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0일 노후되거나 훼손된 주소 정보 시설물을 시민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정비하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고 대상은 평택시 지역 내에 설치된 주소 정보시설물 중 대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낡아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등의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등이다. 신고 방법은 경기부동산포털 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juso.gg.go.kr/)’ 메뉴를 통해 신고하고자 하는 시설물을 사진으로 제보하면 처리결과 등을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평택시 지역 내에는 도로명판 1만 136개, 건물번호판 6만 206개, 기초번호판 607개 등 총 7만 1332개의 주소 정보시설이 설치돼 있다. 지난해 시 자체 시설물 유지보수와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제보 등으로 5000여 개의 주소 정보시설물을 교체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도시미관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사고 등의 우려가 있는 주소 정보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올해 1월부터 실시한 주소정보시설 일제 조사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9492개 ▲건물번호판 5만9795개 ▲기초번호판 542개 ▲사물주소판 89개 등 총 6만9918개의 주소정보시설이며 시는 시설물 훼손·망실 여부와 표기 오류, 시인성 등을 중점 조사했다. 조사 결과 정비가 필요한 시설은 총 3843개로 훼손‧망실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원인분석 후 재설치 등 보수 조치가 있을 예정이다. 시는 행안부 방침에 따라 도로명주소의 정확한 위치 안내와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10년 이상 지난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를 위한 민원 접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신청 방법으로는 건물번호판의 원거리, 근거리 사진을 찍어 신청인의 인적사항을 밝힌 후 ▲‘평택시 도로명 알려주소’ 카카오 채널 ▲업무용 태블릿 PC(010-3814-2832) ▲직접방문(평택시청 토지정보과) ▲전화(031-8024-2834) ▲팩스 (031-8024-2829) 등 5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9월 말까지 주소정보시설을 정비하고 시설물이 부족한 구간에 주소정보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며 “주소정보시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0일 훼손되거나 망실된 주소정보시설물을 신고할 수 있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등 주소정보시설이 훼손되거나 망실된 경우 시민이 신고하면 시가 신속하게 처리하는 제도다. 신고 대상은 기존에 설치된 주소정보시설물 중 낙하가 우려되거나 변색 또는 표기가 잘못된 시설물이며 신고 방법은 경기부동산포털에 접속한 후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메뉴를 통해 현장 사진을 등록한 뒤 접수하면 된다. 현재 시는 2023년 주소정보시설 일제 조사를 하고 노후 건물번호판의 교체접수도 처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접수된 334건은 다음 달까지 교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안전사고 사전 방지 및 도시미관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변에 훼손된 주소정보시설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일제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9394개, 건물번호판 58662개, 기초번호판 378개로 총 6만8434개의 주소정보시설이다. 일제 조사는 주소정보시설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과 편리함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일제 조사를 통해 주소정보시설의 안전성 점검과 훼손 및 망실 현황 등을 조사한다. 또 올해 일제 조사에는 시민들에게 노후 건물번호판 무료 교체와 건물번호판 설치 의무에 대한 안내문을 배포해 시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평택시민과 더불어 평택시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소정보시설을 만들기 위해 더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