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이상기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부위장이 24일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먼저 이상기 출마자는 “성장 동력의 불꽃이 꺼져가고 있다”며 “말뿐인 정치가 아닌 당선 다음 날부터 바로 현장에 투입될 준비된 엔진이 필요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평택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이 지도자의 추진력 부재로 인해 상대적 퇴보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강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한 평택 심폐소생론을 전면에 내세웠다. 출마 선언문에서 이상기 출마자는 평택항, 삼성반도체 캠퍼스, 주한미군기지 등 최고의 인프라를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시민의 삶의 질 개선으로는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했다. 이어 “KTX 경기남부역사는 국토부와 경기도의 책상 서랍 속에서 잠자고 있고 평택항과 자동차 클러스터 조성은 지지부진하다”며 “이는 민의를 이끌고 실천할 지도자의 추진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또 “나는 즉시 전력감”이라며 경기도의원 시절 예산 구조를 꿰뚫고 행정과 의정의 흐름을 조율했던 경험을 자신의 최대 강점으로 꼽았다. 이상기 출마자는 5대 핵심 공약으로 ‘균형 발전이 핵심’ 이라며 ▲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공재광 전 평택시장이 10일 오전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평택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공재광 전 시장은 ‘연습은 없다, 바로 실전이다’를 선거 슬로건으로 검증된 행정 경험과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타는 목마름에 즉시 화답하는 행정으로 말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평택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출마선언문에서 공 전 시장은 “평택은 인구 100만 대도시를 향해 가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시기에 필요한 것은 연습이나 적응이 아니라 바로 실전에 들어갈 수 있는 책임 있는 리더십”이라고 밝혔다. 이어 “평택시장을 직접 맡아본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담보로 한 실험적 행정이 아닌 즉시 실행 가능한 시정으로 평택의 다음 10년을 완성하겠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공재광 전 시장은 청북면사무소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평택시청, 경기도청, 행정안전부, 국무총리실, 대통령비서실 등 중앙과 지방 행정을 두루 거쳤으며 민선 6기 평택시장을 역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평택의 미래 비전도 함께 제시됐다. 공재광 전 시장은 ▲선택과 집중의 책임 행정 ▲평택항·반도체·미군기지를 축으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서현옥 경기도의은 9일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평택 대전환 실용 정치로 실현하겠다”며 평택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서현옥 의원은 AI·반도체 메가시티 완성, 30분 생활권 교통 혁명, 체감형 행복 도시 조성을 세 가지 공약으로 제시했다. 서 의원은 “중앙정부의 실행력을 평택에 그대로 적용해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겠다”며 경기도의회에서 추진한 AI·반도체 산업 전략 수립, 공유대학 예산 확보, 똑버스 확대, GTX 연장 등을 설명했다. 이어 서 의원은 12·3 내란 당시 평택에서 가장 먼저 국회로 달려 민주주의를 사수한 경험을 언급하며 “위기 앞에서 계산기 두드리는 사람은 평택 미래를 맡길 수 없다”며 ‘진짜 민주 당원’으로서 흔들림 없는 리더십을 약속했다. 그는 “평택을 AI·반도체 메가시티로 전환해 에너지 자립 특구 지정과 시민 공론화를 통해 산업 기반을 안정화하고 GTX-A·C 노선 조기 확정과 고덕 KTX 경기남부역사 건립으로 30분 생활권 교통망을 구축, 아이·어르신·여성 중심 돌봄 정책으로 체감있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행정가는 규정을 따지며 시간을 보내지만, 정치인은 결단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오세호(더민주·61)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예정자가 2일 오후 2시 평택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날 오세호 출마예정자는 “낙하산은 모험이지만, 경선은 확신”이라며 “준비된 장수 오세호가 평택의 승리를 위해 당당히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는 전략공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오 출마 예정자는 “뿌리 없는 전략공천은 시민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 상대 진영에 먹잇감을 제공하며 당내 분열을 초래한다”며 “치열한 경선이 유권자 이목을 끌고 원팀 승리를 이끈다”고 주장했다. 이어 평택의 지역 현안 해결을 약속했다. 서부·팽성 지역 소외 해소, 평택항 국내 3대 항만 육성, 경기경제자유구역 내 유수 대학 유치, 고덕·서부 공원 조성, GTX 지제역-평택항 연장, 평택호 관광단지 확장 등을 제시했다. 그는 “시민을 동반자로 삼아 공감과 토론으로 문제를 풀겠다”며 “특히 팽성 주민을 위한 미군부대 주둔 수혜 법 개정과 교육·환경·문화·주거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특혜 원하지 않고 시민·당원 선택만 믿는다”며 “공정 경선 기회를 주면 과반 압승으로 보답하겠다. 미치도록 일하겠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전국 동시 새마을 금고 이사장 선거가 다음 달 5일 치러진다. 평택에서는 평택.서평택.송탄 등 3곳에서 선거가 치러지며 5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이중 서평택새마을금고의 경우에는 1명의 후보자만 등록해 단독 후보로 등록한 이계문(59) 전 경기도새마을금고 실무책임자협의회장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24일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8~19일 이사장 선거 후보자 등록을 진행한 결과 전국 1101개 금고에서 총 1542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선거운동은 다음 달 4일까지 선위탁선거법에 규정된 선거운동방법 중 선출유형에 따라 정해진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벌이게 된다. 이번 전국 동시 이사장 선거는 총자산 규모 2000억 원이 넘는 금고는 회원 직선제로 이하는 총회나 대의원제로 금고마다 다르게 진행되며, 평택은 평택중앙새마을금고와 서평택새마을금가 직선제로 송탄새마을금고가 대의원제로 선거가 치러진다. 후보는 현행 새마을금고법상 ▲금고 임원으로 6년 이상 근무 ▲중앙회 또는 금고 상근직 10년 이상 근무 ▲금융 관련 기관 공무원 10년 이상 근무 ▲금융위원회 피감 금융사 10년 이상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원장이 6일 배다리근린공원 분수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경기 '평택시 병’ 출마를 선언했다. 먼저 유의동 의원은 “22대 총선은 대한민국과 평택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미하는 선거”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 “저는 국민의힘의 정책과 공약을 개발하는 집권 여당의 정책위의장”이라며 “국민이 공감하고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발굴해 여러분께 도움을 드리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저성장, 저출생, 고령화, 사회 격차, 기후 위기 등 국가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정말 많다”며 “하지만 국민이 허락한 180석을 갖고도 민생법안을 위한 고민보다는 당 대표의 안위에만 몰두하는 정당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성토했다.. 그러면서 “평택의 4년을 책임지는 이번 선거는 그 결과에 따라 평택의 100년 미래도 바꿀 수 있다”며 “지난 십년 간 평택은 눈부신 발전을 이뤘다. 이런 양적 성장이 지속 가능 하려면 이젠 질적인 성장교육, 문화, 생활 인프라의 질을 올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의동 의원은 “평택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임승근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전 지역위원장이 30일 평택시의회 간담회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임승근 예비후보는 “평택에 닥친 3대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첫 번째로는 윤석열 정권이 무능함 때문에 아시아 최대 항만물류도시이자 신반도체 산업도시 평택이 직격탄을 맡고 있고 두 번째로는 이재명 대표의 등에 칼을 꽃는 배신의 정치는 언제든 국민과 시민을 향할 수 있다. 이 대표와 손잡고 통합과 화합의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알렸다. 임승근 후보는 “지금 평택삽 당원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고 당원들의 열의는 식었는데 바로 이것이 세 번째 위기”라며 “평택갑 당원들과 지지자 시민들이 마음껏 목ㄱ소리를 낼 수 있도록 평택 민주주의를 재현하겠다”고 말했다. 임 후보는 평택갑을 잃으면 경기도를 잃고 민주당이 위태로워질 수 있기 때문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히고 있다. 임승근 예비후보는 ‘임승근의 3대 시그니처 공약’으로 ‘아시아컨벤션센터, 평택’, ‘AI창의력도시, 평택’, ‘교통요충지, 네비게이션 평택’을 내걸었으며 구체적인 공약 발표는 이벤트 시간을 따로 마련해 확실히 달라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민의힘 한무경 국회의원은 29일 평택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제22대 총선 ‘평택갑’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한무경 의원은 ‘한다면 합니다. 첨단경제특별시 평택을 만들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평택이 키운 실물경제전문가’임을 부각시키며 여성 중견기업인 출신으로 제21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인 한 의원은 이날 평택 갑 지역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는 “평택은 기업인으로 조건 없이 품어준 어머니이자 고향과도 같은 곳”이라며 “2002년 세교공단에 쌍용차 부품공장을 설립한 것이 도약의 발판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평택이 키운 한무경이 평택을 키우겠다”며 “각종 규제로 성장의 차별을 오롯이 감내해 온 평택 갑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도전과 혁신의 기업가 정신으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반도체·완성차 공장을 가진 국내 유일의 도시인 평택을 첨단경제특별시로 만들고 평택 갑을 그 중심에 세우겠다”며 “프랑스판 실리콘벨리 ‘스테이션F’와 같은 ‘스페이스K’와 미래 농업 인재를 양성하는 ‘스마트팜 혁신벨리’를 조성하고, 성장이 가로막혔던 평택 갑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해 투자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이뤄내겠다”고 제시했다. 그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용덕 예비후보가 27일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22대 총선 ‘평택갑’ 출마를 선언했다. 개소식에는 많은 내빈들이 찾아 응원했으며 정청래 수석 최고위원, 박찬대 최고위원, 홍익표 원내대표, 정성호 의원 등이 영상과 서면 축사 등을 보내 축하했다. 먼저 조용덕 예비후보는 “다가오는 선거는 윤석열 정부에 대한 확실한 심판이 필요한 선거”라며 “정치검찰의 폭주를 끝내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중요한 선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당과 지역구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4기 민주세력 재창출을 위해 반드시 최총 후보가 돼 구석구석 발로 뛰겠다”며 “위대한 평택을 웅대한 여정을 함께 지지자들과 승리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기본 사회정책이 추구하는 가치는 이 시대가 꼭 실천해야 할 정책 비전”이라며 “평택형 기본사회를 만들 수 있게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했다. 조용덕 후보는 행정학 석사, 명지대 사회과학대학 겸임교수, 안양시 청소년재단 대표이사, 경기도 청소년 재단협의회장, 이재명 지지연대 상임대표, 이재명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시민사회특보 공동단장 등을 역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민의힘 최 호(평택갑) 예비후보가 23일 평택청소년문화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최 호 예비후보는 “평택시민과 국민께 감동과 따뜻함을 서민과 소상공인 청년과 여성·아이와 노인께 ‘함께성장’으로 경로와 나눔을 실천하고 완성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 후보는 “결코 쉬운 여정이 아니다. 시가 직면한 대형사업들과 첨단도시·문화·복지·교육·교통·의료 등 수많은 난제들을 풀어가기 위한 노력은 정부를 움직이고 경기도의 협조를 구하고 평택시민들과 위정자들이 하나가 될 때 완성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수십년 동안 평택을 지켜오며 평택시민께서 키워주신 격려와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저에게 주셨던 민생과 경제살리기·복지와 평등한 삶을 위한 과제들을 꼭 완성하는 길”이라며 “함께 가면 길일 됩니다. 청년과 여성의힘으로 중도를 이끌어 노후까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혁신 평택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최 호 예비후보는 자신이 지향하는 평택시와 대한민국을 위한 열다섯 가지 청사진을 제시했다. 청사진의 큰틀은 ▲보육.교육의 완성 맘마미아 ▲공공주택특별법·주택촉진법 개정안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