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20일부터 오는 12월 14일까지 지역 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며 국민의 참여 부담을 줄이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조사를 두 단계로 나눠 진행한다. 먼저 20일부터 오는 9월 7일 24시까지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이하 ‘비대면 조사’)를 진행한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2022년 최초로 도입된 비대면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24’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대면 조사는 위치 확인을 위해 PC를 통해서는 참여할 수 없으며 모바일 앱 전용으로만 진행된다. 다음으로 9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는 이․통장 및 읍면동 공무원이 거주지를 직접 찾아가 확인하는 방문 조사를 진행한다. 비대면 조사 기간 이후 진행되는 방문 조사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 조사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비대면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중점 조사 대상이면 반드시 방문 조사를 진행한다. 중점 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20일 평택시청 1층 로비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음주운전의 사회적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직자의 음주운전 근절 의식을 강화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장, 부시장, 실·국·소장이 함께 참여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청렴가이드와 청렴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공직자의 음주운전 근절 실천을 당부했다. 또 음주운전 가상 체험을 운영해 음주 상태에서의 시야 왜곡과 판단력 저하를 직접 체험하며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체감하고 경각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최원용 시장은 “음주운전은 본인은 물론 가족과 상대방에게까지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주는 생명과 직결된 문제”라며 “평택시 공직자 모두가 음주운전 근절에 솔선수범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펼쳐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음주운전 근절 문화를 확산하고, 책임 있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영희)는 지난 16일 포승문화복지센터에서 서부권역 자원봉사 나눔센터 합동 활동 ‘사랑의 오이·양파 장아찌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20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안중읍, 포승읍, 청북읍, 오성면, 현덕면 등 서부권역 5개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과 글로벌 반도체 기업 ASML 임직원 등 7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오이와 양파 장아찌를 직접 담그고 포장해 지역 내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서부권역 자원봉사 나눔센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정성을 다해 장아찌를 만들고 포장하며 이웃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과 ASML 임직원이 함께한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기업이 협력해 나눔을 실천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및 기업과 연계한 자원봉사 활동을 확대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누구나 손쉽게 가까운 곳에서 자원봉사를 할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16일 석정근린공원에서 개최한 ‘어린이와 함께하는 새집 달기’ 행사를 어린이와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사람과 자연의 공존’프로그램의 연계 행사로 마련됐으며 주민의 아이디어가 생태교육과 지역사회 실천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사용된 새집은 프로젝트에 참여한 시민 20명이 총 8회에 걸쳐 짚풀공예를 배우며 정성껏 만든 100개의 새 보금자리다.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시민이 직접 실천하고 어린이들과 나누며 참여와 실천이 이어지는 평생학습의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했다. 행사에는 지역 내 어린이집 5개소의 어린이와 인솔교사, 시민, 평생학습매니저, 평생학습 환경동아리 ‘초록온기’ 회원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새의 생태와 서식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공원에 사는 새를 찾아보는 생태 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시민들이 만든 새집에 어린이들의 이름표를 달아 나무에 설치하며 작은 생명과 공존하는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자율방재단(단장 이기용)은 지난 16일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간담회를 갖고 지역 내 주요 구간에서 빗물받이 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20일 팽성읍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기후 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선제적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에서는 침수 우려 지역과 배수 취약 구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예찰 및 복구 대응 계획에 대해 논의를 나눈 후 곧바로 현장으로 이동해 팽성읍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에 나섰다. 단원들은 빗물받이 내부에 쌓인 낙엽과 쓰레기, 토사 등 배수를 방해하는 퇴적물을 일일이 제거하며 우기 전 배수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이기용 팽성읍 자율방재단장은 “간담회를 통해 효율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에서 직접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바쁜 일정 중에도 간담회와 현장 정비 활동에 앞장서시는 자율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사단법인 더 나눔과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일 동삭동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취약계층 가구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과 후원 물품을 효과적으로 연계·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며 그 첫걸음으로 다가오는 한여름 무더위에 취약한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원기 회복을 위한 보양식(삼계탕)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걸 사단법인 더 나눔 이사장은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형식적인 협약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 꼭 필요한 자원이 제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장지현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든든한 복지파트너가 되어준 사단법인 더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내 복지 사각지대를 더욱 촘촘히 살피고, 다가오는 여름철 삼계탕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최근 평택강의 밝은 자전거도로를 조성하기 위해 자전거도로 일부 어두운 구간에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설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기초번호판은 도로명과 도로구간 일정 간격마다 부여된 기초번호에 기반해 건물이 없는 장소나 도로 주변의 위치를 알려주는 주소정보시설로 사고나 재난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위치를 파악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새로 설치된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은 낮에는 태양열을 이용해 전력을 충전한 뒤 야간에는 충전된 에너지로 점등되는 방식으로 야간 시인성을 높여 시민들의 자전거도로 이용 시간대 연장과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는 평택강 자전거도로에 대해 새로운 도로명주소로 변경과 도로구간의 연장으로 지난 8월 자전거도로 내 223개소의 기초번호판을 교체 및 신규 설치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길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정보 파악으로 위기 상황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소정보시설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김승남)는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위험물 차량의 통행량이 많은 포승읍 인근에서 위험물 운송·운반 차량 불시 가두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두 검사는 이통탱크저장소 및 위험물운반차량의 ‘위험물 안전관리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해 위험물 운송 및 운반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문화 정착 등 운송자의 안전의식을 고취를 위해서다. 주요 검사 내용은 ▲위험물 운송자·운반자 자격 취득 및 실무교육 이수 여부 ▲운반 기준 준수 및 운반 용기의 차량 고정 적정 여부 ▲ 그 밖에 이동탱크저장소와 위험물 운반 차량의 위험물안전관리법 준수 여부 등이다. 위험물 관련 자격 없이 위험물을 운송·운반하면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3년마다 1회 이상 실무교육을 이수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교육을 이수할 때까지 운송·운반 금지명령이 내려진다. 김승남 서장은 “도로 위 위험물 사고 시 막대한 인명피해를 불러올 수 있으므로 평소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주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김승남)는 3.1절을 시작으로 가정의 달인 5월까지 봄철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8일 소방서에 따르면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자료에 최근 5년간(2018년~2022년) 4계절 중 경기도의 봄철 화재 발생은 상대적으로 높고 대형화재 발생 빈도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또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며 임야(산불·들불), 야외·도로 등 실외 화재 발생 건수가 매우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평택소방서는 시민들이 따뜻한 봄을 보낼 수 있도록 ▲봄철 대형화재 우려대상 선제적 안전관리 추진 ▲주택화재 사망자 저감 화재안전대책 추진 ▲코로나19 완화 사회적 특성 맞춤형 안전관리 강화 ▲봄철 화재예방 집중 홍보·교육 강화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꽃 피는 봄철 등산객이 비약적으로 늘어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계획 중이다. 국민들의 산불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은 다음과 같다. ▲입산 통제구역 및 폐쇄된 등산로 출입금지 ▲성냥·라이터 등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인접된 곳에서 쓰레기 등 소각 금지 ▲지정된 장소 외 취사, 야영, 흡연 금지 등이다. 만약 산불이 발생했다면 산림청, 소방서, 경찰서, 시·군·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2022년 정기 교육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19일 시에 따르면 평생학습센터의 다음 해 정기 교육프로그램은 만 19세 이상의 시민을 대상으로 노래교실, 웰빙요가, 민화, 홈베이킹 등 170개 과목의 취미 및 기술과정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권역별 3개 교육장[북부(송탄), 남부(평택), 서부(안중)]에서 연간 3기(1기당 4개월/16주 과정)로 운영된다. 서류 접수는 시 평생학습센터 1층 대강당(이충로 84-6)에서 본인 방문 및 우편(등기)접수로 오는 21일 18시까지 가능하며, 미지원 과목의 추가모집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서류심사 합격자 및 면접심사 일정은 29일 평택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월 1서류 합격자의 면접심사 후 최종 합격자는 11월 22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 1년간 정기 교육과정을 이끌어갈 실력 있는 강사 모집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며 "모집요강 및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시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