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최덕호)는 5일 설 연휴 기간 대형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원활한 대피 여건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다중운집시설을 대상으로 피난계단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설 연휴 기간 쇼핑객과 방문객 증가로 인한 인파 밀집 상황을 대비해 화재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주요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관계자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소방서는 승강기·무빙워크 등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공간과 인접한 피난계단을 중심으로 출입문 관리 상태와 대피 동선 확보 여부를 중점 점검했다. 특히 비상시 피난계단이 즉시 활용될 수 있도록 물건 적치 여부를 확인하고 관계자에게 영업 종료 시까지 자동개폐장치 상시 해제 사항을 안내했다. 최덕호 서장은 “설 연휴에는 쇼핑시설 등 다중운집시설 이용객이 급증하는 만큼 작은 관리 소홀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전 점검과 현장지도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피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평택시립수영장을 임시 휴장한다고 밝혔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임시 휴장 기간에는 이용객들의 안전한 환경개선 및 편의 증진을 위해 수영장 물 전량을 교체하고 풀장을 비롯한 편의 시설물을 정비한다. 또 수영장의 타일 부분 교체, 대청소, 방충망 교체, 방수공사 등 시설물 개보수공사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수영장 수질 개선을 위해 물 교체 및 시설물을 정비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하게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평택시립수영장 임시휴장 기간에는 이충문화체육센터 수영장(이충동), 서평택국민체육센터 수영장(안중읍)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영장 개장은 다음 달 31일 예정이고 수영강습은 5월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단 공사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성애)는 5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세제와 김, 미역 등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사랑의 세제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팽성읍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주민들의 참여로 마련된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활용하고자 추진됐으며 주민과 단체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박성애 회장은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로 마련된 수익금인 만큼 더욱 뜻깊다”며 “소중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 내 주민과 새마을부녀회가 함께 만든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하고 있다”며 “이번 세제 판매를 통해 모인 수익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세교동 주민자치회(회장 정규현)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5일 세교동에 따르면 세교동 주민자치회는 명절 및 국가재난상황 등에 성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40여 명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정규현 세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성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세교동 주민자치회에서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눠 주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책임감 있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희)는 지난 4일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기금 마련 판매 사업을 전개했다. 5일 고덕면에 따르면 이번 판매 행사는 새마을 부녀회원 26명이 참여해 각 기관단체와 마을주민들에게 품질 좋은 상품을 더 저렴하게 판매하고 수익금을 자체 사업비로 확보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영희 회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올해는 더 열심히 노력해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윤을숙 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 활동에 함께하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상생하며 더 살기 좋은 고덕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고덕면 새마을부녀회는 계절김치 나눔, 꽃 심기 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도란도란 짝꿍 멘토링’에 참여할 대학생 멘토와 멘티를 모집한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평택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멘토는 멘토링 활동이 가능한 대학생이면 거주지나 재학 중인 대학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멘토에게는 멘토링 1회당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멘티는 평택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자녀로서 초등학생~고등학생 자녀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멘토링은 학습·예술·체육 등 분야 제한 없이 멘토가 멘티를 대상으로 활동이 가능한 분야를 선택해 일대일 개인지도로 실시될 예정이다. 또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문화 체험, 다문화 이해 교육 등 멘티와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2022년부터 다문화가족 자녀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대학생 멘토 37명, 다문화가족 자녀 멘티 37명이 참가했다. 평택시가족센터는 매년 평택 시민의 행복 증진과 가족 건강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센터의 프로그램은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송탄평애미화사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평택시 지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30포를 기부했다. 5일 지산동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쌀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등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송탄평애미화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이웃돕기 물품 등 기부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노승희 지산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성품을 기부하시는 송탄평애미화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진효녀)는 지난 4일 겨울방학 계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5일 청북읍에 따르면 이날 활동은 청북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청소년지도위원 1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청북읍 옥길리 일대의 편의점, PC방, 노래방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안내 사항이 포함된 안내문을 배부하고 모바일 주민등록증 정보무늬(QR) 검증 방법을 안내하며 홍보와 계도로 진행됐다. 진효녀 위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들의 활동이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점검이 안전하고 즐거운 방학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청소년 보호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평택사무소(평택농관원), 통복시장 상인회와 함께 통복시장에서 농산물 원산지 표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소비자가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제도의 중요성을 알리고 판매자의 자율적인 표시 이행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평택시와 평택농관원 직원 및 감시원들은 시장 내 판매점을 찾아 원산지 표시 기준과 표시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 전단을 배부했다. 또 장을 보러 나온 소비자들에게는 구매 전 원산지 표시 확인 요령을 설명하며 올바른 소비문화 확산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평택시는 명절 기간 농산물 수요가 늘고 수입 농산물 유통이 활발해지는 만큼, 전통시장과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관계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개선과 재발 방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명절 장보기 환경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직할세관(세관장 민 희)은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 참여 업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또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는 경기남부와 충청남·북도를 아우르는 중부권역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4일 세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급변하는 통상환경 속에서 기업의 원산지 관리 역량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원산지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상대국의 원산지 검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원산지 검증 전문가인 관세사가 직접 방문해 원산지 관리 및 검증대응에 필요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관세청 FTA 포털 (FTA 포털 누리집 : customs.go.kr/ftaportalkor/main.do)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직할세관 누리집 (평택세관 누리집 : customs.go.kr/pyeongtaek > 알림・소식 > 공지사항) 에서 확인 가능하며 평택세관 통관총괄과로 문의