’를 개최했다. 27일 의회에 따르면 이날 좌담회에는 김혜영 시의원, 축산반려동물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평택시 명예동물보호관, 평택 길고양이 보호단체 등 십여 명이 참석해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혜영 의원은 “이번 좌담회를 통해 길고양이와 상생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생명 존중의 중요성에 대해 다 같이 고민하고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 김산수 의원은 지난 13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공익활동가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14일 의회에 따르면 간담회에는 김산수 의원을 비롯해 최재영·이기형·김혜영·최선자·이종원 의원과 평택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익활동 단체장, 자치행정협치과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익활동가들을 대상으로 평택시의 공익활동 관련 사업들에 대해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이와 관련된 공익활동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공익활동 공간 확대 ▲청소년 문화 활동 지원 ▲공익활동가를 위한 조례 제정 등 공익활동 확대를 위한 다양한 안건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김산수 의원은 “공익활동가들의 절실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고 공익활동 활성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 류정화 의원은 지난 19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청소년 자유공간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20일 의회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류정화 의원을 비롯해 유승영 의장, 최재영 의회운영위원장, 정일구 기획행정위원장, 김혜영·이종원 의원과 관계 공무원 및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평택시 청소년 자유공간 조성에 관한 여러 현안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청소년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자유공간 조성을 위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류정화 의원은 “청소년 자유공간은 청소년 누구나 마음 놓고 찾아와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청소년의 공간인 만큼 오늘 이 자리에서 논의된 여러 현안사항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의회 차원에서 청소년 자유공간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집행부와 함께 의견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청소년 자유공간이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청소년들이 자신들만의 문화와 취미생활을 즐기며 다양한 체험과 학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말한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 김명숙 의원은 지난 19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친환경 농업인 연합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20일 의회에 따르면 김명숙 의원이 주관한 이날 간담회에는 이관우 부의장, 평택시청 심윤영 유통과장 등 관계 공무원, 이종한 평택시로컬푸드재단 센터장, 친환경 농업인 연합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로컬푸드 직매장 활용 및 친환경 공공급식 확대 등 친환경 농산물 판로 확보에 대한 의견 공유와 함께 친환경 농업인 연합회 관계자들로부터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김명숙 의원은 “친환경 농산물의 확대는 현재와 미래를 위해 궁극적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며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공공급식 등 다양한 판로 확보 방안 모색을 통해 친환경 농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민의힘 평택갑 도·시의원 합동사무소(해청빌딩 4층) 개소식이 지난 19일 열렸다. 평택갑에는 김상곤 도의원, 이관우 시의회 부의장, 김영주, 소남영, 최준구 의원 등과 최 호 전 평택시장 후보가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평택을 유의동 국회의원을 대신해 이윤재 사무국장, 이학수, 김근용 도의원, 강정구, 정일구, 김혜영 시의원, 공재광 전 평택시장 등이 찾아 축하했으며 경기도 지역 당협위원장들과 내빈, 많은 시민들이 함께 축하했다. 개소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인사말과 내빈축사 기념촬영, 현판식, 대화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개소식에서 김상곤 도의원은 “평택뿐만 아닌 경기도 나라를 위해서 국민의힘이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여러분들께서 많은 힘을 실어 달라”고 말했다. 이관우 부의장은 “시민들과 당원들 소통의 장의 공간을 마련했다.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고 언제든지 같이 머리를 맞대고 민원도 해결해 나갔으면 좋겠다”며 “평택시민을 위한 현안과 정책들을 챙기고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호 당협위원장은 “이 자리는 사실 저의 자리는 아니고 도·시 의원들이 시민들에게 도와 시의 상황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 김명숙 의원은 지난 18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평택시 어린이 창의체험관 건립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19일 의회에 따르면 김명숙 의원이 주관한 이날 간담회에는 이관우 부의장, 김승겸 복지환경위원장과 평택시청 이순덕 복지국장 등 관계 공무원, 설계업체, 유치원, 어린이집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평택시 어린이 창의체험관 건립 기본 설계안에 대한 내용 청취에 이어 질의 및 답변 순으로 진행됐으며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김명숙 의원은 “어린이들이 창의력을 키우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어린이 창의체험관 공간 설계를 효과적으로 해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편리하게 접근해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시설, 대중교통 등의 인프라를 확보하는 노력도 게을리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 소남영, 이윤하 의원은 1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통복동 주상복합 건축 관련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3일 의회에 따르면 소남영, 이윤하 의원이 공동 주관한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주·강정구·최선자·김산수 의원과 도시주택국장, 주택과장 등 관계 공무원, 주상복합이 건축되는 지역 주민, 주상복합 건축 시행사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통복동 108-3번지 일원에 건축되는 주상복합과 관련해 지역 주민의 의견 및 민원을 청취하고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지역 주민의 이주 및 보상 문제 등과 관련해 시행사와의 원만한 협의를 이루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소남영, 이윤하 의원은 “인구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우리 시에 주상복합 등 대규모 건축이 필요하지만 기존 거주 주민의 이주 문제 등과 관련한 대책 마련은 확실히 해야 한다”며 “시의회에서도 향후 지역 주민들의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